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옥스라이브파이어그릴 성수
OX LIVE FIRE GRILL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동구 둘레15길(성수동2가) 1층, 장작불을 피운 오픈 그릴을 바 자리가 둘러싼 예약제 코스 집입니다. 한우 타르타르와 한우 암소 채끝 스테이크가 든 코스를 불 쇼와 함께 먹습니다. 런치는 주중 58,000원·주말 67,000원, 디너는 시즌7 메뉴로 119,000원, 룸 코스는 165,000~169,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2026년 9월에 코스가 시즌6에서 시즌7로 바뀌어 메뉴가 달라졌고, 2024년 2월에 간 글은 디너를 98,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6일부터 10월 4일까지 23건이고, 그중 7건은 구로 개봉점 글이라 치웠습니다. 남은 16건은 모두 성수점에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둘레15길 1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25,000 – ₩169,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5 m² (약 5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2:00 | 7건 중 6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밥보다 불을 보러 가는 집입니다. 열두 글이 셰프가 눈앞에서 굽고 담는 것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불을 크게 올리기 전에 촬영할 때를 알려 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사진이나 영상 찍을 거면 지금이라고 타이밍을 잡아주시고」. 장작을 태우는데도 「불냄새와 고기 냄새가 전혀 안났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무더운 날 불을 지필 때마다 더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예약으로만 받습니다. 열 글이 예약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 디너 예약금은 1인 50,000원이라 적은 글이 둘이고, 예약 10분 전부터 들어갈 수 있다는 안내를 세 글이 적었습니다. 정해진 시각에 모두 함께 코스를 시작해서 늦으면 취소될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홀은 바 자리입니다. 두 글이 홀의 자리가 모두 바 형태라고 적었고, 한 글은 바가 10명 남짓이라 적었습니다. 따로 룸 코스가 있어서 단체로 간 한 글은 룸에서 먹었습니다. 바가 높다고 적은 글은 개봉점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바에 앉은 손님 모두의 접시를 한꺼번에 눈앞에서 담느라 채끝·파스타가 식어서 왔다고 했습니다(「에어컨 바람에..차가워진..봉골레...」). 음식이 늦다고 적은 다른 글은 없고, 한 글은 식사가 한 시간쯤이었다고 적었습니다.
5개 더 보기
- 간은 갈립니다. 짰다고 적은 글이 둘(아쿠아파차, 봉골레 스파게티)이고, 반대로 전체가 슴슴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에 대한 말은 3 대 2입니다. 코스 구성에 비해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모두 런치),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디너)입니다. 2인 디너에 랍스터와 칵테일 두 잔을 더해 286,000원을 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들어가면 겉옷과 가방을 넣는 사물함을 안내받습니다. 세 글이 적었고, 열쇠가 따로 있다고 했습니다.
- 역에서 멉니다. 네 글이 다뤘고 넷 다 성수역에서 거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자차나 택시를 권했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5분이라는 안내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기념일에 가는 집으로 적혔습니다. 연인·부부와 간 글이 다섯(100일, 2000일, 남편 생일 등), 친구와 간 글이 넷, 부모님·단체·혼자가 하나씩입니다. 디저트에 축하 글귀를 적어 주고 사진을 찍어 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한우 암소 채끝 스테이크
직원이 친절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육즙이 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16건 중 12건
- 예약할 수 있다 16건 중 10건
- 와인 판매 16건 중 4건
- 짐 보관 16건 중 3건
- 할인 16건 중 3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16건 중 2건
- 맥주 판매 1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6건 중 1건
- 주차 규모 16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6건 중 1건
- 냉방 1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6건 중 4건 |
|---|
네 글이 차를 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매장 바로 옆 공터에 10대쯤이라 했고, 발레파킹은 없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가 넉넉하다(1건)와 넉넉하지 않으니 미리 물어보라(2건)로 갈립니다. 무료 10대라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도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6건 중 5건
- 친구와 16건 중 4건
- 혼자 16건 중 1건
- 차로 감 16건 중 1건
- 가족과 16건 중 1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멉니다. 네 글이 다뤘고 넷 다 성수역에서 거리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자차나 택시를 권했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5분이라는 안내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6건 중 1건 |
|---|
층은 모릅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 몇 층인지·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대기 의자 옆, 매장 안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5 |
| 2026-09 | 10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8월까지의 글은 시즌6 코스(치킨 수프·아스파라거스와 연어·볼로네제 파스타·아포가토)를, 9월부터의 글은 시즌7 코스(갈릭 마블 수프·채끝과 양고기·사프란 봉골레)를 먹었습니다. 접시에 대한 말은 그 시즌 것입니다.
- 값은 시기마다 다릅니다. 디너는 2024년 2월 98,000원, 2026년 9월 이후 119,000원(바 110,000원이라 적은 글 하나)이고, 시즌6 런치를 45,000원이라 적은 글이 하나 있어 같은 시기의 58,000원과 맞지 않습니다. 한 끼 값은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매일 12:00~22:00으로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쉬는 시간·라스트오더·휴무일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실제로는 예약 시간대(런치 12:00·12:30, 디너 17:00·19:30)에 맞춰 갑니다.
- 전화번호 0507-1406-0600은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보다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많습니다. 개봉점 번호(0507-1386-5663)와 헷갈리지 마십시오.
- 같은 이름의 개봉점(구로구 개봉로20길 30)이 따로 있고, 2026년 9월 방송에 나온 곳은 개봉점입니다. 개봉점 글 7건의 주차·휴무·좌석 이야기는 이 집에 넣지 않았습니다.
- 2026년 8월 6일 같은 날 올라온 세 글은 모두 주중 할인 런치를 먹고 「실내데이트」를 내세우며 흠을 거의 적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같은 틀로 보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제라 정해진 시각에 들어가며, 일찍 와서 문 앞에서 조금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대기 의자가 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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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7건을 모두 열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