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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남짓, 뚝섬로13길 골목에 있는 태국 가정식 밥집입니다. 족발덮밥 카오카무와 돼지등뼈 랭쌥 쌀국수가 10,000원, 팟카파오무쌉이 9,000원이고 공심채볶음 7,900원과 항정살구이를 곁들여 먹습니다. 입구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물·앞치마는 셀프, 다 먹으면 퇴식구에 반납합니다. 지금은 평일 저녁 8시까지 열지만, 2025년 9월 글에서는 평일 점심만 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2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3길 3,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10,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3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0건이 평일 11:30–20:00, 4건이 11: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0:00 | 14건 중 10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0:00 | 14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11건 중 10건 |
| 라스트오더 | 19:30 | 7건 중 7건 |
| 쉬는 날 | 토요일·일요일 | 13건 중 11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3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키오스크로 합니다. 12개 글이 입구의 작은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사장님 혼자 운영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벽에 메뉴마다 「맛있게 먹는 법」이 붙어 있어 그대로 따라 먹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 가게 앞에 바깥 테이블이 있습니다. 8개 글이 테라스 자리를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날이 좋아 밖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겨울 글들은 추워서 아무도 앉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안은 좁습니다. 11개 글이 아담하다·좁다고 적었고 넓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자리를 적은 11개 글은 2인석 위주에 4인석 하나, 주방을 보는 바석이라고 적었지만 테이블 수는 「테이블 3개」부터 「여섯 개 정도」까지 글마다 다르게 셌습니다. 2인석이 너무 작아 메뉴 셋을 시키고 넓은 자리로 옮겼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10개 글이 값이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둘이 랭쌥·카오카무·공심채·항정살을 시켜 34,800원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8건입니다.
1개 더 보기
- 영수증 리뷰를 쓰면 항정살을 싸게 줍니다. 5개 글이 리뷰 이벤트로 항정살을 받았다고 적었는데, 값은 무료(2025년 9월)·1,000원(2026년 3월)·2,000원 추가(2026년 7월)로 시기마다 다릅니다. 식사 뒤 과자나 초콜릿을 하나씩 받았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카오카무
비싸지 않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1건)와 「비싸지 않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1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1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5건
- 오픈 주방 26건 중 4건
- 맥주 판매 26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6건 중 3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6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1건
- TV 26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건 |
|---|
주차는 가게 앞에 할 곳이 없어 주변에 대야 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주차 불가」「1대 정도 가능」은 옮겨 적은 블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5건
- 혼자 26건 중 3건
- 친구와 26건 중 3건
- 가족과 2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6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6건 중 1건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뿐이고,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하나 있지만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은 가게 안이 아니라 건물 쪽에 있습니다. 3개 글이 밖·안쪽 건물 화장실을 쓴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남녀로 나뉘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키오스크 옆에 화장실 비밀번호가 적혀 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6-01 | 3 |
| 2026-02 | 8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5 |
| 2026-08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9월 글은 「영업 시간이 평일 점심 시간만」이라고 적었고, 2026년 1월부터의 글은 평일 11:30-20:00에 15:30-17:00 브레이크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원래 점심 장사만 하다가 최근에 저녁 장사도」 한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 글에서 항정살은 리뷰 이벤트로만 나왔고, 2026년 2월 글에서 6,900원짜리 새 사이드로 적혔습니다.
- 영업시간 중 토요일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2026년 2월 글 넷이 「3월 3일부터 토요일 점심 영업」을 옮겨 적었지만, 3월 27일 이후 글은 모두 토·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브레이크는 9개 글이 15:30-17:00, 한 글만 15:00-17:00으로 적었습니다. 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값입니다.
- 카오카무 맛은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5개 글이 잡내가 없다고 적었고, 한 글은 「고기잡내가.. 너무 났다」며 다시 안 먹겠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9월 글 하나는 향신료가 강하고 짜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거의 적히지 않았습니다. 만석이라 웨이팅을 걸고 근처 카페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1건, 웨이팅 많은 성수에서 여유롭게 먹었다는 글이 1건입니다. 점심에 자리에 겨우 앉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음식이 20분쯤 걸렸다는 글이 1건, 금방 나왔다는 글이 3건입니다.
-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 0507-1445-0560은 6개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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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6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