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카페 레봄
CAFE LEBOM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카페 레봄은 성수동 연무장11길, 웹툰 회사 키다리스튜디오·레진 사옥 1층에 있는 콜라보 카페입니다. 레진코믹스와 봄툰 작품으로 한 달 남짓마다 테마를 바꿔 꾸미고, 주말에만, 미리 예약한 성인만 들어갑니다. 회차마다 정해진 시간 안에 음료·디저트를 시키고 굿즈를 사는 곳이라, 글 대부분이 맛보다 메뉴에 딸린 특전 포토카드와 굿즈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 7일부터 2026년 9월 1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6건입니다. 두 글이 키다리스튜디오 사옥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1길 8, CORNER50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6,800 – ₩14,500
- 면적면적 238 m² (약 7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주말 09:30–18:20, 2건이 09:30–18:2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09:30–18:20 | |
|---|---|---|
| 요일 안 적음 | 09:30–18:2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가 본 26건 가운데 19건이 예약 이야기를 적었고, 대부분 잡기 어려웠다는 말입니다 — 「그 빡센 취소표를 제가 잡았습니다」, 「30분동안 쉬지않고 새로고침했음」. 예약자 본인만 들어가서, 친구는 예약에 실패해 혼자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머무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시간 제한을 적은 7건 가운데 1시간 20분이 4건, 「90분정도」가 1건, 「1시간 30분정도」가 1건입니다. 음료를 받고 굿즈를 고르고 교환하다 보면 모자란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 「입장한지 1분 밖에 안된거같은데 퇴장하라뇨」.
- 주문은 들어가면서 키오스크로 한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 「키오스크 주문/ 카드만 가능」. 진동벨을 받아 음료를 찾고, 같은 벨이 다시 울리면 굿즈를 사러 간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026년 근하신년 테마와 9월 도서전 때는 종이 주문서를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음료와 디저트가 늦게 나왔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 첫날이라 「딜레이가 엄청 심했다」, 「음료 픽업과 굿즈 주문을 기다리는 시간이 꽤 오래 걸려요」, 「디저트도 꽤 오래 기다려서 받아왔어요」. 기다리는 동안 전시를 둘러보라고 권한 글들입니다.
1개 더 보기
- 디저트가 달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 홍시 크림 머핀은 「겁나게 달아부러서」, 개관 때 브라우니는 초코맛이 진해 혼자 두 개는 못 먹겠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레봄 프린트 드링크
재방문했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7건)와 「음식이 늦게 나온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19건
- 이용 시간 제한 24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5건
- 시즌 장식 24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2건
- 포장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5건
- 혼자 24건 중 2건
- 차로 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3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07 | 1 |
| 2025-08 | 3 |
| 2025-09 | 3 |
| 2025-10 | 1 |
| 2026-01 | 1 |
| 2026-03 | 3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예약 창구가 바뀌었습니다. 2025년 9월까지의 글은 「네이버 예약」으로 잡았다고 적었고, 2026년 1월부터의 글은 「캐치테이블」로 예약한 사람만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 예약제라 줄 서서 기다린 이야기는 거의 없습니다. 회차 10분 전부터 입장 대기를 할 수 있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고, 현장 웨이팅을 적은 것은 2026년 9월 도서전 글 하나뿐입니다 — 「예상 대기 15분」이었고 15분도 안 기다렸다고 했습니다.
- 역이나 버스에서 어떻게 걸어가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성수역 근처라는 말이 지나가듯 나올 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09:30–18:20으로 같게 적었고, 두 글이 주말에만 연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테마마다 공지로 정해지는 시간이라, 2026년 9월 도서전 때는 10:30–19:30이었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값을 가 본 사람이 적은 것은 둘뿐입니다 — 살롱 드 르봉 테마의 프라페 14,500원, 도서전 복숭아 아이스티 6,900원. 아포가토 6,800원, 프린트 드링크 6,900원, 케이크 12,000원은 2026년 9월 가게 공지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번 가서 얼마를 썼는지 적은 글은 굿즈 값뿐입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2025년)·캐치테이블(2026년)로 받고, 문의는 가게 X 계정과 이메일로 받는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 2025년 4월 16일 글 하나는 「예약 없이도 여유 있게」 즐길 수 있고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쓴다고 적었지만, 다른 글 전부와 맞지 않아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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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봄 LEBOM 카페 오픈컴퍼니데이 후기 2025-04-07 · 포아의 블로그
후보 238건 중 본문 111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