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전자방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과 서울숲 사이 성수일로12길의 벽돌 건물 1층에 있는 퓨전 중식당입니다. 베리 소스 탕수육(24,000원), 곱창탕면(18,000원), 차돌짬뽕(15,000원) 같은 메뉴를 내고, 평일 점심에는 짬뽕·잡채밥·차우멘을 12,000~14,000원에 파는 점심 메뉴판만 받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9일부터 9월 2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3건이 성수 매장에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5건은 2026년 여름에 새로 연 필동점(중구 퇴계로)과 같은 건물 2층 카페 글이라 뺐습니다 — 필동점은 이사가 아니라 지점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2길 23 (성수동2가)
- 가격대₩8,000 – ₩69,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6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9건이 주말 12:00–21:00, 9건이 평일 11:00–21:30, 2건이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12:00–21:00 | |
|---|---|---|
| 요일 안 적음 | 11:00–21:30 | 13건 중 2건 |
| 평일 | 11:00–21:30 | |
| 브레이크타임 | 14:00–17:00 | 12건 중 6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00–17:00 | 12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20:00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3건 중 9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다섯 글의 시각은 평일 11시 20분, 평일 12시 30분(휴가철), 1시 15분, 주말 13시, 저녁 6시 30분입니다. 6시 30분에 간 글은 7~8시가 되자 자리가 거의 찼다고 했고, 금요일 이른 저녁에 간 글은 나올 때 「어느새 웨이팅이 꽤 생겨 있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테이블링 원격 줄서기는 안 된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 입구에 작은 벤치가 있다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웨이팅 용인가 봐요」.
- 양이 많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혼자 쉬림프 차우멘을 먹은 글은 「양이 어어어어엄청 많았고」, 곱창탕면을 먹은 글은 「진짜 양이 많음」이라고 했습니다.
- 세 글이 창을 적었습니다 — 정면 폴딩도어로 자연광이 들어오고, 창가에는 바 형식 자리가 있습니다. 매장은 아담하다고 세 글이 적었고, 한 글은 5인 창가석 1, 2인석 4, 4인석 2, 6인석 1개로 세어 두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수제 군만두를 준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한 글은 2조각).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베리베리 탕수육
튀김옷이 바삭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6건)와 「양이 많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1건 중 3건
- 통창·채광 21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1건 중 2건
- 맥주 판매 21건 중 1건
- 주차 규모 21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1건
- 반찬 리필 21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1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1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건 |
주차는 글이 갈립니다. 주말에 차로 간 한 글은 건물 뒤에 「아주 작게 한자리 정도」 주차 공간이 있어 가게에서 대게 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차 공간이 따로 없다고 했고, 차로 간 다른 한 글은 주변 공터에 댔습니다. 여러 글이 성수2가3동 공영주차장(5분 150원)을 옮겨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1건 중 2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 데이트 21건 중 1건
- 혼자 21건 중 1건
- 친구와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지하나 2층 자리는 없다고 봅니다 — 두 글이 벽돌 건물 1층이라고 적었고, 2층은 다른 가게(브런치 카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1층이라고 직접 적은 글은 두 글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한 글이 열쇠를 챙겨 나가서 오른쪽으로 가면 되고, 남녀 구분이 없어 문을 잠그고 써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직접 적은 글은 이 하나이고, 다른 한 글은 「외부에 있다고 한다」고 들은 말로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8 | 12 |
| 2026-09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맵기는 갈립니다. 맵지 않다고 세 글이 적었고(차돌짬뽕은 「맵지않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곱창탕면이 얼큰하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매운 걸 좋아하면 「조금 맵게 요청」해 보라고 했습니다.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 정도라고 네 글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드뭅니다 — 연인과 1, 혼자 1, 친구와 1, 회사 점심 회식 1, 차로 간 글 2입니다.
- 영업시간은 13건이 적었지만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가장 많은 값은 평일 11:00-21:30(브레이크 14:00-17:00), 주말 12:00-21:00(브레이크 없음)입니다. 한 글은 「화~금」, 한 글은 「월~목」으로 적었고, 한 글은 주말 11시 시작으로 적었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2019년 기사를 옮긴 글 하나(월요일 휴무)뿐이라 지금의 휴무는 모릅니다. 4월 글은 마감 시간 안내를 두 번 들어 서둘러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시간대와 시기로 다릅니다. 평일 점심에 간 두 글은 베리베리 탕수육을 22,000원에, 다른 글들은 24,000원에 적었습니다. 전자방 짬뽕은 2026년 8월 글이 9,500원, 9월 글이 10,000원입니다. 레몬크림새우는 한 글만 25,000원(나머지 네 글 26,000원), 마라감바스는 31,000원과 32,000원으로 갈립니다. 값이 비싸지 않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한 단골이 예전에는 면 음식을 아예 내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지금은 짬뽕·탕면·차우멘이 메뉴의 큰 몫입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이사한 적은 없고, 필동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습니다.
- 전화는 0507-1365-1193 으로 여섯 글이 적었고, 한 글만 0507-1375-0754 로 적었습니다. 필동점 번호(0507-1339-1193)와 헷갈리지 않아야 합니다. 예약이 된다는 말은 대부분 안내를 옮긴 것이고, 「대기가 길어서 꼭 예약하고 와야하는 곳」이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NCT 해찬이 배달로 시켜 먹었다, 롯데호텔 중식당 출신 셰프다 같은 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벽에 사장이 유명인과 찍은 사진이 붙어 있다고 직접 본 글은 하나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전자방 퓨전 중식 블루리본 성수 맛집 점심 여러 메뉴 내돈내산 후기 2026-09-29 · (งᐛ)ว · 다음 색인
- 성수 중식 맛집 전자방, 1티어 퓨전 맛은 어땠을까? 2026-09-21 · 에이든 팔도 맛동산 ⟡ · 다음 색인
- 성수 중국집 맛집|전자방 중식당 곱창탕면, 블루베리 탕수육 블루리본 중식맛집 후기 (주차꿀팁) 2026-09-16 · YOMO & JOMO · 다음 색인
- 성수 중식당 맛집 전자방 메뉴 | 전자방 짬뽕 후기 2026-09-15 · Wake me up!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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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수동 전자방, 중식당에서 만난 곱창탕면 2026-04-19 · 제주프로누수(☎️010-4838-1477)
후보 398건 중 본문 119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