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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동남아

카카모루 성수점

KAKAMORU

자료 기준 · 발행 ·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연무장5가길 1층에 있는 일식 카레집입니다. 돈카츠집 「정돈」의 패밀리 브랜드이고, 카레 위에 한국식 직화 불고기와 카츠를 함께 올려 한 접시로 냅니다. 고르는 것은 카레(돼지고기 13,000원 · 소고기 13,500원 · 새우 14,000원)와 그 위에 얹을 카츠(안심 · 등심 · 새우) 하나씩이고, 카츠는 어느 것을 골라도 값이 같습니다. 맵기는 기본 · 약간 매운맛 · 매운맛 세 단계인데 약간 매운맛이 생각보다 맵다는 말이 많습니다. 매일 열고, 평일은 11시 · 주말은 11시 30분에 열어 8시 30분에 닫으며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 쉽니다. 자리에서 키오스크로 시키고 음식은 직접 받으러 갑니다 — 홀 서빙이 없습니다. 주차는 안 됩니다. 2026년 6월에 문을 열었고, 우리가 읽은 글은 그 뒤 석 달 치입니다.

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5가길 20-1 (성수동2가)
전화02-498-3178
가격대₩13,000 – ₩14,000
면적28 m² (약 8평)
영업상태영업

2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3건이 평일 11:00–20:30, 13건이 주말 11:30–20:30, 5건이 매일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1:00–20:30 19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11:30–20:30 19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1:00–20:30 19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30–17:00 19건 중 19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00 17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스무 글이 성수역에서 걸어오는 길을 적었습니다. 지하철로 가는 집입니다. 다만 거리가 서로 맞지 않습니다 — 「4번 출구에서 192m」라고 적은 글이 둘, 「약 200m」가 하나, 「도보 2분」이 하나, 「도보 3분」이 셋, 「4~5분」이 둘, 「5분도 안 걸린다」가 둘, 그리고 「걸어서 10분 안쪽이고 자전거로는 6분」이 하나입니다. 나가는 출구도 4번이 열둘, 3번이 둘(「3,4번 출구로 나와서」)입니다. 192m를 10분으로 적은 사람이 있다는 뜻이니, 가장 긴 쪽을 잡아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찾는 요령을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항상 사람이 많은 메가커피가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가게」, 「성수동 골목에서 찾기 어렵지 않은 편이에요(길치인데도 잘찾았음)」입니다. 밤에는 간판이 반짝여서 눈에 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버스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2. 맵기를 세 단계로 고릅니다 — 기본 · 약간 매운맛 · 매운맛. 그리고 가운데 단계가 이름보다 맵습니다.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말이 구체적으로 겹칩니다 — 「약간 매운맛도 꽤 매운 편이라서 맵찔이는 기본맛을 추천한다」, 「약간 매운맛시켰는데 맵찔이인 저에겐 약간 매운게 아니었음」, 「약간매운맛으로 했는데도 맵찔이인 저한테는 조금 매워서 파마산 치즈랑 버터를 마구 올려 먹었습니다」입니다. 라면에 견준 글이 셋인데 그것도 갈립니다 — 「신라면 정도」가 둘, 「신라면보다 매워서 입안이 약간 얼얼한 정도」·「(열라면)」이 하나입니다. 맨 위 단계에 대해서는 말이 한쪽입니다 — 「카레를 매운맛 했더니 꽤나 매웠습니다」, 「이집... 매운카레가 진짜 매웠는데 ㅋㅋ 맵찔이들은 정말 매운맛 시키면 안됩니다」입니다. 반대로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제가 주문한 약간 매운맛은 이름 그대로 살짝 매콤한 정도라 부담스럽지 않았고」. 매울 때 눅이는 방법을 적은 글이 셋인데 반숙계란·버터·파마산 치즈이고, 한 사람은 같이 나오는 장국을 떠먹었습니다.
  3. 스물셋이 튀김옷을 이야기했고 스물셋 모두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적은 글이 없습니다. 무엇이 바삭한지까지 겹칩니다 — 넷이 「얇은 튀김옷에 생빵가루」를 짚었습니다(「튀김옷이 두껍게 뭉친 느낌보다는 얇고 바삭한 스타일」, 「얇은 튀김옷위로 생빵가루가 한올한올 튀겨져서」, 「생빵가루로 튀겨서 그런지 튀김옷이 고소해서」). 기름이 깨끗해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 튀김옷이 고기에서 안 떨어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튀김옷이 착 붙어있는 게 셰프의 실력이라고 하는데」). 이 집이 돈카츠집 「정돈」의 패밀리 브랜드라는 말이 열한 글에 나오는데, 여럿이 그 때문에 기대했다가 맞았다고 적습니다 — 「카레 전문점이라서 돈까스는 기대 안했는데」, 「보통 돈까스 카레 시키면 위에 얇은 냉동 돈까스 많이 나오는데 여기는 돈까스 전문점이라고 해도 될만큼」입니다. 안심은 동그란 두 덩어리로 나오고 칼이 필요 없습니다 — 「숟가락으로도 쉽게 잘려요」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스물하나가 양이 많다고 적었고, 적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그리고 셋은 다 못 먹었습니다 — 「끝까지 다 먹어봤지만 저는 결국 남겼어요...😇 양이 정말 많아서」, 「양도 진짜 많아서 친구도 나도 둘다 다 먹지 못할 정도」, 「밥 양이 워낙에 푸짐하다 보니 남기게 되었는데」입니다. 「아니 양이 너무 많아서 배가 터지는줄알았어요」, 「전체적으로 양이 푸짐해 소식가는 둘이서 꼭 먹어야 할 정도」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접시에 밥·카레·불고기·카츠가 다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 「기본 카레만 시켜도 괜찮을 만큼 고기가 넉넉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양이 넉넉하다」가 있습니다. 그래서 반숙계란을 추가할지가 갈립니다 — 값을 꼼꼼히 적은 한 글은 「돈카츠와 고기/새우 토핑이 푸짐해서 계란을 추가 안 해도 충분하다」고 했고, 넷은 무조건 추가하라고 적었습니다.
  5.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스물하나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세는 방법이 다들 같습니다 — 성수동 물가와 견줍니다. 「요즘 성수 물가 ㅎㄷㄷ 하는데」, 「성수동 물가가 어마무시해서 커피에 디저트만 먹어도 카카모루 메뉴 가격보다 비쌀 거 같」, 「연무장길 메인로드인데도」입니다. 값은 카레가 정합니다 — 돼지고기 13,000원 · 소고기 13,500원 · 새우 14,000원이고, 그 위에 얹는 카츠는 안심이든 등심이든 새우든 값이 같습니다. 추가는 반숙계란 1,000원과 버터 800원 둘뿐입니다(「카카모루는 토핑 추가가 안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석 달 사이에 값이 움직인 자국은 없습니다. 다만 둘이 500원씩 어긋나게 적었습니다 — 하나는 소고기카레+새우카츠를 13,000원, 하나는 돼지고기카레+등심카츠를 13,500원이라 했습니다. 나머지 여덟 글과 맞지 않아 값 줄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앞에 적은 대로, 이 집 글은 석 달에 몰려 있고 여덟이 가게 문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가성비」가 스물하나라는 숫자를 그 점과 함께 보셔야 합니다.
  6. 자리에서 키오스크나 태블릿으로 시키고, 음식은 직접 받으러 갑니다. 열여덟이 주문 방식을 적었고 아홉이 홀 서빙이 없다는 점을 따로 짚었습니다 — 「여기는 신기하게 홀서버가 없어서 각자 픽업해야합니다!」, 「전광판에 번호가 뜨면 직접 음식을 자리로 가져 가는 시스템」, 「음식이 다 준비되면 위에 알림이 울려용」입니다. 한 사람은 다 먹은 그릇은 안 치워도 된다는 것을 태블릿에서 읽고 알았다고 적었습니다(「이거 모르고 가져다줘야 하나 고민했는데」). 물도 셀프바에서 떠 옵니다(여섯 글). 반기는 쪽이 대부분입니다 — 「서른 살이 먹도록 직원분 호출해서 주문하는게 살짝 떨리는 1ㅅ...」, 「자리에 앉아서 주문 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오.. 고민도 앉아서 할 수 있으니」입니다. 메뉴판이 여러 나라 말로 나온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둘은 실제로 외국인 손님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 「한국인 손님 반 외국인 손님반 그리고 대부분 20대 손님인것 같았다」, 「외국어 메뉴도 있어서 외국인 손님도 꽤 있었다」입니다.
  7. 열여덟이 깔끔하다고 적었고 지저분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깔끔하다」는 이 집 글에서 가장 자주 되풀이되는 말이고, 무엇을 보고 그렇게 적었는지까지 적은 글은 넷뿐입니다 — 「외관이랑 내부인테리어가 엄청 깨끗해서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이렇게 깔끔하게 유지한걸보니 청결에 너무 믿음이 갔어요」, 「식당 내부가 지저분하면 다음 방문을 꺼리게 되는데 위생 측면에서 흠잡을 곳이 없어서 재방문 의사가 확실해졌어요」, 「보통 고깃집 하면 떠오르는 특유의 자욱한 연기와 기름때 느낌 대신」(같은 블로거가 다른 집과 견준 것입니다), 그리고 손소독제가 놓여 있었다고 적은 글 하나입니다. 분위기를 적은 말은 제각각입니다 — 우드톤(둘), 화이트톤(하나), 타일(하나), 「80-90년대 복고풍이랄까.. 롤리폴리 추던 무대 같기도 해요」(하나), 「일본 거리에서 볼법한 작은 레스토랑」(하나), 「노랑노랑 귀여운 카레 전문점」(하나)입니다. 벽에 메뉴 사진 포스터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한 사람은 「실제로 나온 메뉴와 거의 같아서 더 만족할 듯」이라고 덧붙였습니다.
  8. 직원 이야기를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홀 서빙이 없어서 마주칠 일이 적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 둘 가운데 하나가 이 집 글에서 가장 또렷한 장면을 적었습니다 — 「이날 맥주도 한잔하려고 했는데 사장님께서 그날은 맥주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서 추천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더라고요ㅋㅋ 주문하면 그냥 판매할 수도 있는데 먼저 상태를 알려주시고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오히려 믿음이 갔어요.」 다른 하나는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어요」 한 줄입니다. 그 밖에 직원과 말을 섞은 기록이 둘 더 있습니다 — 반찬이 뭐냐고 물었더니 고들빼기라고 알려 주었다는 글, 그리고 나가면서 사장님께 맛있었다고 하고 나왔다는 글입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23건)와 「비싸지 않다」(2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7건 중 23건
비싸지 않다27건 중 21건
양이 많다27건 중 21건
깨끗하다27건 중 18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7건 중 11건
맵다27건 중 6건
웨이팅이 없다27건 중 5건
육즙이 있다27건 중 5건
고기가 두툼27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2건
재방문했다2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7건 중 20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7건 중 18건
포장27건 중 9건
주문 즉시 조리27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27건 중 1건
반찬 리필27건 중 2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7건 중 2건
통창·채광27건 중 1건
맥주 판매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안심카츠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7건 중 6건

주차가 안 됩니다.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매장 주차 불가」·「주차 불가능」·「주차불가❌」입니다. 다만 다섯은 글머리 정보 덩어리의 한 줄이고, 제 걸음으로 적은 것은 하나입니다 — 「매장에 따로 주차공간은 없어서 대중교통으로 다녀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한 글이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이라고 덧붙였는데 어느 주차장인지, 얼마인지, 얼마나 걸리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또 한 글은 「성수는 대중교통 이용하심이 속이 편해요」라고만 했습니다. 스물일곱 가운데 차를 대 본 이야기를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어디에 대면 되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우리 글에서는 답을 찾으실 수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7건 중 12건
친구와27건 중 8건

가는 길

카카모루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1층입니다만, 들어가는 길을 제 눈으로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스물일곱 글에 「연무장5가길 20-1 1층 101호」가 되풀이되지만 그것은 체크인 위젯이 찍어 준 주소 줄이고, 계단이 있는지, 문턱이 있는지, 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2층이나 지하 이야기도 없습니다. 바깥에 대해 적힌 것은 이 정도입니다 — 매장 전면이 큰 유리창이라 밖에서도 안이 보인다(하나), 입구에 메뉴 배너가 서 있다(둘), 간판이 반짝여서 밤에도 잘 보인다(둘), 브레이크타임에는 출입구에 불투명 천막을 붙여 둔다(하나)입니다. 인허가 주소도 1층이니 올라갈 층은 없어 보이지만, 문 앞이 길과 같은 높이인지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문 너비도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 집 글에는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겨 적은 줄조차 거의 없습니다 — 「포장, 배달, 무선 인터넷, 단체 이용 가능」이 붙은 글이 하나뿐이고 거기에도 휠체어 이야기는 없습니다. 그러니 「휠체어로 못 들어간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가게 안에 대해서는 이 정도를 압니다 — 2인석과 4인석이고(다섯 글), 통로나 자리 너비를 잰 사람은 없습니다. 재셔야 한다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을 쓰는지, 남녀가 갈리는지,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셀프바에 무엇이 있는지는 여럿이 적었는데(물·정수기·냅킨·이쑤시개·손소독제) 화장실만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75
2026-0813
2026-099

우리가 모르는 것

  • 스물일곱 건을 읽었는데, 그 스물일곱이 어디서 왔는지부터 적어 둡니다. 후보 서른 건이 2026년 6월 26일부터 9월 24일까지 딱 석 달에 몰려 있고 그 앞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새로 연 집입니다. 그리고 몇 가지가 눈에 띕니다. 맨 끝 해시태그 일곱 개가 글자와 차례까지 같은 글이 열입니다(#성수맛집 #성수동맛집 #성수카레 #성수돈까스 #성수동 #성수데이트맛집 #성수핫플). 가게가 내건 한 문장이 여덟 글에 거의 그대로 나옵니다 — 「정통 일식 카레에 한국식 직화 불고기, 여기에 카츠까지 더해 한국적인 감성으로 담아낸 카레 전문점」. 두 글은 「치트키 메뉴들이 한 접시에 가득 채워져 나오는」까지 같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뿐이고(맨 끝에 `#협찬` 하나만 달려 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도 하나뿐(영수증이 붙어 있습니다), 나머지 스물다섯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스물일곱을 다 셌습니다. 가르는 것은 해시태그가 아니라 먹은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이 스물일곱은 서로 다른 것을 먹었고 서로 다른 것을 불평합니다 — 맥주가 품절이라 못 마셨다(둘), 사장이 맥주 상태가 안 좋다며 말렸다(하나), 등심·새우카츠가 품절이었다(둘), 소고기카레가 달아서 카레 본연의 맛을 해친다(하나), 돈카츠 소스가 남편 입에 안 맞았다(하나), 파를 싫어해서 빼 달랄 걸 그랬다(하나), 반숙계란은 있어도 없어도 그만인 계륵이다(하나)입니다. 값과 맵기 단계와 주문한 조합이 글마다 다르고, 한 사람은 두 번째 방문이라고 적었습니다. 먹은 기록이 아예 없는 글, 값이 한 줄도 없는 글, 계절이 안 맞는 글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다만 그 성격이 숫자를 한쪽으로 기울였을 수 있다는 점은 알고 보셔야 합니다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스물하나인데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고, 「깔끔하다」가 열여덟에 나옵니다. 이 아래의 숫자는 스물일곱 사람이 적은 것을 센 것이지, 스물일곱 사람이 각자 따로 판단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분모에서 뺀 것은 셋입니다. 하나는 우리 가게 이야기가 한 줄도 없는 글(「성수동 직장인 점심 17탄」 — 「카카모루」가 맨 앞 지난 회차 목록에만 나옵니다), 둘은 여러 집을 묶은 열거 글입니다(「성수 혼밥 BEST 5」와 「성수동 직장인 혼밥 12곳」 — 뒤엣것은 체크인 위젯이 열두 개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안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기다린 쪽은 「식사시간에 맞춰가면 대기가 있고 캐치테이블로 대기 등록할 수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안 기다린 다섯은 시간을 비껴간 사람들입니다 — 「평일 6시 30분쯤 갔는데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어요」, 「저희가 간날은 평일에다가 식사시간대가 아니어서」, 「거의 대기가 있던 곳 같은데 1시 넘어서 가니 대기가 없어서」, 「저희는 일찍 방문해서 대기없이」입니다. 줄 대신 다른 것을 기다린 사람이 셋 있습니다 — 브레이크타임이 끝나기를 문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브레이크 타임 끝날 때쯤 방문해서 바로 입장 했는데 … 저희랑 같이 기다리고 있던 다른 손님분들이랑 같이 입장했어요」, 「고픈 배를 부여잡고 도착했는데 아직 브레이크 타임이더라고요 ㅠㅠ 몇 분 안 남아서 앞에서 기다렸는데」, 「시간 맞춰갔고 몇 분 기다리니 바로 오픈해서 1등으로 들어갔당」입니다. 브레이크타임에는 출입구에 불투명 천막을 붙여 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는 말이 갈립니다. 한 사람은 「캐치테이블로 예약도 가능한데 여유가 있을 때는 안 켜놓는 거 같기도」라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직접 전화를 걸었습니다 — 「미리 전화해봤는데 ARS가 먼저 받더라구요. 따로 예약 시스템은 없다고 하니까 그냥 가시면 돼요」. 가게 앞에 캐치테이블 기계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그것이 자리 예약인지 대기 등록인지가 두 사람 사이에서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줄보다 더 자주 나오는 것은 품절입니다 — 아래 따로 적었습니다.
  • 재료가 자주 떨어집니다. 다섯 글이 겪었습니다. 한 사람은 평일 오후 2시 30분에 갔는데 「안심카츠만 있고 등심, 새우는 품절이었다. 재료소진이 빠른 편이니 이 점 유의해서 방문하시기 바란다」고 적었고 그날 런치 마지막 손님이었습니다. 한 사람은 저녁에 갔더니 소고기카레가 아예 품절이고 안심카츠도 품절이었습니다. 한 사람은 8시도 안 돼서 메뉴가 품절이라 못 먹고 돌아갔다가 다음에 이른 저녁으로 다시 갔습니다 — 「20시가 라스트오더지만 인기가 많아서 금방 솔드아웃되니 적당한 시간에 잘 찾아가시길」입니다. 한 사람은 자기가 마지막 손님이었는데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다른 손님들이 계속 들어왔는데 재료가 소진이라 더 못 받으시더라고요. 사람이 많을까 봐 이른 저녁을 피해서 간 건데 조금만 늦었으면 헛걸음할 뻔했네요」라고 적었고, 그 사람도 새우카츠를 못 먹고 등심으로 바꿨습니다. 맥주가 품절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라스트오더가 저녁 8시지만 그때까지 남아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먹고 싶은 조합이 있으시면 일찍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넓이에 대한 말이 서로 어긋납니다. 좁다는 쪽이 셋 — 「좌석은 8석 남짓으로 넉넉하진 않은데 딱 알맞게 아기자기한 크기」, 「카카모루 성수점은 아담한 편이라」, 「매장은 크지는 않지만 작지도 않은 딱 좋은 크기 느낌」입니다. 넓다는 쪽이 둘 — 「생각보다 테이블이 많아서 쾌적했어요」, 「좌석도 많고 테이블간 간격도 넓어서 쾌적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입니다. 세어 본 숫자도 다릅니다 — 「8석 남짓」이 하나,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한 10개 정도」가 하나, 「3테이블정도가 차있었습니다」가 하나입니다. 8석과 테이블 10개는 같은 가게의 말로 보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어느 쪽이 맞는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자리 모양에 대해서는 갈리지 않습니다 — 2인석과 4인석뿐이고 2인석이 더 많습니다(다섯 글). 「4인석보다는 2인석이 더 많아서 혼밥하러 방문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혼밥하기 좋다고 적은 글이 열둘인데, 혼자 와서 먹었다고 적은 사람은 분모 안에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일곱 가운데 스물이 누구와 왔는지를 적었는데 데이트가 열둘, 친구가 여덟입니다 — 남편·와이프·남자친구·여자친구·친구·지인입니다. 「혼밥하기 좋다」는 말은 자리 모양(2인석이 많다)과 방식(키오스크·셀프 픽업)을 보고 미루어 적은 것이고, 그렇게 적은 사람 자신은 둘이 왔습니다. 「혼밥」을 제목에 건 글조차 남편과 온 글입니다. 혼자 온 사람이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 다만 그 사람들이 쓴 글은 여러 집을 묶은 열거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성수 혼밥 BEST 5」, 「성수동 직장인 혼밥 12곳」). 그래서 이 숫자는 「혼자 가면 불편하다」가 아니라 「혼자 간 사람의 글이 우리에게 없다」는 뜻입니다. 옆 테이블에 혼자 온 사람이 있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집이 석 달밖에 안 됐으니 놀랄 일은 아닙니다. 그 하나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 「사실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인데 저번에 방문했을 때 8시도 안돼서 메뉴가 품절이라 못 먹었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른 저녁을 먹으러 방문했어요!」 첫 번째는 먹지도 못했으니, 실제로 두 번 먹어 본 사람의 글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또 오겠다는 열하나는 대개 못 먹어 본 것을 다음에 먹겠다는 쪽입니다 — 「다음에 온다면 새우카레 + 새우카츠 먹어보려고요」, 「담에 오면은 등심도 먹어보고싶을정도」, 「다음에는 카카모루의 새우카레도 먹어보고 싶다」, 「이번에 품절이었던 안심카츠도 꼭 먹어보고 싶어요」입니다. 그러니 「맛이 그대로인가」·「값이 그대로인가」를 우리는 아직 말할 수 없습니다 — 견줄 두 번째 방문이 없습니다. 석 달 치 글에서 값이 움직인 자국은 없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아홉이 적었고 여는 시각에서 한 번 갈립니다. 닫는 시각은 스물둘이 모두 밤 8시 30분이고 라스트오더는 밤 8시로 열둘이 같습니다. 브레이크타임도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로 갈리지 않습니다. 갈리는 것은 여는 시각입니다 — 평일 11시 · 주말 11시 30분이라고 나눠 적은 글이 여덟, 「매일 11:00」이라고 뭉뚱그린 글이 다섯, 「매일 11:30」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사람이 그 차이를 이렇게 짚었습니다 — 「평일과 주말 오픈 시간이 살짝 다른데 평일이 더 빠른 건 직장인 때문인가」. 나눠 적은 여덟 쪽이 더 자세하니 그쪽으로 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브레이크타임에 대해 한 사람이 「요즘은 브레이크 타임 없는 데가 없는데, 한 시간 반이라서 다른 데보다 좀 짧은 건 마음에 든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 사람은 브레이크타임 라스트오더를 3시라고 적었는데, 그 말을 적은 글은 그 하나뿐이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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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0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