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카페
차일디쉬
CHILDISH
블로그 글 3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차일디쉬는 성수동 연무장길 114, 1층 빈티지숍 위 2층에 있는 카페입니다. 소금빵 반죽을 붕어빵 틀에 구운 소금붕어빵(4,500원)에 버터 한 조각을 얹어 내고, 우유 얼음에 망고 한 개를 통째로 올린 대만식 망고빙수(22,900원)를 많이들 시킵니다. 기본 소금빵은 2,500원, 미니 소금빵은 한 개 900원에 3개부터 삽니다. 빵은 진열대에서 골라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붕어빵은 주문을 받고 굽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30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114,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900 – ₩22,9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0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6건 가운데 26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26건 중 26건 |
|---|---|---|
| 쉬는 날 | 월요일 | 25건 중 2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는 말이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19건이 양이 많다고 적었고, 대부분 망고빙수 이야기입니다. 「3-4인은 먹어도 될 양」「4명이서 먹기에도 충분했어요」처럼 몇 사람 몫인지까지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맘모스 쫀득 소금붕어빵도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다고 적었습니다.
- 붕어빵은 미리 구워 두지 않습니다. 주문을 받고 굽는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카운터 앞 유리창이나 오픈키친에서 굽는 모습을 봤다는 글도 있고, 그래서 매장에 버터 냄새가 가득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물가 비싼 성수동에서 소금빵이 2500원이라니」처럼 기본 소금빵 2,500원과 망고빙수의 양을 들어 말했습니다. 한 글은 빙수 값을 보고 「좀 비싸다고 생각 했는데」 크기를 보고 돈이 아깝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걸린 시간은 10분, 10분, 15분으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성수역에서 조금 거리가 있어서」 메인 거리에서 살짝 떨어진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아이와 함께 간 글이 5건입니다. 야쿠르트 슬러시를 아이 몫으로 시켰다는 글이 여럿이고, 「일반 붕어빵은 포장만 가능하고」 해서 매장에서는 소금붕어빵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너무 달지 않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소금붕어빵의 팥, 우베빙수, 말차라떼를 두고 한 말입니다. 망고빙수가 「아주 달달해서」 단 것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겠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소금붕어빵(소금빵X붕어빵)
양이 많다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9건)와 「비싸지 않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30건 중 1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30건 중 16건
- 주문 즉시 조리 30건 중 12건
- 통창·채광 30건 중 9건
- 포장 30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30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30건 중 3건
- 오픈 주방 30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30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30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30건 중 5건
- 가족과 30건 중 4건
- 여럿이 30건 중 4건
- 데이트 30건 중 2건
- 차로 감 3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걸린 시간은 10분, 10분, 15분으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성수역에서 조금 거리가 있어서」 메인 거리에서 살짝 떨어진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30건 중 17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30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30건) |
17건이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1층은 빈티지숍이고, 그 위로 연두색 CHD 간판」이 보이면 도착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건물 측면 출입구로 올라간다는 글도 있습니다. 「GALLERY SANDWICH」라는 외벽 문구 때문에 헷갈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여러 글이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갔다고 적었지만 엘리베이터나 경사로, 입구 턱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 공용이라는 말도 있고, 한 글은 화장실이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3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3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매장이 넓진 않지만 아늑하고」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2인석과 4인석이 섞여 있다는 말은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나오는 시간은 갈립니다. 붕어빵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적은 글이 2건인데, 사람이 몰린 시간에 「주문한 메뉴가 40분만에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나와 놀랐어요」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토요일 오후 1시쯤, 추석 연휴에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다만 앉자마자 만석이 됐다거나 손님이 많아 내부 사진을 못 찍었다는 글도 있어, 자리가 늘 있다는 뜻으로 읽지는 마십시오.
- 늦게 가면 빵이 없습니다. 잠봉뵈르 소금빵이 품절이었다는 글이 둘이고(한 번은 일요일 오후 2시), 오후 4시에 이미 빵이 많이 나갔다는 글, 오후 7시 30분에 「소금붕어빵만 가능하다고」 들었다는 글, 저녁에 「메뉴가 다 품절」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우베빙수가 그날 안 된다고 들은 글도 하나입니다.
- 값이 글마다 조금 다릅니다. 피자 소금붕어빵은 5,500원과 5,700원, 맘모스 쫀득 소금붕어빵은 7,000원과 7,800원으로 갈렸고, 날짜로 갈리지 않습니다. 네이버 메뉴판을 보고 적었다는 글이 낮은 값 쪽에 있어 매장 값이 더 높을 수 있지만 가리지 못했습니다. 한 글은 원래 소금붕어빵만 있다가 피자·맘모스 붕어빵과 빙수가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26건이 11:00~21:00, 25건이 월요일 정기휴무로 같게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고, 브레이크타임이나 마지막 주문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예약해 보고 간 글은 없습니다. 예약·배달·대관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여러 글이 0507-1350-8329로 적었습니다.
- 이 묶음은 2026년 9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두 주 사이에 30건이 몰려 있고 제목 꼴이 거의 같습니다. 두 글이 협찬·서비스 제공을 밝혔고 한 글은 「이달의 체험후기」라고 적었으며,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모든 소금빵류는 쌀가루와 100% 유지방 무염버터」, 우유만 얼린 빙수, 소금붕어빵 특허, 방송 출연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생망고였다는 다른 글들과 달리 「얼린 망고여서 살짝 아쉬웠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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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2건 중 본문 42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