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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한식

육품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2가 뚝섬로 385-32 1층, 성수2가1동 주민센터 맞은편에 있는 한식 정식집입니다. 구워서 내오는 삼겹살·차돌박이에 육회비빔밥이나 해물순두부찌개를 붙인 「1인 쌈 정식」이 주력이고, 글에 적힌 값은 육회비빔밥+차돌박이 정식 18,000원, 해물순두부+삼겹살 정식 16,000원, 육회비빔밥 단품 13,000원(2026년 기준)입니다. 셀프바에서 흰쌀밥·잡곡밥과 반찬을 더 떠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 5일부터 2026년 9월 13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3건은 다른 가게(같은 건물 2층 곰식당 등) 글이라 치웠고, 가서 먹은 기록으로 센 글은 2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385-32, 1층 (성수동2가, 339-160)
  • 가격대₩10,000 – ₩19,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4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9건이 평일 10:30–21:00, 2건이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0:30–21:0012건 중 9건
요일 안 적음10:30–21:0012건 중 2건
라스트오더20:308건 중 8건
쉬는 날토요일·일요일10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셀프바에서 밥과 반찬을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은 글이 19건입니다. 흰쌀밥과 잡곡밥 두 가지에 어묵볶음·미역줄기·콩나물·김치 같은 반찬 네 가지가 놓인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한 글은 「네가지 반찬이 무제한인데 매번 바뀌어여」라고 했습니다. 쌈 채소와 된장찌개도 더 달라고 할 수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2.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2인석·4인석과 단체석이 있다고 했고, 좌석 아래에 외투를 넣는 보관함이 있는 의자를 적은 글이 둘입니다. 혼자 먹는 사람과 회식하는 직장인이 섞여 있었다는 관찰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3.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소불고기가 보통의 두 배쯤 되는 뚝배기에 나왔다는 글, 둘이서 다 먹지 못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값이 합리적이거나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4. 음식이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주문하고 7분쯤 뒤에 나왔다는 글이 있고, 주문은 테이블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한다고 적은 후기는 일곱 편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11/22가장 많이 시킨 것
육회비빔밥 + 차돌박이(또는 삼겹살) 1인 쌈 정식
12/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4/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양이 많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2건 중 12건
양이 많다22건 중 11건
비싸지 않다22건 중 10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2건 중 6건
깨끗하다22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4건
잡내가 없다22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2건 중 3건
재방문했다22건 중 3건
맵다22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22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2건 중 1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2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2건 중 1건
  • 냉방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육회비빔밥 + 차돌박이(또는 삼겹살) 1인 쌈 정식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혼자 22건 중 4건
  • 가족과 22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1건
  • 친구와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육품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남녀 화장실 구분22건 중 1건

층은 한 글이 직접 가서 1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이나 지하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기와 함께 저녁을 먹은 글이 하나 있고, 아기 그릇과 수저를 내주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한 글이 「화장실은 키를 들고 외부로 나가야해요」라고 적었고, 같은 건물 1층의 남녀 분리 화장실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정보 블록에 「건물 내부, 남/녀 구분」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5-10-16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1011120204060708
월별 수치
달글
2025-081
2025-101
2025-113
2025-1212
2026-021
2026-041
2026-061
2026-071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쌈 정식의 고기는 주방에서 구워 나와 자리에서 굽지 않아도 된다고 많은 글이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옆 테이블에서 「불판에 삼겹살 드시고 계시더라구요」라고 적어, 고기를 따로 시켜 테이블에서 굽는 것도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해물순두부찌개의 맵기는 갈립니다. 한 글은 「완전 매콤칼칼」, 한 글은 「하나도 맵지 않고」라고 적었고, 한 글은 비빔밥 소스를 「순한 매콤함」이라고 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2025년 가을 사이에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8월 글은 평일 10:30-21:00에 브레이크 14:30-16:30, 토요일 10:30-20:00, 일요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부터의 글은 월~금 10:30-21:00, 라스트오더 20:30, 브레이크 없음, 토·일 휴무로 모입니다. 한 글은 「매일」 영업한다고 적어 다릅니다. 대부분 글쓴이가 정리한 정보 블록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육회비빔밥 단품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8월과 12월 글은 12,000원, 2026년 6월과 7월 글은 13,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쌈 정식 값(18,000원·16,000원)은 2026년 4월 글까지 그대로였고, 그 뒤의 값은 적은 글이 없습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 9~12분쯤이라고 직접 걸어 본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성수역과는 거리가 좀 있는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11시 30분에 들어가자 곧 가득 찼다는 글, 1시쯤 직장인들로 붐볐다는 글, 나올 때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웨이팅 가능성을 말한 홍보 문안이 하나 있지만 가 본 기록이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52-1131은 10건의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포장·단체 이용이 된다는 말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고, 실제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 2025년 11월 29일부터 12월 13일 사이 보름 동안 15건의 글이 몰려 있고, 「이 골목에서 12년, 이 자리에서 6년」과 「고기(육)로 만드는 품격 있는 식사」라는 같은 문구를 씁니다. 그 가운데 3건이 협찬(리뷰노트 등)을 밝혔습니다. 같은 날 글자까지 같은 본문으로 올라온 2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1등급 한우 우둔살」「고기를 직접 손질」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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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2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