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우야꼬모듬전포차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성수일로8길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는 1층 전집입니다. 여덟아홉 가지 전을 한 접시에 담은 모듬전(28,000원)에 막걸리(4,000~6,000원)를 마시고, 떡라면(6,000원)이나 칼국수(9,000원)로 마무리하는 집입니다. 앉으면 신김치와 김치콩나물국이 먼저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2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성수역 3번 출구 쪽에 「우야꼬 칼국수파전」이라는 같은 이름의 매장이 따로 있습니다 — 그 집 이야기인 2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8길 41 (성수동2가,(지상1층))
- 가격대₩4,000 – ₩28,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2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토요일 16:30–24:00, 8건이 평일 15:50–01:00, 3건이 15:5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5:50–01:00 | 17건 중 3건 |
|---|---|---|
| 평일 | 15:50–01:00 | 17건 중 8건 |
| 월~토 | 15:50–01:00 | 17건 중 2건 |
| 토요일 | 16:30–24:00 | 17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3:30 | 12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22:30 | 12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23:30 | 12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3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용 시간이 2시간 30분으로 정해져 있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만석이 아니라도」 그렇게 운영되는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오래 앉아 마실 생각이라면 알아 둘 일입니다.
- 가게 앞에 야장(바깥 테이블)이 있다고 열두 글이 적었습니다. 크지는 않습니다 — 두 글이 각각 「2개 정도」「두 테이블」이라고 적었고, 들어갈 때는 없다가 나올 때 야장 자리가 생겨 있었다는 글이 셋, 「오후 6시부터 준비되는 것 같았어요」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창가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하나는 통창을 열어 둔 자리였다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모듬전을 「둘이서 배불러서 조금 남긴 정도」였다고 한 글이 있고, 전이 한 층이 아니라 아래까지 겹겹이 담겨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모듬전이 28,000원인데 다른 집이면 35,000원은 받을 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두부부침 6조각을 준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실제로 받아 먹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1개 더 보기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적은 거리는 1분에서 4분, 112m입니다. 3번·4번 출구 쪽보다 한적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기본찬 김치·콩나물국
양이 많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0건)와 「튀김옷이 바삭」(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
| 간이 세다 | 그렇다 2 · 아니다 4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0건
- 이용 시간 제한 25건 중 7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3건
- 통창·채광 25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5건 중 2건
- 냉방 25건 중 2건
- 반찬 리필 25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1건
- 지역화폐 사용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2건 |
|---|
주차는 안 된다고 두 글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한 글은 건너편 공터에 세우려 했더니 그곳도 신고한다고 해서 유료 주차장을 써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라고 옮겨 적은 블록이 세 글에 더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6건
- 가족과 25건 중 3건
- 데이트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적은 거리는 1분에서 4분, 112m입니다. 3번·4번 출구 쪽보다 한적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
|---|
층은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 들어가며 층이나 계단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바로 옆 건물 반층 올라가면」 있다고 적었습니다. 유모차나 휠체어로 쓸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2 |
| 2026-03 | 3 |
| 2026-04 | 2 |
| 2026-05 | 5 |
| 2026-06 | 2 |
| 2026-07 | 6 |
| 2026-08 | 4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둘(테이블 정리로 「약 10분」, 「주말, 날씨좋은날은 웨이팅해야함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넷 중 셋은 문 여는 시각이나 평일 이른 저녁에 갔고, 하나는 1번 출구 쪽이 한적했다고 적었습니다. 6시 조금 전에 가서 「웨이팅이 생기기 전」에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가게 앞에 대기 의자와 선풍기가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간은 갈립니다. 짜지 않았다는 글이 넷, 짰다는 글이 둘(오뎅탕, 칼국수)입니다. 김치전·부추전이 싱거웠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이 바삭했다고 여덟 글이 적었고, 한 글이 김치전이 「생각보다 바삭하지 않고 촉촉한 편」이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친구와 갔다는 글이 여섯, 가족(어머니 등)과 갔다는 글이 셋, 연인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평일 15:50~01:00(라스트오더 23:30), 토요일 16:30~24:00(라스트오더 22:30), 일요일 휴무로 적은 글이 가장 많고, 대부분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여는 시각을 15:30으로 적은 글이 둘, 평일 닫는 시각을 01:30으로 적은 글이 하나, 공휴일도 쉰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어린이날·8월 15일에 쉰다는 공지도 있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23-1980으로 적은 글이 아홉, 070-8287-1980으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을 하고 갔다는 글은 없어서 예약이 되는지는 모릅니다.
- 값은 모듬전 28,000원, 단품 전 18,000~20,000원, 안주 16,000~25,000원, 떡라면 6,000원, 막걸리 4,000~6,000원으로 적혔습니다.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비싸다는 글은 없습니다. 동그랑땡 단품은 20,000원(방문 글)과 18,000원(소개글)으로 갈립니다.
- 실내를 고쳤습니다. 2026년 4월의 두 글이 리모델링을 적었습니다 — 4년 단골은 「그때는 진짜 낡고 허름했는데」 고친 뒤 깔끔해졌다고 했고, 다른 글은 「얼마 전 리모델링」이라고 했습니다. 정확한 시기는 모릅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 3번 출구 쪽 「우야꼬」와의 관계는 갈립니다. 한 글은 이 집이 「2호점」이고 건너편이 본점이라 했고, 다른 글은 「원조는 바로 이곳」이라 했습니다. 업체에서 서비스를 받았다고 밝힌 글이 하나,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둘,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 성수 맛집 ] 우야꼬 모듬전포차 / 야장 막걸리 맛집 2026-10-05 · 집토끼 rabbit life
- [성수 맛집] 비 오는 날 야장 감성 느끼기 좋은 포차 '우야꼬' 솔직 .... 2026-08-14 · i wish i'll special to you. ఌ
- 우야꼬모듬전포차 성수 전집 2026-08-08 · 먹고사는 이야기 · 다음 색인
- [성수] 막걸리 땡기는 날 가야할 성수 전집 추천 '우야꼬모듬전포차' 2026-08-06 · 먹고 놀고 다시 빼기
- 성수 전집 추천 모둠전이 맛있었던 우야꼬모듬전포차 2026-08-02 · 끄적끄적 후기장 ꒰ᐢ. .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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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4건 중 본문 106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