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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피자피자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양식

에이치디디

HDD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과 연무장길 사이, 성수이로7길 붉은 벽돌 건물 1층의 미국식 피자집입니다. 피자는 페퍼로니·치즈·핫치킨·트러플 포테이토 네 가지뿐이고, 두 맛을 반씩 담는 하프앤하프가 26,000원입니다. 가 본 23건 가운데 20건이 반반으로 시켰고, 트러플 포테이토를 고른 글이 18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자리에서 QR로 주문하고 나갈 때 카운터에서 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가게 글이 26건, 직접 가서 먹은 글이 2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길 46,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26,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6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2:00–22:00, 6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22:00
요일 안 적음12:00–22:00
라스트오더21:003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3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열네 건입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들의 숫자는 2분, 5분, 5분, 10분, 10분, 20여 분, 30분입니다. 토요일 오후 3시 9분에도 앞에 두 팀이 있었고, 일요일 오후 5시에는 네 팀, 평일 저녁 6시 반에는 20여 분이었습니다. 12시 개점 조금 전에 갔는데 이미 줄이 서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앱 줄서기는 없고 문 앞 종이에 이름과 인원을 손으로 적습니다 — 호명할 때 일행이 다 와 있지 않으면 차례가 넘어간다는 안내가 붙어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두 글은 가게 앞 의자·벤치에 앉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2. 좁다고 적은 글이 열 건, 「내부는 꽤 넓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좁고 길게 이어지는 실내」에 2인 테이블이 많고, 인원에 맞춰 테이블을 붙여 4~6명 자리를 만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창가 쪽 일자형 바 자리가 있어 두 사람은 자리가 빨리 난다는 말이 나오고, 창가에 앉아 거리를 구경했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셋 이상이면 「좁고 정신없음」이라 적은 글도 있습니다.
  3. 열다섯 글이 테이블의 QR 코드로 휴대폰에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계산은 식사 뒤 주방 옆 카운터에서 합니다. 한 글은 QR 화면에서 메뉴가 한눈에 안 들어와 불편했다며 입구에 종이 메뉴판이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4. 핫치킨이 맵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 「생각보다 엄청 맵지 않아요」처럼 갈린 말을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맵찔이 친구는 좀 매워하긴 했다」, 「일반적인 입맛은 안매움」처럼 먹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튀긴 할라피뇨 토핑을 짚은 글이 여럿입니다.
1개 더 보기
  1. 아홉 글이 맥주를 시켰거나 판다고 적었습니다. 생맥주는 없고 버드와이저·블랑·기네스 같은 병맥주만 있으며, 한 글은 「병맥 작은 거길래」 콜라를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펩시를 시키면 얼음컵을 같이 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0/21가장 많이 시킨 것
하프앤하프
5/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다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4건)와 「좁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21건 중 5건
재방문했다21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1건 중 2건
달다21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1건 중 14건
좁다21건 중 10건
비싸다21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1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1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15건
  • 맥주 판매 21건 중 9건
  • 통창·채광 21건 중 4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1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하프앤하프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2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8건
  • 데이트 21건 중 4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 차로 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에이치디디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고 거리를 내다보는 창가 자리가 있다는 글이 넷이지만, 층을 직접 말한 것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실내가 좁고 길다는 글이 많은 것만 참고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19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2026년 9월 메뉴판 기준으로 하프앤하프 26,000원, 사이드 10,000~12,000원, 병맥주 8,000~9,000원입니다. 페퍼로니 단품은 25,000원이라는 글이 셋, 26,000원이라는 글이 하나로 갈립니다. 피클은 기본으로 나오지 않고 3,000원을 따로 내야 해서 아쉽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둘이 반반 한 판과 사이드 둘, 음료 둘을 시켜 52,0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고, 「가격이 사악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한 판은 6조각이고, 양은 갈립니다. 「한 조각이 꽤나 크고」 묵직하다는 글과 사이드 양이 셋이 나누기 넉넉했다는 글이 하나씩, 「한 판이 큰 편은 아니었어요」·「피자가 크진않은데」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둘이 한 판이 알맞다는 말이 가장 흔합니다.
  • 성수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은 세 건으로, 4번 출구에서 5~7분, 365m라 찾기 쉬웠다고 했습니다. 버스로 간 이야기는 없습니다.
  • 예약은 한 글이 「따로 예약은 불가능」하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단체라면 미리 문의해 예약하라고 권했습니다. 전화번호는 일곱 글이 0507-1336-2870 으로 적었고, 한 글만 다른 번호를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14건에 적혔고 13건이 12:00-22:00, 한 건이 12:00-21:00 이며, 라스트오더 21:00 은 세 건입니다. 모두 글머리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정기 휴무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저녁에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말은 두 글이 들은 말로 적었습니다.
  • 다섯 글(51792·51794·51795·51801·51803)이 같은 해시태그 다섯 개를 같은 순서로 달고 제목에 「성수역피자·성수역점심·성수동피자」를 돌려 씁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한 번에 맡긴 원고일 수 있어 같은 무게로 읽지 않기를 권합니다. 지리산 버크셔K 페퍼로니, 다섯 가지 치즈는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친구와 간 글이 여덟,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넷, 다섯 명이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간 글은 없고, 아이와 간 글도 없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동/성수동]주말에 직접 가본 웨이팅 피자 맛집 HDD피자 후기 2026-10-03 · 경이로운 날들
  2. 성수 피자맛집 에이치디디 치즈 핫치킨 트러플감자 페페로니 후기 2026-09-28 · 제씨의 일상
  3. 성수 피자 맛집 HDD 에이치디디 2026-09-25 · 감자밭
  4. 성수 피자 맛집 에이치디디 hdd 트러플포테이토 & 핫치킨 반반피자 .... 2026-09-24 · 서코코 하우스
  5. 성수피자맛집 HDD 피자 주말 점심 웨이팅 후기 | 분위기 좋은 성수 데.... 2026-09-22 · 일상기록
  6. 성수역피자 맛집 HDD 반반피자 추천메뉴 트러플포테이토 강추 2026-09-22 · 행복한 구씨의 행복 일상 공유 ♪( ´θ`)
  7. 성수역점심 여기 어때요? 성수역에이치디디피자 데이트 브이로그 2026-09-22 · 롬로그 좋은 것만 보세요
  8. 성수역피자 에이치디디 HDD 하프앤하프 피자 성수데이트 맛집 후기 2026-09-21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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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힙한 데이트 성수역피자맛집은 에이치디디 2026-09-14 · wedding__tt
  14. 하프앤하프 피자가 있는 성수역에이치디디피자 맛집 2026-09-14 · 이것저것∙̑◡∙̑
  15. 성수동피자 에이치디디 하프앤하프로 즐긴 핫치킨&페퍼로니 2026-09-14 · 온종일 멋지고 맛있는 하루
  16. <서울> HDD / 성수동 피자 맛집 웨이팅맛집인 피자펍 2026-09-12 ·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 · 다음 색인
  17. 성수역피자 에이치디디|먹어본 피자 중 손에 꼽는 맛, 트러플 포테.... 2026-09-12 · 히댕로그
  18. 성수 골목 노포st 피자집️ 인테리어에 반전 매력 가득한 HDD 성수동 .... 2026-09-12 · [데니얼 최 셰프]의 "봄,여름,가을,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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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성수 건대입구 피자집 HDD(에이치디디) 하프앤하프 페퍼로니&치즈피.... 2026-09-03 · 맹고망고
  21. 성수동 맛집나들이 HDD , 하츠베이커리 2026-08-24 · musclefit fitness · 다음 색인

후보 293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