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버거
버거버거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양식

왁버거 성수

WAK BURGER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 쪽 아차산로 132 지식산업센터 1층에 있는 수제버거 체인 왁버거의 성수 지점입니다. 키오스크로 시키고 모니터에 번호가 뜨면 가져다 먹습니다. 가 본 글들이 적은 값은 베이직 단품 5,300원, 세트 9,300원부터 왁슈룸 세트 12,500원까지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30건이고, 그중 8건은 정자·대치·수지구청역·망포역·강남 지점이나 같은 건물 2층 훠궈집 글이라 치웠습니다. 실제로 가 본 글은 19건이고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32, 1층 101호 (성수동2가)
  • 가격대₩3,900 – ₩12,5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2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3건이 화요일 10:30–22:00, 3건이 수요일 10:30–22:00, 3건이 목요일 10: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0:30–22:007건 중 2건
매일10:30–22:007건 중 2건
월요일11:00–22:00
화요일10:30–22:00
수요일10:30–22:00
목요일10:30–22:00
금요일10:30–22:00
토요일11:00–22:007건 중 2건
일요일11:00–22:00
라스트오더21:303건 중 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다섯 글이 성수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3~5분 거리」, 「역에서 바로 앞이더라구」.
  2. 매장은 작습니다. 다섯 글이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다섯 글은 앉을 자리로 2인석·4인석과 창가 바 좌석을 적었고, 한 글은 「1인석 바테이블이 잘 되어있어서」 혼밥하기 좋다고 했습니다. 바깥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 여섯 글이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영수증 번호가 모니터에 뜨면 픽업대에서 받아 오고, 다 먹으면 쟁반을 반납합니다. 음식은 빨리 나온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주문하고 오분도 안되서 나왔다」, 「의외로 빨리 나옴」.
  4. 다섯 글이 수제버거치고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치즈를 더한 그릴드 비프불고기 단품을 6,500원에 먹었습니다. 한 글은 바로 앞 맘스터치와 비교하면 「가격은 확실히 조금 더 나가는 편이지만」 납득할 만하다고 했습니다.
3개 더 보기
  1. 세 글이 짜다고 적었습니다 — 베이컨이 「꽤나 짭짤하다」(「어떤 날은 과하게 짠날도 있었음」), 「패티 끝부분들이 바싹하게 구워져 조금 짰습니다」, 「간은 저에게 살짝 짰지만」. 한 글은 감자튀김이 「슴슴한 감튀」라고 반대로 적었습니다.
  2. 네 글이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고 무엇을 받았습니다 — 해시브라운, 어니언링,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운데 하나입니다.
  3. 혼자 간 글이 둘입니다. 그중 한 글은 「내가 먹을때 다 1인 손님들만 옴」이라고 적었습니다. 친구와 간 글은 넷, 직장 동료들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5/17가장 많이 시킨 것
왁스탠다드
5/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좁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7건 중 5건
재방문했다17건 중 4건
깨끗하다17건 중 3건
육즙이 있다17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7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1건
고기가 두툼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7건 중 5건
간이 세다17건 중 3건
느끼하다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7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7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4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7건 중 4건
  • 맥주 판매 17건 중 4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아니라고 17건 중 2건
  • 오픈 주방 17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왁스탠다드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7건 중 4건
  • 혼자 17건 중 2건
  • 여럿이 17건 중 1건
  • 데이트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왁버거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다섯 글이 성수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3~5분 거리」, 「역에서 바로 앞이더라구」.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은 주소의 글자이고, 바깥 테이블이 있다는 글들로 짐작할 뿐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간 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머리 블록에 「매장 휠체어 이용 가능」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써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머리 줄에 「화장실 남/여 분리, 매장 바깥에 있음」이 있고, 다른 한 글은 쟁반 반납대 옆 문으로 나가면 화장실이 있다는 안내문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둘 다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6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31
2026-042
2026-061
2026-084
2026-099

우리가 모르는 것

  • 깨끗한지는 3 대 1로 갈립니다. 세 글은 깔끔하다고 했고, 오픈 시각에 간 한 글은 「책상과 의자에 부스러기와 양념들이 좀 묻어있는 모습」을 보고 알콜 스프레이로 직접 닦았다고 적었습니다. 주방이 보이는지도 한 글은 입구에서 만드는 걸 구경했다, 한 글은 「직원의 얼굴을 아예 볼 수가 없는 구조」였다고 갈립니다.
  • 기다림은 거의 적히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웨이팅 없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평일 두 시쯤 「어떤날은 한산하고 어떤 날은 자리가 없을 정도」라고 했고, 주말을 위해 「기다리는 자리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글은 기다림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값입니다. 2026년 3~8월 글 다섯은 매일 10:3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9월 글 셋은 화~금 10:30, 토·일·월 11:00에 열고 22:00에 닫는다고 적어 그 사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라스트오더는 21:30이 둘, 21:00이 하나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3월 글은 왁스탠다드를 단품 7,300원, 세트 11,300원으로 적었습니다. 8~9월 글은 단품 7,500원, 세트 11,500원입니다. 다른 메뉴는 한 시기의 값만 있어 오른 폭을 모릅니다.
  • 전화번호 0507-1315-6239는 한 사람이 쓴 두 글에만 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햄버거 맛집 수제 햄버거 왁버거 2026-09-29 · 돼지 블로그ฅʕ •ɷ•ʔฅ  · 다음 색인
  2. [왁버거 성수] 성수동의 작지만 강한 수제 햄버거 체인점 솔직 내돈.... 2026-09-28 · 평범한 일상 한조각
  3. 내 콤퓨타 돌려줘 2026-09-22 · 바바모이
  4. [성수 수제버거 맛집 : 왁버거] 수제버거 맛집 방문 후기 2026-09-18 · 보라도리
  5. [성수 맛집] 직장인 점심으로 무난한 왁버거 2026-09-17 · MY FAVORITE THINGS
  6. 성수역 수제버거 맛집 왁버거 내돈내산 | 폭신한 번과 겉바속촉 패.... 2026-09-16 · 담비의 프레임
  7. [성수] 성수역 수제버거 왁버거 햄버거 직장인 점심 내돈내산 2026-09-14 · (งᐛ)ว
  8. 왁버거 성수 수제버거 맛집 메뉴 혼밥 내돈내산 2026-09-08 · 리둥로그
  9. 17. 국현미는 언제부터 사람들을 줄 세워놨을까? 2026-09-03 · 미소롭게, 그냥 살아가는 중
  10. <성수> 정통 미국수제버거집 왁버거 Wak Burger 2026-08-30 · *⋆추배꼽의 띵킹노트⋆*
  11. [성수 2탄]성수역 점심 메뉴 추천! 핫플 정통 수제버거의 맛 왁버거 .... 2026-08-26 · Reviewb
  12. 죄송합니다 출근 안하겠습니다... 출근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계속 출근할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 2026-08-25 · Take your pleasure · 다음 색인
  13. 출근 . . 2026-08-07 · DOREMINA
  14. 혼밥하기 좋은 가성비 수제버거 맛집 왁버거 성수 2026-06-12 · 쵸쵸의 잡다한 이야기
  15. 성수 수제버거 맛집 왁버거 : 미국감성 가득한 치즈버거 맛집 솔직.... 2026-04-07 · 도비
  16. 3월 4주차 : 토리든 팝업, 룸포원더 전시회, 더현대 강릉길감자 2026-04-03 · 말랑한 하루 보내세요 · 다음 색인
  17. [성수] 왁버거 성수| 성수역 수제버거맛집, 미국감성 수제버거집, 성수맛집, 내돈내산 후기 2026-03-08 · ⓜⓘⓝⓖ life · 다음 색인

후보 332건 중 본문 73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