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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뚝도시장 근처 뚝섬로 395 지하 1층에 있는 LP바입니다. 저녁 6시에 열고, 벽 한쪽을 LP가 채우고 있으며, 자리마다 놓인 종이에 곡명과 가수를 적어 내면 틀어 줍니다. 칵테일은 한 잔 10,000원이라고 두 글이 적었고, 맥주와 먹태·나초 같은 안주를 시킨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6건이고, 그 가운데 15건이 가 본 글입니다. 한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395, 지하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0,000 – ₩14,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3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월~토 18: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8:00–01:00 | 5건 중 5건 |
|---|---|---|
| 쉬는 날 | 일요일 | 5건 중 5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신청곡이 이 집의 중심입니다. 12건이 직접 곡을 적어 냈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마다 신청곡을 쓸 수 있는 종이와 펜」이 있고, 적어서 가져다 드리면 순서에 맞게 틀어 준다고 합니다. 한 글은 「노래 한 20곡 정도는 신청」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건은 문 연 지 얼마 안 돼 갔더니 비어 있었다고 적었고(「들어갔는데 우리밖에 없어서」), 1건은 손님이 북적였는데 다른 손님이 자리를 옮겨 줘서 바로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갈립니다. 2건이 비싸다고 적었고(칵테일 「한잔에 만원 비싼편」, 기네스 「한잔에 14000원은 좀」), 1건은 「성수동 물가 대비 부담 없는 가격」이라고 적었습니다.
- 데이트로 간 글이 5건, 친구와 간 글이 5건입니다. 저녁을 먹은 뒤 2차로 들른 글이 많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맥주
웨이팅이 없다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3건)와 「비싸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신청곡을 받아 틀어 준다 15건 중 12건
- 맥주 판매 15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15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2건
- 와인 판매 15건 중 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5건 중 5건
- 친구와 15건 중 5건
- 여럿이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5건 중 4건 |
|---|
지하입니다. 4건이 빨간 간판을 보고 계단으로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 「계단을 따라 내려가야한다」.
입구 턱·휠체어·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계단으로 내려간다는 말만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1 |
| 2025-02 | 1 |
| 2025-05 | 3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소리 크기는 1대1로 갈립니다. 한 글은 「조용한 분위기」라 했고, 한 글은 「엄청 시끄러울때도 있음」이라 적었습니다.
- 가는 길은 2건이 적었습니다 — 마을버스를 타고 뚝도시장 근처에서 내렸다는 글과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편이라는 글입니다. 걸린 시간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5건이 월~토 18:00-01: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그 가운데 4건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전화번호 0507-1356-3041 은 두 글이 옮겨 적었고, 예약을 해 본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8월의 한 글은 이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이 쓴 일기입니다. 사장님과 함께 들렀다는 대목만 셌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사랑은 혹시나 하는 순간에 조금씩 죽어 2026-08-04 · Untitled · 다음 색인
- 그 여름 2026-06-21 · 일기짱 · 다음 색인
- [서울 성동구] 음악이 듣고 싶고 기분 내고 싶었던 날, 음악창고 LP BAR 2026-04-17 · 남겨두고 싶은 결들의 기록 · 다음 색인
- [성수동 맛집] 뚝도시장 데이트코스 싹쓰리곱창+음악창고 야채곱창맛집 웨이팅이 아깝지않은 찐 맛집... 2026-03-11 · 춘간지의 간지나는 일상 · 다음 색인
- 성수동 즐길거리 음악창고 LP바 뚝도시장 근처 숨은 로컬 감성 맛집 2026-01-15 · 하카디 | 해피 카르마 디스트릭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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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떼굴떼굴 2025-02-04 · ₍˄·͈༝·͈˄₎◞ ̑̑ · 다음 색인
- 옵바랑12 2024-12-29 · 소정이행복해♥ · 다음 색인
후보 38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