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오뚜기식품
한식 · 성동구 성수동2가
자료 기준 · 발행 ·
오뚜기식품은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 5~8분, 아차산로11길 골목 안 윈스타워 1층에 있는 가맥집입니다. 1994년에 동네 슈퍼마켓으로 시작해 서른 해 넘게 이어 온 집이고, 근처에 대형마트가 들어서자 슈퍼에 음식을 얹어 팔기 시작한 것이 지금 모습이 됐습니다. 지금도 한쪽 벽에 과자와 라면과 음료가 그대로 있고 술과 물은 손님이 냉장고에서 직접 꺼내 옵니다. 주력은 한 근 통으로 파는 생삼겹살이고 김치찌개·제육볶음·닭볶음탕·꼼장어·쭈꾸미 같은 밥과 안주가 같이 있습니다. 직접 담근 김치가 이 집의 간판이라는 말이 글마다 나옵니다. 아침 일곱 시 반에 열어 낮 두 시부터 두 시간쯤 쉬고 밤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1길 27, 윈스타워 1층 105호 (성수동2가) |
|---|---|
| 전화 | 02-465-5957 |
| 가격대 | ₩4,000 – ₩48,000 |
| 면적 | 30 m² (약 9평) |
| 영업상태 | 영업 |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8건이 평일 07:30–22:00, 8건이 주말 07:30–21:30, 4건이 07: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07:30–22:00 17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07:30–21:3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07:30–22: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
| 영업시간 | 평일 | 07:30–22:00 17건 중 8건 마지막 2026-05 |
| 영업시간 | 주말 | 07:30–21:30 17건 중 8건 마지막 2026-05 |
| 브레이크타임 | 14:00–16:00 15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4:00–16:00 15건 중 6건 마지막 2026-07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14:00–15:00 15건 중 5건 마지막 2026-07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한 근(600g) 통으로만 팝니다. 1인분이라는 것이 없어서 둘이 가도 한 판을 시켜야 합니다. 반 근이 되느냐고 물었다가 「당연히 안 되지」라는 답을 들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근을 다 먹은 뒤 더 시키는 것은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찌개와 제육볶음도 2인분부터입니다 — 혼자 간단히 국물만 먹기는 어렵고, 그 점을 아쉬워한 글이 하나입니다. 꼼장어와 쭈꾸미는 반반으로 섞어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고기는 주방에서 후라이팬에 한 번 구워서 나옵니다. 사장님이 초벌한 팬을 들고 성큼 다가와 불판에 옮겨 주고, 자리에서는 조금만 더 익히면 됩니다. 그래서 오래 기다리지 않고 먹기 시작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불판 가장자리에 김치와 콩나물을 얹어 돼지기름에 구워 먹으라는 말이 글마다 나오고, 그렇게 구운 김치가 이 집의 진짜 주인공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야장(가게 앞 길에 테이블을 펴는 것)이 이 집에 오는 큰 까닭인데, 날마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소음으로 신고가 들어와서 안 펴 주려 한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일요일이라 겨우 깔아 줬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른 날 간 사람은 내부가 꽉 차고 나서야 밖에 펴 주더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전화로 물으니 「자리 충분해요 그냥 오세요」라는 답을 듣고 갔습니다. 셀프로 깔면 된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바깥은 서너 테이블이 한계이고, 위에 천막이 있어 비가 많이 오지 않으면 앉을 수 있습니다. 가려면 전화로 먼저 물어보는 편이 확실합니다.
- 주인 응대를 두고 글이 크게 갈립니다. 이 집에서 가장 크게 갈리는 대목입니다. 한쪽은 조카 대하듯 챙겨 준다는 쪽입니다 — 남긴 계란말이를 싸 가라고 포장해 주더라, 음식 남기는 게 아깝다며 양념까지 싸 주더라, 김치 사진 찍어도 되냐니까 좋아하며 찍으라더라, 미리 자리를 잡아 놓아 주더라, 틱틱대는 것마저 정겹더라는 말들이 있습니다. 다른 쪽은 불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 다 익은 고기를 왜 안 먹느냐고 와서 한마디 하더라, 계란후라이가 되느냐니까 「되겠냐」고 하더라, 예민한 사람은 가지 말라는 글이 둘입니다. 주인 한 분이 조리와 서빙을 다 하기 때문에 바쁘면 소통이 느리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래서 주문은 한 번에 몰아서 하는 편이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 술값이 현금과 카드가 다릅니다. 현금으로 내면 소주 3,000원, 맥주 4,000원이고 카드는 천 원씩 비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계좌이체도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성수동에서 소주 3,000원은 드물다는 말이 이 집 글의 후렴처럼 나옵니다 — 값을 적은 글 가운데 하나는 소주를 5,000원으로 적었는데 카드로 계산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현금을 챙겨 가는 편이 낫습니다.
- 전화로 예약이 됩니다. 이 집에서는 그게 중요합니다. 자리가 많지 않은데 예약이 먼저 차기 때문에, 금요일 저녁에 갈 거면 예약하고 가라고 적은 글이 있고, 여섯 시 반에 열다섯 명 예약이 잡혀 있어 서둘러 먹었다는 글, 예약 때문에 야외 자리를 못 앉고 안에서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가맥집은 가기 전에 전화해 보고 가는 게 좋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영업시간도 주인 사정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듯하니 전화하라고 덧붙인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이 싸다는 말이 이 집 글의 기본값인데, 그 값이 두 해 사이에 올랐습니다. 삼겹살 한 근이 2025년 3월 글에 39,000원, 6월 글 둘에 42,000원, 2026년 5월부터 48,000원입니다. 계란말이도 10,000원에서 12,000원을 거쳐 15,000원이 됐습니다. 그래도 성수동 물가를 생각하면 싸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회식으로 와서 눈치 안 보고 먹어도 가계부에 타격이 없다는 말, 닭볶음탕 한 냄비가 요즘 술집 반 마리 값보다 싸다는 말이 있습니다. 반대로 스팸 13,000원은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슈퍼를 그대로 두고 테이블을 넣은 자리라 안이 좁습니다. 테이블 일곱 개 정도라고 적혀 있고, 테이블 간격이 좁은 편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쪽 벽에는 여전히 과자와 라면과 통조림이 놓여 있고 그 사이에서 먹습니다. 손님이 꽉 차 주방 앞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렸다는 글, 야외가 만석이라 실내 한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그래서 비가 오면 오히려 실내가 쾌적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벽에 연예인 사인이 걸려 있습니다. 열두 글이 그 이야기를 적었고, 개그우먼 신기루·곽범·조세호의 사인을 이름까지 적은 글이 둘입니다. 방송에도 나왔습니다 — 2025년 6월 MBC 「오늘N 퇴근후N」이 이 집을 동네 슈퍼 가맥집으로 소개했고, 그때 주인이 전북 남원에서 농사를 접고 올라와 장사를 시작한 지 서른한 해째라고 밝혀졌습니다. 고춧가루와 마늘 같은 기본 재료는 전라도에서 농사짓는 동생에게서 받아 쓴다고 합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0건)와 「비싸지 않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직원이 친절 | 그렇다 10 · 아니다 3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 24건 중 12건 |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4건 중 12건 |
| 초벌해서 나온다 | 24건 중 10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4건 중 9건 |
| 예약할 수 있다 | 24건 중 8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4건 중 4건 |
| 할인 | 24건 중 4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4건 중 4건 |
| 이전해 옴 | 24건 중 2건 |
| 반찬 리필 | 24건 중 2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생삼겹살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4건 중 4건 |
|---|---|
| 데이트 | 24건 중 2건 |
| 여럿이 | 24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4 |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경사로도 문턱도 장애인 화장실도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가게 화장실이 따로 없고 옆 건물을 써야 한다는 점, 안이 좁고 테이블 간격이 가깝다는 점은 여러 글에 있지만 그것이 휠체어로 다닐 만한지에 대한 답은 아닙니다.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5-06-24 | 하루에 5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5-01 | 2 |
| 2025-03 | 1 |
| 2025-06 | 2 |
| 2025-08 | 1 |
| 2025-10 | 1 |
| 2025-12 | 2 |
| 2026-01 | 1 |
| 2026-04 | 3 |
| 2026-05 | 4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이 가게 안에 없습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건물 밖으로 돌아 나가거나 창고 같은 통로를 지나 옆 건물 1층으로 가야 합니다. 가까워서 불편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쬐금이 아니고 진짜 좀 멀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로 거리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깔끔하기는 하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한 사람은 휴지를 들고 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오래 앉아 마실 자리로는 그 점이 걸린다고 미리 적어 둔 글도 있습니다.
-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1층 가게입니다 — 가게 앞 아스팔트에 플라스틱 테이블을 펴고 먹는다고 적은 글이 열둘이니 그건 분명합니다. 그런데 문턱이 있는지, 안으로 들어가는 데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야외 자리도 길바닥에 그냥 편 테이블이고 화장실은 옆 건물이라, 그 사이를 어떻게 지나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리게 되는지는 몇 시에 가느냐로 갈립니다. 평일 다섯 시에 첫 손님이었다는 글, 일요일 저녁에 갔더니 우리뿐이었다는 글, 일곱 시에 야외가 비어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여섯 시 반에 도착해 십 분 만에 야외가 다 찼다는 글, 일곱 시가 넘으니 웨이팅이 생기더라는 글, 야외가 만석이라 실내 한 자리를 기다렸다는 글, 손님이 꽉 차 주방 앞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여섯 시 반에서 일곱 시 사이가 갈림목으로 보입니다. 야외에서 먹으려면 일찍 가거나 예약하라는 말이 여럿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나머지 열일곱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적지 않았다는 뜻이지 제 돈으로 먹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한 글은 쿠팡 파트너스 수수료를 받는다고 맨 앞에 밝혀 두었고 본문 중간중간에 삼겹살·김치·음료 판매 링크가 네 개 끼어 있습니다. 그것은 가게에서 받은 협찬이 아니라 글에 붙은 광고이고, 그 글의 가게 이야기 자체는 실제로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 한 날에 올라온 방송 소개 글 다섯 건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2025년 6월 24일에 MBC 저녁 프로그램이 이 집을 소개했고, 같은 날 그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 넷, 네이버 플레이스의 영업시간·메뉴가격·「사장님 가게 소개」·방문자리뷰를 통째로 복사한 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다섯 다 글쓴이가 가게에 간 기록이 없습니다 — 한 글은 「출처 오늘엔」이라고 스스로 적어 두었고, 다른 한 글은 「친절해요」·「매장이 넓어요」·「할인/적립을 잘 챙겨줘요」처럼 슈퍼마켓 업종에서 딸려 온 리뷰 키워드까지 그대로 붙여 놓았습니다. 그 다섯을 세면 이 집을 가 본 사람이 서른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스물다섯입니다. 그 다섯이 옮긴 옛 가격표(삼겹살 200g 13,000원)도 지금 값과 다릅니다.
- 주말에 언제 닫는지가 갈립니다. 여덟 글이 「월~금 22:00, 토·일 21:30」으로 갈라 적었고 브레이크타임도 평일 두 시간, 주말 한 시간으로 갈라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그런데 셋은 요일 구분 없이 「매일 22:00」이라고 적었고, 둘은 마감을 21:30 으로만 적었습니다. 주말에 확인하고 적은 것인지 평일에 본 것을 옮긴 것인지 우리가 가릴 수 없어서 뭉개지 않고 적힌 대로 두었습니다. 한 글은 「07:30~22:00 (유동적)」이라고, 또 한 글은 「영업시간은 이모님 스케줄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 듯하니 방문 전 전화」라고 덧붙였습니다. 주말 저녁 늦게 갈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 주말 아홉 시쯤 갔다가 생각보다 빨리 마감해서 소주 한 병을 더 시키느라 실랑이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우리가 못 가린 것 둘이 있습니다. 하나는 전화번호입니다 — 일곱 글이 02-465-5957 로 적었는데 한 글만 010-6711-7234 로 적어 두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 쓰는 번호인지는 걸어 보기 전에는 모르고 우리는 걸지 않습니다. 다른 하나는 주인의 고향입니다 — 방송과 두 글이 전북 남원이라고 적었는데, 한 글은 사장님이 광양 분이고 김치는 구례에서 난 재료로 만든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김치가 전라도 김치라 젓갈 맛이 진하다는 말은 여러 글에 있지만, 어느 동네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오뚜기 식품(성수 야장, 성수 가맥집, 야장 가맥집, 야장 삼.... 2026-09-18 · la rouge back, 라루즈백
- 성수 로컬 맛집 : 오뚜기 식품 / 성수 야장 고깃집 • 성수 가맥 2026-09-14 · 일상을 여행처럼, · 다음 색인
- 비오는 날 성수 돌아다니기☔️ 2026-08-30 · 나 오늘 뭐했더라@-@?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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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노포 가맥집 오뚜기식품 야장 내돈내산 찐후기 2024-10-25 · 조니로그
후보 238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