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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술집일식

아타리

Atari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성덕정19길 골목 1층의 야키토리(일본식 닭꼬치) 집입니다. 바 자리에 앉아 눈앞 숯불에서 구워 주는 단일 코스 「젠부아게루」를 1인 35,000원에 먹고, 술을 한 잔은 시켜야 합니다. 코스는 야키토리 7종, 야채구이 2종, 사이드 2종, 소고기뭇국과 밥, 디저트이고 다 먹은 뒤 단품을 더 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6건이 가 본 글입니다. 넷은 2호점 코치 글이거나 이름만 같은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19길 13,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2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8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8:00–22:30, 2건이 18: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8:00–22:309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18:00–22:309건 중 2건
쉬는 날없음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는 바(다찌)석뿐입니다. 열 글이 그렇게 적었고, 적어 둔 자리 수는 8석, 9~10명, 약 10석, 10명입니다. 테이블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세 글은 「내부는 협소해요」「가게는 좁지만」처럼 좁다고 적었고, 자리 뒤에 옷걸이가 있어 외투와 가방을 건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여섯 글이 셰프가 바로 앞 숯불에서 꼬치를 굽는 것을 보며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굽는 자리 앞에 앉으면 「가끔 숯이 날라올수도 있으니」 싫으면 일찍 와서 자리를 고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예약해도 온 순서대로 앉아 제일 먼저 와서 굽는 자리 앞을 잡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열 글이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대부분 캐치테이블입니다. 1부 18시와 2부 20시(한 글은 20시 10분)로 나누어 받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026년 9월 한 글은 예약금 7만 원을 냈고 그날 예약 없이 온 두 팀이 돌아갔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달 다른 한 글은 금요일 저녁 8시쯤 예약 없이 들어가 남은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4. 여덟 글이 값에 비해 낫다(가성비)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코스 값 35,000원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그대로입니다. 2026년 9월 한 글은 코스에 맥주 두 잔을 더해 한 사람 53,000원이 나왔다고 적었고, 같은 달 다른 한 글은 「가격을 올리지 않아서」 3년 전보다 구성이 조금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아사히 생맥주는 9,000원, 염통·껍질 단품은 3,200원, 명란구이는 10,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1. 네 글이 한 사람에 술 한 잔은 꼭 시켜야 한다고 적었고, 한 글은 「주류는 필수인 듯한 무드」라며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논알콜 음료도 된다고 적은 글이 있고, 임신 중이라 논알콜 칵테일을 마셨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맥주를 마셨다고 적은 글이 많고 대부분 아사히 생맥주입니다.
  2. 여덟 글이 양이 적어 보이는데 다 먹고 나니 배가 불렀다고 적었습니다. 「분명 양이 별거없는데.. 나중가서 너무 배불러요」, 코스가 끝나면 피자를 먹으러 가려다 배가 불러 못 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3. 여섯 글이 배우자나 연인과, 세 글이 친구와 갔습니다. 생일·기념일에 갔다는 글이 여럿이고, 디저트에 초를 꽂아 준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18/26가장 많이 시킨 것
젠부아게루 코스
8/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8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6건 중 8건
양이 많다26건 중 8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6건 중 2건
조용하다26건 중 2건
재방문했다2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6건 중 3건
간이 세다2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6건 중 16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0건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6건 중 10건
  • 오픈 주방 26건 중 6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6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2건
  • 쿠폰 2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젠부아게루 코스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6건
  • 친구와 26건 중 3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아타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정보 블록에 「화장실 O」라고만 옮겨 적었고, 매장 안에 있는지·남녀 구분이 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120203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85
2025-091
2025-101
2025-121
2026-023
2026-031
2026-072
2026-084
2026-097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갈립니다. 2026년 7월의 두 글 가운데 하나는 「너---무 빨리 나와서」 급하게 먹었다고, 하나는 「적당한 속도와 타이밍」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한 글은 「나오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불편」했다고 적었고, 2026년 3월 한 글은 시간이 걸렸다고만 적었습니다. 코스는 약 2시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세 글은 설명을 잘 해 주고 친절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맛은 좋았지만 「친절하지는 않으셨고」라고 적었습니다.
  • 바뀐 것이 둘 있습니다. 닭은 작년까지 토종닭을 쓰다가 지금은 영계를 매일 발골해 쓴다고 2025년 8월의 두 글이 적었는데, 둘 다 가게에서 들은 말입니다. 사이드는 2025년 8월 1일 글에 닭 간 파테가 나왔고, 그 뒤의 글은 감자사라다만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한 글은 「물가 반영해서 감자 사라다로 바뀐 거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아홉 글이 적었지만 모두 글 머리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여덟 글이 매일 18:00–22:30, 한 글이 18:00–23:00이고, 휴무 없음이 세 글, 라스트오더 20:30이 한 글입니다. 저녁에만 여는 집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45-4604는 여섯 글이 같게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뿐입니다.
  • 두 글이 버스를 갈아타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 16분이라 버스로 갈아탔다는 글, 자양역에서 2014번 버스를 타고 성수동진주타운에서 내렸다는 글입니다. 한 글은 「성수역에서는 쬠 멀긴한데요」라고 적었습니다.
  • 간판을 찾기 어렵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위에 다른 가게의 「다량 FNC」 간판이 그대로 달려 있고 가게 앞에 작은 아타리 판넬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지도대로 갔는데 가게가 안 보여 헤맸다는 글이 셋입니다.
  • 가게 앞에서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제라 기다림 대신 예약을 이야기합니다. 「항상 사람이 많아서 못 갔다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을 그려간 9월 2026-10-05 · high-fiVe
  2. [성수, 자양역] 아타리 / 1인 35,000원에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야키토리.... 2026-09-27 · 어서오세요 보리네
  3. 이제 곧 겨울, 2026-09-26 · Ju · 다음 색인
  4. 알차다 알차 성수동 투어(탐광,하겐다즈 팝업,바이레도 팝업,아임도.... 2026-09-17 · 이것저것 오타쿠 N잡러의 삶
  5. 성수 야키토리 가성비 꼬치 오마카세 <아타리>솔직후기 2026-09-16 · cherry __ blossom.
  6. 2026-09-13 일 2026-09-13 · 먹이를 주지 마시오.(달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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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9건 중 본문 10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