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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키모 히라메
안키모 히라메 6/28 이 시켰습니다글 6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술집일식

우라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우라는 성수동 뚝도시장 근처 성덕정길 골목에 있는 일본식 이자카야입니다. 저녁 17시 30분에 열고 월요일에 쉰다고 옮겨 적은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하나는 우라와 상관없는 노래 글, 하나는 맛집 스무 곳 목록). 2026년 6월 무렵 메뉴를 바꾸고 매장을 손봤다는 글이 있고, 그 뒤의 글들은 안키모 히라메(18,000원)·사시미 모리아와세·가라아게(12,000원)에 생맥주(8,500원)를 시켰습니다. 그 전(2024년 10월~2025년 5월) 글들은 가지목살깐풍기(16,000원)·야끼소바·사케카스 오뎅(18,000원)·게살크림파스타(18,000원)를 먹었습니다. 메뉴판 대신 자리의 QR·NFC로 주문한다고 20건이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길 12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7,000 – ₩3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2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금요일 17:30–01:00, 10건이 토요일 17:30–01:00, 7건이 화요일 17: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7:30–24:0011건 중 4건
화요일17:30–24:00
수요일17:30–24:00
목요일17:30–24:00
금요일17:30–01:0011건 중 10건
토요일17:30–01:0011건 중 10건
일요일17:30–24:00
쉬는 날월요일10건 중 10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1건 중 7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앉으면 값 없이 기본 안주가 나옵니다 — 14건이 적었습니다. 2025년 5월까지의 9건은 소스를 뿌린 양배추였고, 2026년 6월부터의 글 4건은 미역줄기 무침이었습니다(한 건은 무엇인지 몰랐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한 글은 「기본으로 나오는 미역줄기무침 먹자마자 여기 백 퍼 맛집이다」라고 적었습니다.
  2. 리뷰를 쓰면 주는 서비스가 있다고 10건이 적었는데, 받는 것이 바뀌었습니다. 2024년 12월~2025년 3월 글 5건은 하이볼이었고, 2026년 6월부터의 글 4건은 큐리타다키(오이무침, 단품 7,000원)였습니다. 2026년 6월 영수증이 붙은 한 글은 포테이토 사라다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3. 주방을 둘러싼 큰 다찌(바)석이 가운데에 있고, 창가 바석과 4인 테이블 두 개가 따로 있습니다 — 다찌만 있는 곳이 아니라고 14건이 적었습니다. 다찌 규모는 「10명 넘게 앉을 수 있었습니다」(2024년 12월), 「바 다찌석은 12석-13석 정도」(2026년 6월)로 적혔습니다.
  4. 다찌에 앉으면 요리하는 모습이 바로 앞에서 보인다고 11건이 적었습니다. 2024년 12월 한 글은 「주방도 오픈형태인데 얼마나 청결한지」라고 적었습니다.
5개 더 보기
  1. 성수 번화가에서 떨어진 골목이라 조용했다고 8건이 적었습니다. 다만 2026년 9월 한 글은 오픈 시간 17시 30분엔 자기들뿐이었지만 7시 반쯤 손님이 몰려왔다고 적었습니다.
  2. 기다렸다는 글은 하나입니다. 2024년 12월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자리가 꽉 차 「조금 기다려서 들어갔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2024년 10월 금요일 저녁 글은 「웨이팅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2026년 7월 6시 전에 간 글은 바로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2건입니다.
  3.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 10분~17분으로 적혔고, 「15분 넘게 걸림」이라 적은 글도 있습니다. 버스가 더 편하다는 글이 둘입니다 — 「2014, 2224 버스 타면 바로 앞에서 내림」(2024년 12월), 자양역 쪽 신양초 앞에서 2014번을 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 짝·남편과 둘이 간 글이 6건으로 가장 많고, 친구와 간 글이 4건, 여럿이 모임 2차로 간 글이 2건입니다.
  5. 2024년 12월 글 3건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놓여 있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15/27가장 많이 시킨 것
생맥주(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8/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조용하다
1/27협찬이라고 밝힌 글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8건)와 「직원이 친절」(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27건 중 8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7건
비싸지 않다27건 중 5건
재방문했다27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7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27건 중 3건
잡내가 없다27건 중 3건
맵다27건 중 1건
깨끗하다27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27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7건 중 1건
간이 세다2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2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20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7건 중 14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14건
  • 오픈 주방 27건 중 11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3건
  • 시즌 장식 27건 중 3건
  • 메뉴판이 없다 27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7건 중 2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생맥주(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6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7건 중 6건
  • 친구와 27건 중 4건
  • 여럿이 2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우라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 10분~17분으로 적혔고, 「15분 넘게 걸림」이라 적은 글도 있습니다. 버스가 더 편하다는 글이 둘입니다 — 「2014, 2224 버스 타면 바로 앞에서 내림」(2024년 12월), 자양역 쪽 신양초 앞에서 2014번을 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층 —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 계단을 오르내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에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6월 한 글은 「화장실은 외부에 나가야 있고 바로 옆 건물 1,2층에 있음」이라 적었고, 다른 한 글은 건물에 있고 남녀 공용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뉜다는 말은 옮겨 적은 편의시설 목록에만 있어서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2020305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2
2024-125
2025-021
2025-032
2025-051
2026-066
2026-074
2026-096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2026년 글 11건은 화·수·목·일 17:30-24:00, 금·토 17:30-01:00, 월요일 휴무로 대체로 같게 적었습니다. 2024년 12월~2025년 5월 글은 화~일 17:30-01:00이었고, 2024년 10월 글 하나는 18:0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합리적이라고 5건,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고 1건이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합쳐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안주는 7,000원(큐리타다키)부터 23,000원(아사리사카무시)까지입니다. 게살크림파스타는 2024년 12월 글 셋에서 18,000원, 2026년 6월 글에서 21,000원으로 올랐습니다.
  • 전화는 0507-1384-5862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로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많고,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홍보 묶음 — 2026년 9월 두 글은 「우드톤에 따뜻한 조명, 체크 바닥까지」와 츠지조리사 학교 출신 셰프 이야기를 같은 문장으로 썼고, 그중 하나만 협찬을 밝혔습니다. 2026년 6~7월 세 글은 「감도가 다른 재패니즈 다이닝」이라는 말과 같은 메뉴를 함께 씁니다. 셰프 학력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이자카야 우라, 뚝도시장 골목 숨은 일본 감성 다이닝 후기 2026-09-26 · 산책하옹의 일상 블로그
  2. 성수 이자카야 | 우라 2026-09-24 · i verb u, in evry universe · 다음 색인
  3. 성수 맛집 이자카야 술집 데이트 코스 뚝도시장 안주 맛집 우라 2026-09-22 · 열심히 사는 소0로그
  4. 성수 이자카야 조용한 일본 감성의 성수 우라 방문 후기 2026-09-16 ·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하우디 / How:D
  5. [성동 이자카야] 우라 | 사시미 퀄리티 좋은 n번째 방문 단골집 2026-09-15 · Be real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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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일본 감성 낭낭한 성수 이자카야 우라 메뉴 추천 가이드 2025-03-22 · Check this out! 직장인의 부지런한 일상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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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레트로 감성 물씬 느낄 수 있는 성수동 술집 우라 성수동 이자카야 성수동 맛집 성수 이자카야 추천... 2024-12-15 · 낙낙이의 낙✊✊ · 다음 색인
  23. 성수동 이자카야 : 우라 (메뉴 추천/평일 방문 후기) 2024-12-12 · 로뿌씨의 행복여행 · 다음 색인
  24. [서울/성동/성수] 이자카야 우라 ウラ 퀄리티 좋은 찐맛집 소주 사케.... 2024-12-11 · 고귀한 시간 낭비
  25. [성수] 뚝도시장 숨겨진 맛집 『우라』 - 성수동 이자카야 2024-12-10 · 으니의 뚜벅이 인생 · 다음 색인
  26. [성수] 이자카야 '우라' 일본 메트로 감성 성수동 술집 2024-10-29 · 하루 더하기 하루
  27. [성수] “우라 성수점” :: 뚝도시장 근처 존맛 성수동 이자카야 2024-10-08 · 배고픈 인생

후보 269건 중 본문 85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