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오늘동 성수점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동세무서 맞은편, 광나루로 302 1층에 있는 텐동 집입니다. 청량리·군자에도 같은 이름의 가게가 있고, 이 페이지는 성수점만 다룹니다. 밥 위에 새우·김·단호박·가지·연근·꽈리고추·반숙 계란 튀김을 올린 오늘텐동이 2026년 9월 기준 12,000원이고, 미니우동·사이드·음료를 붙인 1인 세트는 2026년 8월에 19,400원이었습니다. 튀김을 뚜껑에 덜고 김 튀김부터 먹으라는 안내가 벽에 붙어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다른 지점·다른 가게 글 9건을 치우고, 가 본 글 18건으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302, 거화빌딩 1층 106호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22,9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9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6건이 월~토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21:30 | 11건 중 6건 |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9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21:00 | 6건 중 6건 |
| 쉬는 날 | 일요일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아홉 글이 줄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직접 기다린 글이 적은 시간은 「5-10분」, 앞에 한 팀이라 「거의 바로」, 5주년 행사 날 1시에 「회전이 빨라 금방」입니다. 기다리지 않은 글은 11시 개점에 맞춰 간 두 글, 평일 저녁에 간 글, 12시쯤 마지막 한 자리에 앉은 글이고, 그 글은 바로 다음 팀부터 줄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줄은 가게 앞 캐치테이블 기기로 걸고, 한 글은 옆 벤치에 앉아 기다린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 생김새를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주방을 마주 보는 좁고 긴 통로를 따라 2인 테이블이 놓이고, 양 끝에 4인·6인 테이블과 단체석이 있다는 묘사가 거듭 나옵니다. 네 글은 매장이 작거나 아담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통로 2인석이 음식을 다 놓으면 「살짝 좁게」 느껴진다고 적었습니다. 손님이 많으면 큰 테이블에서 합석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열세 글이 튀김이 바삭하다고 적었고, 여럿이 튀김옷이 「얇다」고 짚었습니다. 다만 세 글은 먹다 보면 끝으로 갈수록 느끼해진다고 적었고, 한 글은 「별로 느끼하지도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느끼할 때 와사비를 달라고 해서 곁들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다섯 글이 리뷰 이벤트로 고구마치즈크로켓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속은 갈립니다 — 한 글은 「치즈는 없어요」, 다른 글은 「쭉 늘어지는 치즈」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오늘텐동
튀김옷이 바삭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3건)와 「웨이팅이 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11건
- 리뷰 이벤트 18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2건
- 반찬 리필 18건 중 2건
- 할인 18건 중 2건
- 오픈 주방 18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8건 중 1건
- 냉방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8건 중 1건 |
|---|
주차는 한 글만 겪은 말로 적었습니다 — 「주차장 없어서 인근 골목에 주차해야함」. 평일엔 근처 신한은행 유료주차장, 주말엔 매장 뒤편이라는 안내와 「주차 불가능」이라는 줄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3건
- 데이트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모릅니다.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 들어가며 계단을 오르내렸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앞문과 골목 쪽 뒷문이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통로 좌석이 좁다는 묘사는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3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4 |
| 2026-07 | 3 |
| 2026-08 | 1 |
| 2026-09 | 4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3월 글은 오늘텐동이 「11,000원」, 9월 글은 「12,000원」이고, 명란마요우동도 5월 11,000원에서 9월 12,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오늘텐동 1인 세트는 4월 18,500원, 8월 19,400원이었습니다. 2026년 5월 5주년 행사 때는 오늘텐동이 반값 5,500원이었으나 지금은 끝났습니다.
- 영업시간은 대부분의 글이 「월~토 11:00-21:30, 브레이크 14:30-17:00, 라스트오더 21:00, 일요일 휴무」로 적었으나 상당수는 지도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닫는 시각이 갈립니다 — 매장 유리문 표기를 옮긴 글과 5월 글 하나는 22:00, 7월 글 하나는 21:00이라 적었고, 한 글은 「매일」이라 적었습니다.
- 두 글이 성수역 2번 출구에서 860m쯤 걸어왔다고 적었고, 한 글은 「조금 걸어야 하는 거리」라 했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507-1376-4909로 적었습니다. 줄은 캐치테이블로 걸지만, 미리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맛집 오늘동 성수점 | 점심 웨이팅 에비텐동 솔직후기 2026-10-04 · 호뭉이의 먹고 노는 일상
- 성수 텐동 맛집 오늘동 웨이팅 북성수 성동세무서 근처 점심 2026-09-26 · jinw의 리뷰로그
- 성수동 텐동 맛집 오늘동 성수점 아나고텐동 점심 방문 후기 2026-09-25 · 숭늉이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성수 텐동식당 가성비 맛집, 오늘동 2026-09-20 · 맛있는 것만 먹고 싶어
- 오늘동 성수 후기| 멍냥이가 먹어본 텐동 중 1등... 여기는 진짜 찐이다냥! 🐶🐱🍤 2026-09-04 · 멍냥이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바삭한 텐동과 매콤한 나베의 꿀조합! 성수동 맛집 '오늘동성수' 1인.... 2026-08-28 · 신나눈 하루 (。•̀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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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성동] 혼밥하기도 좋은 일식 맛집 “오늘동”에서 텐동 내돈.... 2026-03-26 · 601호
- [후기] 성수 텐동 맛집 오늘동성수 점심메뉴 추천 2026-03-25 · 히토피아
후보 352건 중 본문 64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