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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카페

월스트릿휘낭시에

Wall Streat Financier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안팎, 무신사 메가스토어 뒤 골목(성수이로12길 8-1)에 있는 휘낭시에 전문 디저트 카페입니다. 휘낭시에가 열 가지 넘게 있고 값은 솔트 바닐라 3,500원부터 두바이 초콜릿 5,600원까지입니다. 그 밖에 밀가루 없이 만든다는 후르츠 산도 7,500원, 휘낭시에로 만든 티라미수 「휘라미수」 9,000~15,000원, 두바이 쫀득쿠키 6,500원, 버터떡을 팔고, 아메리카노는 4,000원입니다. 테이블 네다섯 개짜리 작은 매장이라 사서 들고 나가는 집에 가깝고, 휘낭시에를 얼려 먹으라고 권하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가서 사 먹은 글입니다. 5건은 이 집 이야기가 아니어서 치웠고, 1건은 여러 가게를 늘어놓은 목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12길 8-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500 – ₩35,3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4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화요일 11:00–18:00, 4건이 수요일 11:00–18:00, 4건이 목요일 11: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화요일11:00–18:00
수요일11:00–18:00
목요일11:00–18:00
금요일11:00–19:00
토요일11:00–19:00
일요일11:00–19:00
쉬는 날월요일4건 중 4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4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포장해 가는 집입니다. 가 본 24건 가운데 13건이 사서 들고 나갔거나 포장해 가는 손님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 「다들 많이 포장해가시더라구요」, 「앉아서 먹는 손님도 저희랑 한 테이블 뿐이고」. 6개 이상 사면 상자에 담아 주고 3구·6구·12구 상자가 각 1,000원, 쇼핑백과 보냉팩이 2,0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사장님께 말하면 휘낭시에를 아예 얼린 채로 내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앉을 자리는 있지만 적습니다.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12건, 매장이 작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테이블 수는 「5개정도」, 「테이블 4개 정도」로 적혔고, 안쪽에 방처럼 나뉜 공간이 하나 더 있어 생각보다 여유가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토요일 오후 4시쯤 자리가 없어 사서 나온 글, 창가 자리에 앉아 바깥을 보며 이야기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매장에서 먹으면 1인 1음료라는 안내가 붙어 있다는 글이 있고, 평일 낮에 그걸 모르고 물었더니 앉게 해 주고 물까지 내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3.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성수 큰 카페 거리에서 조금 벗어난 골목이라 「생각보다 조용한 분위기였어요」라는 글, 공간이 작아 오히려 조용하고 아늑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4. 값이 싸지 않다는 말이 나옵니다. 값을 다룬 4건 가운데 3건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 휘낭시에 한 개가 「4,000원에서 6,000원대면 저렴한 편은 아니니까요」, 7,500원짜리 후르츠 산도가 「주먹만 한 사이즈」, 15,000원짜리 두바이 티라미수에 「가격 돌았다」. 6,500원짜리 두바이 쫀득쿠키를 비싸다 했다가 먹어 보고 납득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7/23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3/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6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3건 중 3건
조용하다23건 중 3건
재방문했다23건 중 3건
달다23건 중 2건
깨끗하다23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3건 중 6건
비싸다23건 중 3건
웨이팅이 있다23건 중 2건
느끼하다2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23건 중 1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12건
  • 커피 판매 23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5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3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3건
  • 냉방 23건 중 1건
  • 통창·채광 23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4건
  • 가족과 23건 중 2건
  • 데이트 23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월스트릿휘낭시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3건)
입구에 턱이 있다23건 중 4건
휠체어·유모차 진입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입구는 계단 위에 있습니다. 주소는 1층이지만 계단을 올라가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반층 정도 계단을 올라가면 입구가 나오는데」, 「건물 외부의 계단을 타고 올라가서 2층으로 들어가면 된다」. 「1.5층(?) 같은 곳」이라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계단이 있으니 유아차나 짐이 많으면 참고하라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아차로 들어가 본 글은 없습니다. 입구가 계단 위라는 글들이 있고, 엘리베이터나 경사로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51
2026-064
2026-075
2026-084
2026-097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6~8월 글들은 화~일 11:00~18:00(라스트오더 17:30), 월요일 휴무로 적었고, 7월 17일 금요일에 간 글은 「여기 6시에 영업종료」라 적었습니다. 9월부터의 글 4건은 화~목 11:00~18:00, 금~일 11:00~19:00, 월요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모두 글 머리에 옮겨 적은 안내이고, 디저트가 다 팔리면 일찍 닫는다는 말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 값이 바뀐 메뉴가 있습니다. 두바이 초콜릿 휘낭시에는 6월 글에 「두바이 초콜릿 휘낭시에 - 5900」으로, 8월과 9~10월 글에는 5,600원으로 적혔습니다. 다른 휘낭시에 값은 8월부터 10월까지 같은 값으로 적혔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2건뿐입니다 — 주문 줄에 섰다는 글과, 사람이 꽤 있었지만 대기 공간에서 기다렸다는 글입니다(뒤의 글은 여럿이 나눠 쓴 홍보성 글입니다). 기다림보다 품절이 더 자주 적혔습니다. 오후 4시 넘어 갔더니 먹고 싶던 휘낭시에가 「다 솔드아웃」이었다는 글, 점심시간에 이미 솔트 바닐라가 품절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 0507-1368-8262는 세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홍보성 글과 목록 글을 가렸습니다. 한 글은 「힐러가 초안을 쓰고, K2가 검수한 팀 작업」이라 스스로 밝힌 글이고, 한 글은 평점·리뷰 수를 긁어 붙인 성수 디저트 20곳 목록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 목록의 값(두바이 초콜릿 휘낭시에 5,900원, 후르츠 산도 7,800원)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한입 먹고 반한 성수 월스트릿 휘낭시에 맛집 2026-10-05 ·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 :)
  2. [성수동 카페] 겉바속쫀 휘낭시에 맛집 성수 '월스트릿 휘낭시에' 내.... 2026-10-03 · 나 윤덕철의 일상
  3. in 성수 2026-09-30 · ♪♫♪
  4. [성수] 월스트릿 휘낭시에 카페|두바이 생초코 왕모찌부터 휘낭시.... 2026-09-29 · 수근수근, 속닥속닥 ෆ
  5. 힘들때 내는 소리 연차연차 2026-09-24 · Seize the Moment
  6. [서울 성동] 월스트릿휘낭시에 | 성수 겉바속촉 휘낭시에 맛집 2026-09-13 · So, this is love
  7. 성수카페 후르츠산도 휘상시에, 윌스트릿휘낭시에 2026-09-13 · 동그리의동그란일상
  8. 성수 겉바속촉한 휘낭시에 맛집 월스트릿 휘낭시에 2026-09-09 · 일상 속 큰 행복
  9. 성수동 휘낭시에 맛집 월스트릿휘낭시에, 겉바속촉 애플브륄레와 .... 2026-09-05 · 루루와 피피의 해피데이
  10. 수줍은 내 맘 뺏어간 너 2026-08-26 · 흥청망청 · 다음 색인
  11. 그럼에도 좋았다 2026-08-25 · •~•
  12. 성수 휘낭시에 맛집 월스트릿 휘낭시에, 무신사 성수 뒤 골목 휘낭.... 2026-08-14 · Something to share with
  13. 색다른 착각 2026-08-01 · •~•
  14. 한 여름 두 여름 ,,,그렇게 칠 여름,,, 2026-07-28 · 빵빵먹빵! · 다음 색인
  15. 자양동 세수대야냉면&칼국수 솔직 후기 (Feat. 디저트 월스트릿휘낭.... 2026-07-24 · (주)지앤글로벌 감각디자인ㅣ맞춤형홈페이지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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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성수 카페 월스트릿휘낭시에 과일산도 후기! 2026-07-19 · Yj 로그
  18. 성수 디저트 카페 월스트릿 휘낭시에, 조용한 카페 찾는다면 추천 2026-07-06 · 사는 이야기.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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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성수 카페 휘낭시에 월스트릿휘낭시에 방문 후기 + 위치 가격 정보 2026-06-25 · 사랑 사랑 누가 망했나 · 다음 색인
  21. 월스트리트 휘낭시에 구매기(26/06/13) 2026-06-14 · 밥막손의 일기장
  22. 성수 카페 월스트릿 휘낭시에 두쫀쿠 두바이 휘낭시에 2026-06-09 · 코코의 냠냠하루 · 다음 색인
  23. [성수맛집] 성수동 뉴욕 감성 카페, 월스트릿휘낭시에에서 휘낭시에 폭풍 흡입 후기 2026-05-03 · 맘가는대로 · 다음 색인

후보 426건 중 본문 93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