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
에르제
Hergé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2번 출구 쪽 아차산로 135 1층에 있는 작은 빵집으로, 앉을 자리 없이 사 가는 곳입니다. 깜빠뉴가 중심이고 기본 깜빠뉴 7,500원, 무화과 깜빠뉴 8,300원, 발로나 초코다미아 8,500원이며, 뺑스위스 6,800원·피스타치오 크림 크루아상 8,800원 같은 페이스트리와 잠봉뵈르 샌드위치(9,200원)도 있습니다. 큰 빵은 달라고 하면 잘라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현금을 받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5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10건은 같은 이름의 송도점·도산공원점 글이라 치웠고, 성수 글 20건 중 실제로 가 본 글 15건으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35,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200 – ₩13,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5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평일 08:00–19:30, 5건이 주말 10:00–19: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8:00–19:30 | |
|---|---|---|
| 주말 | 10:00–19:3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9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평일 | 08:00–19:20 9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 영업시간 | 주말 | 10:00–19:20 9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안에서 먹을 자리가 없습니다. 다섯 글이 앉을 곳이 없다고 적었고, 한 글은 「입구 앞 벤치만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포장해 간다는 말도 세 글에 나옵니다.
- 매장이 좁습니다. 여섯 글이 작다고 적었고, 한 글은 「대략 3팀정도? 수용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계산대 뒤에서 빵을 바로 만드는 것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초코·크림이 든 빵도 달지 않다는 말이 다섯 글에서 나왔습니다. 발로나 초코다미아를 두고 「초코치고는 달지않았고」라고 적은 글이 있고, 피스타치오 크루아상의 크림도 너무 달지 않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값을 다룬 일곱 글 가운데 네 글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거의 밥 한끼 가격」이라고 한 글이 있고, 다른 글은 비싸도 「만 원은 안 넘으니까」 괜찮다고 했습니다.
4개 더 보기
- 다섯 글이 거듭 가는 사람의 글입니다. 성수로 출근하며 출근길·퇴근길에 들른다는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반대로 「성수까지는 가지 않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 빵 말고도 와인·잼·버터·초 같은 것을 판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계산대에서 이즈니 버터(2,000원)와 잼(500원)을 같이 살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다섯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오전 8시 오픈에 맞춰 가서 거의 첫 손님이었다는 글과, 네이버로 예약하고 11시 30분에 가서 바로 받았다는 글 두 건이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발로나 초코다미아 깜빠뉴
재방문했다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6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5건
-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 14건 중 5건
- 와인 판매 14건 중 4건
- 포장 14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14건 중 1건
- 오픈 주방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4건 중 1건
- 데이트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다섯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에 대해서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앉을 자리가 없는 포장 가게라 쓸 일이 드문 것으로 보이지만,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9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4 |
| 2026-09 | 2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누구와 갔는지는 거의 적혀 있지 않습니다. 친구와 간 글 하나, 「오빠」와 간 글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혼자인지 일행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8시, 주말 오전 10시에 연다는 데까지는 글들이 같습니다. 닫는 시간은 19시 20분이라고 적은 글이 넷, 19시 30분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으로 갈리고, 날짜로 나뉘지도 않습니다. 쉬는 날은 한 글이 「연중무휴」, 한 글이 추석 연휴에 쉬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대부분 진열 가격표를 옮긴 것입니다. 몇 개는 글마다 다릅니다. 무화과 깜빠뉴를 8월 3일 글 하나는 7,800원, 그 뒤 글 넷은 8,300원으로 적었습니다. 소프트 잠봉뵈르를 3월에 간 글은 9,600원, 8월·10월 글은 9,8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값이 올랐는지 잘못 옮겼는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85-7021 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으로 빵을 미리 맡아 두고 받았다고 직접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하루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는 말은 세 글에 나오지만 가게 안내를 옮긴 것입니다.
- 같은 이름의 송도점(인천 신송로)·도산공원점(압구정로) 글이 열 건 섞여 있었습니다. 그곳의 주차·야외 테이블·월요일 휴무·브런치는 이 집 것이 아니라서 모두 뺐습니다.
- 바뀐 것이 있습니다. 2026년 9월 글이 얼그레이 크림·무화과 크림치즈 데니쉬 두 가지를 「신제품」으로 적었습니다. 8월 글 하나는 「포장이 바뀌었더라고요」라며 위가 닫히는 봉지를 적었고, 다른 글 하나는 예전보다 와인이 줄고 빵이 많아졌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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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ge 에르제 성수 :: 맛있는 빵맛집 2026-10-01 · ⋆ ˚ ꩜ 。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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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2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