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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일식

키치노야

KITSCHNOYA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키치노야는 성수동 뚝섬로13길 골목 1층의 규동·일본식 카레 집입니다. 가게 밖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하고 들어가 8석 안팎의 바(다찌) 자리에 앉아 먹습니다. 2025년 11월 메뉴판을 옮긴 글 기준으로 규동 레귤러 7,300원, 대파와 날달걀 노른자를 올린 네기타마 규동 레귤러 8,200원, 카레 9,800원이고, 자리마다 간장·시치미·다데기·초생강이 놓여 있습니다. 일요일은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 22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 본 글, 1건은 여러 집을 모은 목록, 1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3길 32-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2,400 – ₩10,200
  • 면적면적 20 m² (약 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평일 11:00–19:00, 5건이 토요일 11:30–19:00, 2건이 월~토 11: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1:00–19:008건 중 2건
평일11:00–19:00
토요일11:30–19:00
쉬는 날일요일8건 중 8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는 전부 바(다찌)석입니다. 20건이 바 테이블이나 다찌석뿐이라고 적었고, 자리 수를 적은 6건이 「8개 정도」「한 8석」처럼 8석 안팎이라고 했습니다. 한 글만 「자리가 6석 밖에 없어서」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13건이 매장이 좁거나 아담하다고 했고, 여러 글이 좌석 뒤 옷걸이에 겉옷을 건다고 적었습니다. 여럿이 둘러앉는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주문은 문 옆 키오스크에서 들어가기 전에 합니다 — 17건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자리가 찼을 때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갈립니다. 2건은 앞에서 기다리면 「불러주십니다」「안쪽에서 불러주심」이라고 했고, 1건은 「따로 불러주시지는 않고 순서대로 들어가서 앉으면 되는」 방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3. 음식은 빨리 나옵니다. 11건이 금방 나왔다고 적었고, 시간을 적은 글은 「3분만에」, 「딱 5분 후」, 「5분도 안되서」, 「거의 5분정도」, 「10분 내로」입니다. 근처 직장인이 점심에 많이 온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4. 점심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6건이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고 적었고,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10-15분」 하나입니다. 한 글은 「항상 대기가 길어 포기했던 곳」이라고 했습니다. 반대로 2건은 남은 한두 자리에 바로 앉았고, 1건은 점심인데도 「많이 기다리지 않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에 기다리는 의자·공간이 있다고 2건이 적었고, 추운 날 「따뜻한 차도 밖에 내어주셨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간은 세지 않다는 쪽입니다. 7건이 짜지 않거나 간이 적당하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밍밍했어요」라고 했습니다. 고기를 추가했을 때는 「간이 좀 센 느낌」이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싱거우면 자리의 간장이나 다데기를 섞어 먹었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2. 5건이 오픈 주방이라 조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었고, 4건이 깨끗하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바테이블에서 봤던 소스통 중에 진짜 1등으로 깨끗했던」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3. 8건이 값이 싸다고(「가성비」, 「착한 가격」) 적었습니다. 레귤러는 7,300~8,200원, 카레까지 9,800원으로 한 끼가 만 원을 넘지 않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13/26가장 많이 시킨 것
네기타마 규동
11/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음식이 빨리 나온다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3건)와 「음식이 빨리 나온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음식이 빨리 나온다26건 중 11건
비싸지 않다26건 중 8건
간이 세지 않다26건 중 7건
깨끗하다26건 중 4건
재방문했다26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3건
달다26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6건 중 13건
양이 적다26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6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6건 중 2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17건
  • 오픈 주방 26건 중 5건
  • 맥주 판매 26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6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6건 중 1건
  • 포장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네기타마 규동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4건
  • 혼자 26건 중 3건
  • 친구와 26건 중 2건
  • 가족과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키치노야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 계단을 오르내린다는 말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자리가 높은 바 의자뿐이라는 점은 20건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306080910111201020305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5-011
2025-031
2025-063
2025-081
2025-092
2025-101
2025-114
2025-121
2026-012
2026-024
2026-032
2026-051
2026-061
2026-07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한 번 오른 흔적이 있습니다. 2025년 11월 글은 사이즈업을 규동 8,300원·네기타마 9,200원으로 적었는데, 2026년 7월 글 1건은 「규동(사이즈업) 8,800원」과 네기타마 사이즈업 9,700원을 적었습니다. 규동 레귤러 7,300원은 2026년 5월 글까지 같았고, 그 뒤의 레귤러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오른 값을 적은 글이 하나뿐이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025년 1월·3월 글 2건은 평일만 연다(토·일 휴무)고 적었고, 2025년 6월~11월 글은 토요일 17:00에 닫는다고, 2025년 12월 31일부터의 글은 토요일 11:30-19:00이라고 적었습니다. 평일 11:00-19:00, 일요일 휴무는 모든 글이 같고, 여러 글이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이 시간은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이고, 최근 글 2건은 「월~토 11:00~19:00」로 토요일 여는 시각을 다르게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립니다. 연인·배우자와 4건, 혼자 3건, 친구와 2건, 엄마와 1건입니다. 「혼밥하기 좋다」는 말은 거의 모든 글에 나오지만, 대부분은 바 자리 구조를 두고 한 말이지 혼자 갔다고 적은 것은 아닙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 안팎이라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에만 있고, 역에서 걸어갔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길 찾기로는 「매머드 커피 맞은편」, 경수초 근처 골목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70-8670-1911을 옮겨 적은 글이 8건이고, 2025년 1월 글 하나만 0507로 시작하는 다른 번호를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순서대로 앉는다는 글뿐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JUL. 키치노야 성수 / 가끔 내가 마음에 들었지만 자주 내가 싫었다 .... 2026-09-02 · H J . Diary
  2. [키치노야] 성수 건대입구 규동 맛집 내돈내산 후기 2026-07-07 · Ariel
  3. 성수 규동 맛집 혼밥 추천, 키치노야 2026-06-01 · ^____^ · 다음 색인
  4. 성수 혼밥하기 좋은 담백한 규동 맛집 키치노야 2026-05-15 · 희용쓰의 돼일리 · 다음 색인
  5. ::성수 덮밥:: 키치노야 KITSCHNOYAㅣ규동 레귤러ㅣ내돈내산 2026-03-12 · DAY : GLOW
  6. 얼렁뚱땅 일상 story😜 2026-03-08 · white_silver · 다음 색인
  7. [성수 키치노야] 성수 규동맛집 성수 혼밥 성수데이트 카레 규동 맛집 직장인 점심 2026-02-28 · 김길동의 동에번쩍 서에번쩍 · 다음 색인
  8. 성수동 나들이 덮밥 맛집 키치노야 솔직 방문기 2026-02-11 · 모노의 Slow Life · 다음 색인
  9. 성수 혼밥추천 키치노야 / 커피냅로스터스 / 인디브랜드 2026-02-09 · 주니다미 블로그 · 다음 색인
  10. 성수직장인 가성비 점심 추천 혼밥맛집 성수동 규동맛집 네기타마규동 성수 키치노야 2026-02-06 · 시모선의 맛Zip · 다음 색인
  11. 성수동 맛집 추천|브레이크 타임 없는 규동 맛집 ‘키치 노야 성수’ 2026-01-09 · 카라카라 · 다음 색인
  12. [서울/성수] 성수동맛집 키치노야 규동·카레 전문점 2026-01-08 · 댕댕한 하루수집 · 다음 색인
  13. [서울/성수] #내돈내산, 가성비 좋은 한 끼 식사 '키치노야' 2025-12-31 · 끌리는대로 쓰는 곳
  14. 규동 맛집 키치노야 성수동 직장인 점심으로 혼밥하기 좋음 #내돈내산 2025-11-17 · 하루의 일상 · 다음 색인
  15. #키치노야 #가성비점심식사 2025-11-17 · 공평한 거래를 하는 사람들 · 다음 색인
  16. 성수 혼밥 규동 맛집 [키치노야] 후기 (메뉴 , 맛있게 먹는 꿀팁) 2025-11-14 · 여기저기 다람쥐
  17. [서울 성수]성수 혼밥하기 좋은 규동집! ‘키치노야’ 내돈내산 리얼후기😋 2025-11-02 · 맛난거 먹구 관리하는 일상로그 · 다음 색인
  18. 성수 맛집 "키치노야" 2025-10-14 · 말괄량이 주디 · 다음 색인
  19. 성수동 주민 추천 맛집 / 키치노야 / 규동 맛집 / 성수동 혼밥 / 성수동 맛집 추천 2025-09-13 · 쉬는척하는중 · 다음 색인
  20. 성수 일본 대형 체인 감성 카레 한 그릇ㅣ키치노야 2025-09-10 ·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21. [8月] 지랄을 할 거면 적당히 해야지 사람이 화나서 죽을 지경까지 지랄을 하면 그게 지랄이냐 살인이지 2025-08-27 · 일기장 · 다음 색인
  22. 성수동 점심메뉴 고민 될 때 혼밥하기 좋은 규동 맛집 추천 성수 키치노야 2025-06-20 · - · 다음 색인
  23. love play eat 2025-06-09 · ordinary love · 다음 색인
  24. [😗] 어쩌다 성수동 데이트(키치노야, 뵈르뵈르) 2025-06-05 ·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널, 어쩌면 좋을까 · 다음 색인
  25. 성수동 혼밥 규동 맛집 • 키치노야 2025-03-05 · 수원 미용실 온아담 ✨ 효주 디자이너 · 다음 색인
  26. 일본 규동을 성수동에서? 브레이크타임 없는 혼밥 맛집! 키치노야 성수 2025-01-22 · My personal space · 다음 색인

후보 359건 중 본문 111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