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앤더슨씨 쿼드
Anderson C Quad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앤더슨씨 쿼드는 성수역 4번 출구 뒤, 성수일로6길 36 구관 1층에 있는 카페입니다. 빈티지 가구 회사 앤더슨씨가 쇼룸 옆에서 운영하고, 커피·논커피·티 같은 음료를 팝니다. 아메리카노는 5,500원 또는 6,500원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19건은 같은 번지 신관(앤더슨씨 성수)에서 열린 팝업·공연 안내이거나 다른 매장 글이어서 치웠습니다. 가서 겪은 것을 적은 글은 7건으로, 카페에 앉은 글 6건과 쇼룸만 본 글 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6길 36, 종로화물빌딩 구관동 1층 104호 (성수동2가)
- 가격대₩5,500 – ₩7,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2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1:00–18: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18:00 | 5건 중 4건 |
|---|---|---|
| 라스트오더 | 17:3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성수에서 조용한 카페로 적힙니다. 네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아늑하고 조용해」라고 쓴 글이 있고, 「메인 연무장길의 아주 시끄러운 중심부에서는 살짝 벗어나」 있다고 쓴 글도 있습니다. 다만 2026년 4월 주말에 간 글 하나는 카페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용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 카운터가 있는 앞 공간과 안쪽 공간, 두 칸으로 나뉩니다. 세 글이 자리를 적었습니다. 「4인석」과 편한 빨간 의자, 실내 테이블과 바 테이블, 그리고 「밖과 이어져」 있는 테이블입니다. 넓이는 한 글씩 갈립니다. 한 글은 「엄청 큽니다」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아담한 편이라 자리가 몇 개 없더라고요」라고 했습니다.
- 두 글이 창을 적었습니다. 「커다란 통창을 완전히 열어두어」 테라스처럼 쓴다는 글이 있고, 창가에서 밖을 내다보며 마실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옆 쇼룸은 예약제입니다. 2026년 4월에 간 글 하나는 미리 예약하지 않았는데 「현장 예약」으로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5월의 한 글은 내부 행사 때문에 가구를 둘러보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조용하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4건)와 「매장이 넓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7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7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2건
- 통창·채광 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7건 중 2건 |
|---|
주소에는 1층이라고 되어 있지만 길보다 조금 낮습니다. 두 글이 「반지하」라고 적었고, 그중 하나는 「1층보다 살짝 더 아래에 위치」해 있다고 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한 글이 실내가 「높은 턱을 기준으로 두 공간으로」 나뉜다고 적었습니다. 이것은 입구 이야기가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다만 반지하라는 글이 둘 있으니 내려가는 단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1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7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아메리카노를 2026년 2월 글은 6,500원, 5월 글은 5,5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값이 내린 것인지 한쪽이 잘못 적은 것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카푸치노 7,000원 말고는 다른 음료의 값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은 「비싸긴하지만」 성수 물가로는 무난하다고 했습니다.
- 기다리는지는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한 글은 「웨이팅 없는」 카페로 소개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주말·피크 때 웨이팅이 있을 것 같다고 짐작만 했고, 또 한 글은 주말에 사람이 많아 못 들어갔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입니다만 갈래가 없습니다. 「저희가」라고 쓴 글이 하나 있을 뿐이고, 혼자 갔는지, 친구·연인·가족과 갔는지를 밝힌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이 「혼자가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고 권하기만 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매일 11:00~18:00, 라스트오더 17:3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대부분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전체 대관이 있으면 임시로 쉴 수 있다고 덧붙였고, 같은 번지 신관에서는 팝업·공연이 자주 열립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0507-1364-0865, 02-465-8111).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카페 자리를 예약할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역 카페] 감성 가득하고 사진이 잘나오는 조용한 카페, 앤더슨.... 2026-09-28 · line_memo님의 블로그
- 모던한 성수역 카페 앤더슨씨, 조용하니 좋네요 2026-07-08 · 남자 야고보
- [성수역 카페] 앤더슨씨 쿼드_인테리어 예쁜 카페 방문 전 필독! 2026-05-29 · peppered_log
- [서울/성수] 사람 없는 성수 카페 '앤더슨씨 쿼드', 복잡한 성수동에.... 2026-05-26 · 지지 소비영수증
- [서울 성동구] 모던한 성수 반지하 카페 '앤더슨씨 쿼드'리뷰(매장,.... 2026-05-15 · 하우미의 잡곡밥
- 앤더슨씨 성수 쇼룸! 쿼드(QUAD) 가구갤러리 방문 후기 2026-04-27 · 오브(Aube)의 공간 노트
- 앤더슨씨 쿼드 성수카페 분위기 좋은 카페 느좋카페 성수역카페 2026-02-24 · luck(e)y archive
후보 328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