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외가집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뚝도시장 초입, 성덕정11길 22에 있는 연탄불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갈매기살·삼겹살은 200g 18,000원, 항정살은 150g 19,000원, 매운 갈매기살은 19,000원, 껍데기는 7,000원이고, 손님이 직접 굽습니다. 된장찌개는 값 없이 나오고, 마무리로 김치말이국수(7,000원)를 시켰다는 글이 열네 건입니다. 원래 성수 메인 연무장길에 있다가 이 자리로 옮겨 왔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9건이고, 그 가운데 한 건은 강남의 다른 외가집이라 치웠으며,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2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11길 22 (성수동2가)
- 가격대₩2,000 – ₩1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9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8건이 평일 16:30–24:00, 8건이 토요일 16:30–23:00, 7건이 월~토 16:3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6:30–24:00 | 15건 중 7건 |
|---|---|---|
| 평일 | 16:30–24:00 | |
| 토요일 | 16:30–23:00 | |
| 쉬는 날 | 일요일 | 15건 중 15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5건 중 8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은 시간대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렸거나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7건,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50분, 1시간, 1시간, 3분입니다 — 평일 오후 7시에 네 번째로 이름을 올리고 1시간 뒤인 8시에 들어갔다는 글과, 토요일 오후 7시 넘어 1시간을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평일 6시·7시, 목요일 오후 8시 30분, 오픈 시각 무렵에 간 경우였습니다. 테이블이 8~9개이고 대부분 술을 곁들여 회전이 느리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가게 앞에 앉아서 기다릴 의자가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매장앞에 플라스틱의자에 앉아서 대기」). 출입문의 대기 명단에 이름을 적는 방식이고, 한 글은 전화번호와 인원수를 적으면 전화를 해 준다고, 다른 글은 캐치테이블 같은 앱 줄서기는 없다고 적었습니다.
- 이용 시간이 2시간으로 정해져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2025년 8월 글은 웨이팅이 있을 때 이 제한이 걸린다고 옮겨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고기 1인분이 200g이라는 점, 그리고 김치말이국수 한 그릇이 「3인분은 될 거 같은 양」이라는 말이 근거였습니다.
2개 더 보기
- 사장님이나 직원이 친절하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삼겹살을 더 시키려 하자 껍데기를 서비스로 주겠다며 먼저 먹어 보라고 했다는 글, 마늘을 구울 기름장을 따로 내어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옮긴 뒤 「넓어지고 쾌적해졌다」고 네 글이 적었고, 매장이 좁거나 크지 않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날이 좋으면 폴딩도어를 열어 문 쪽 자리가 야장처럼 된다고 여러 글이 말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갈매기살
재방문했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양이 많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7 · 아니다 8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이전해 옴 22건 중 7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2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22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1건
- 포장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6건
- 가족과 22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1건
- 데이트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1건 |
|---|
층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지만 그것은 옮겨 적은 주소이지 들어가 본 사람이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아이와 간 글이 한 건 있지만 들어가는 길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자리에서 보이는 오른쪽에 있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남녀 구분이나 넓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6-02 | 2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6 | 3 |
| 2026-07 | 6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성수 메인 연무장길에서 지금 자리로 옮겼습니다. 2025년 8월 글이 이미 「이전한 성수동 외가집」이라 불렀으니 그보다 앞서 옮긴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22건은 모두 새 매장 글이고, 옛 매장은 테이블 4~5개의 좁은 노포였다는 말은 동행에게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옛 번지는 글에 나오지 않습니다.
- 갈매기살에 잡내가 났다고 두 글이 적었고(「씹다보면 냄새가 올라오더라구요」), 고기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6:30에 열고 일요일에 쉰다는 데는 모든 글이 같습니다. 토요일 마감은 23:00이라고 적은 글이 8건, 월~토 24:00으로 묶어 적은 글이 7건으로 갈리고, 날짜로 나뉘지 않습니다. 겪어서 적은 글은 한 건뿐이고 나머지는 옮겨 적은 것이니 토요일 늦게 가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대중교통은 한 글이 뚝섬에서 버스를 타고 와 가게 바로 앞 정류장에서 내렸다고 적었습니다. 성수역에서 걸어서 10분 남짓이라는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그래서 「접근성이 엄청 좋은 편은 아닙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예약을 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전화번호 02-463-0748은 일곱 글에 옮겨 적혀 있지만 전화로 자리를 잡았다는 기록은 없고, 대기 명단에 적은 번호로 가게가 전화를 해 준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을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적힌 고기 값(18,000원·19,000원)과 국수·껍데기 값(7,000원)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셋이서 고기 4인분과 국수·술을 먹은 한 끼를 적은 글은 있지만 합계는 적지 않았습니다.
- 가 보지 않은 글 여섯 건은 셈에서 뺐습니다. 그중 세 건은 「확인됩니다」로 끝나는 같은 틀의 성수 맛집 목록이고, 한 건은 이용자 리뷰를 요약한 글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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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