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윤정이네분식
분식 · 성동구 성수동2가
자료 기준 · 발행 ·
윤정이네분식은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 3분, 연무장9길 페스티발 치킨 호프 건물 2층에 있는 분식집입니다. 2025년 10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 개업 초기에 다녀온 글이 「생긴지 얼마 안된 신상 분식집」이라고 적었습니다. 두 분이 오픈 주방에서 주문을 받아 그때부터 만들고, 꼬마김밥·떡볶이·라볶이·찰순대·라면이 차림표의 가운데입니다. 1인석과 테이블이 섞인 작은 방이고 술은 팔지 않습니다. 성수에 분식집이 드물다는 말이 여러 글에 따로따로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9길 10-1 (주)팔도수산 2층 204호 (성수동2가) |
|---|---|
| 전화 | 0507-1448-2462 |
| 가격대 | ₩4,000 – ₩9,500 |
| 면적 | 33 m² (약 10평) |
| 영업상태 | 영업 |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매일 08:3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08:30–19:00 5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찾아가기가 한 번 걸립니다. 1층이 아니라 건물 2층이고, 간판이 길에서 잘 보이지 않아 글마다 다른 표지를 댑니다 — 「페스티발 치킨 호프 건물 2층」이라고 적은 글이 둘, 「케잌다방 성수점 바로 옆」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지도에 안 나오면 케잌다방을 찍고 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계단으로 올라가면 오른쪽입니다. 엘리베이터는 없습니다 — 한 글이 그것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172m라고 적은 글이 둘, 걸어서 3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5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에 대한 말이 갈리는데, 갈리는 자리가 뚜렷합니다. 같은 떡볶이 7,000원을 놓고 성수 물가와 견주는 사람은 싸다고 하고, 분식집과 견주는 사람은 비싸다고 합니다 — 「극악의 물가를 자랑하는 핫플 동네 성수에서 가성비와 맛을 모두 잡았다」, 「성수동 내에서 이 가격이면 정말 혜자다」, 「둘이서 만원 언저리, 가성비 점심식사 미쳤다」가 한쪽이고, 「분식집 치고 비싼데 또 성수 물가 생각하면 자주 올 것 같다」,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에요」가 다른 쪽입니다. 두 쪽이 같은 값을 보고 있습니다. 둘이 가서 결제한 액수를 적은 글은 만 원 언저리부터 28,000원까지 벌어집니다 — 얼마를 시켰는지에 달렸습니다.
- 작은 방이고, 혼자 앉을 자리가 절반쯤입니다. 좌석을 직접 센 글이 셋인데 서로 조금 다릅니다 — 「1인석 5개, 4인석 2개, 2인석 1개」, 「4인 테이블 2개, 1인석 8개쯤」, 「1인석이 ㄱ자로 둘려 있고 4인석과 2인석 2개」입니다. 한 번에 열다섯 명쯤 앉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그 글은 여섯이 앉는 단체석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실제로 혼밥하는 손님을 봤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테이블은 4개 있나.. 공간 자체가 협소해요」라고 적은 글도 있으니 여럿이 가면 자리가 맞을지가 운입니다.
- 메뉴판도 주문하는 법도 바뀌는 중입니다. 2025년 11월 글은 「주문은 사장님께 육성으로 말씀드리면 된다」고 적었고, 2026년 7월 글은 「테이블에 있는 포스트잇에 메뉴 적고 주문하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에는 「메뉴판이 조금 헷갈리게 되어 있어서 다시 만드신다고 그러셨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문을 받은 뒤에 끓이고 튀기고 마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같습니다 — 라면을 갓 끓여 낸다, 튀김을 주문 후에 튀긴다, 순대를 찜통에서 바로 잘라 낸다, 김밥을 갓 말아 낸다고 적은 글이 각각 있습니다.
- 값을 받지 않고 얹어 준 이야기가 셋 있습니다. 동료들과 가서 주문한 것이 나오기도 전에 순대 한 접시를 받았다는 글, 여섯이 가서 계란 추가를 부탁했더니 라면과 라볶이에 다 넣어 줬다는 글, 마침 계란 부치는 때에 가서 꼬마김밥 위에 달걀을 가득 올려 받고 무생채까지 따로 받았다는 글입니다. 셋 다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문 연 지 두 달 안쪽의 글입니다 — 개업 초기의 인심일 수 있어 지금도 그러리라고 기대할 것은 아닙니다. 같은 시기의 한 글은 두 분의 「호흡이 살짝 안 맞는 느낌」이라고도 적었습니다.
- 두 사람이 다 합니다. 누구인지는 글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 「부부 사장님」이라고 적은 글이 셋, 「할머니 할아버지 두분」이 하나, 「여사님 두분」이 하나입니다. 우리는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프랜차이즈가 아니라는 것은 여러 글이 겹쳐 적었고, 한 글은 이 동네에 「퓨전 한식이나 프랜차이즈 분식집은 많다」면서 이 집을 「정통 분식집」으로 갈라 세웠습니다. 성수에 분식집이 드물다는 말은 서로 모르는 다섯 글에 각각 나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8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7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2건 중 6건 |
|---|---|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 12건 중 6건 |
| 주문 즉시 조리 | 12건 중 6건 |
| 2층이 있다 | 12건 중 6건 |
| 오픈 주방 | 12건 중 5건 |
| 테이블 자리가 있다 | 12건 중 4건 |
| 시즌 장식 | 12건 중 1건 |
| 리뷰 이벤트 | 12건 중 1건 |
| 포장 | 12건 중 1건 |
| TV | 12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찰순대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12건 중 4건 |
|---|---|
| 여럿이 | 12건 중 2건 |
| 데이트 | 12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2건 중 6건 |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휠체어와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열두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글쓴이들이 본 것뿐입니다 — 1층이 아니라 건물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가며,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못 들어간다」는 뜻이라고 우리가 대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매장 안에서 통로가 얼마나 넓은지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9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5-12 | 3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갈립니다. 네 글이 「매일 8:30–19:00」쪽이고(한 글은 「8:30부터 7시인가 그랬던 것 같다」고 스스로 확실치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이 「매일 오전 8시 ~ 밤 10시」라고 적었습니다. 뒤엣것이 틀렸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 그 글은 저녁 7시쯤 갔는데 손님이 이미 꽤 있었다고 적었고, 또 다른 글이 옮겨 적은 메뉴판에는 타임 세트를 「오후 2시–8시」에 판다고 적혀 있습니다. 19:00 마감과 어긋납니다. 쉬는 날과 브레이크타임을 우리 가게에 대해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저녁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그 하나가 「출입문 나가자마자 바로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적었으니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복도 쪽입니다. 다른 한 글의 기본정보 칸에 「건물내 화장실」이 한 줄 있는데, 그 줄은 글쓴이가 옮겨 적은 목록의 일부라 본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좁은지, 누가 관리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하나는 영수증까지 올렸습니다)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다만 개업 직후의 한 글에 「리뷰 쓰고 다음에 방문하면 떡볶이 주신대요」라는 말이 있고, 그 글이 스스로 「사장님 맘대로 언제 종료될지 모르는 이벤트」라고 덧붙였습니다. 그 뒤 글에는 이 이야기가 나오지 않으니 지금도 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리고 가게에서 값 없이 얹어 준 것을 적은 글이 셋인데, 그것은 협찬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받은 인심입니다.
- 문 연 지 한 해가 안 된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가장 오래된 글이 2025년 10월 30일이고 그 글이 개업 초기라고 적고 있으니, 우리는 이 집의 계절을 한 바퀴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그 사이에도 차림표가 계속 움직였습니다 — 튀김과 돈까스는 나중에 붙었고, 2025년 12월 메뉴판에 있던 육개장은 2026년 5월 메뉴판에 없고, 메뉴판에 없는 우동이 생겼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여기 적힌 값과 메뉴는 우리가 읽은 글이 적어 둔 그 날의 것입니다.
- 줄을 서 본 사람은 없지만, 그것을 「웨이팅이 없다」로 읽기는 이릅니다. 안 기다렸다고 적은 글들도 조건을 달아 두었습니다 — 평일 점심 12시 조금 전에 가서 「다행히 단체석이 딱 남아 있어」 바로 들어갔다는 글, 「웨이팅은 한 번도 안 해봤는데 매장이 아담한 편이라 운이 안 좋으면 대기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글입니다. 반대로 저녁 7시에 손님이 이미 꽤 있었다는 글과 「숨겨져 있는 집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손님들이 들어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점심 피크에 여럿이 가면 기다릴 수 있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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