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쏘옥 성수
SSOC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2가 광나루로4가길 1층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글들은 '컨템포러리 아시안 다이닝'이라 부릅니다. 감태 백합 파스타(28,000원), 랍스터 새우 흑보리 리조또(36,000원), 문어 흑마늘(18,000원), 1+한우 안심 웰링턴(98,000원)처럼 서양식 꼴에 김·감태·흑보리를 섞은 요리를 와인과 함께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5일부터 10월 3일까지 6건이고, 6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4가길 12-7,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9,000 – ₩98,000
- 면적면적 99 m² (약 3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3건 중 3건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1:0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세 글이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와인을 직원에게 골라 달라고 했고, 50841은 상주하는 소믈리에가 '친절하게 안내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50843은 '살짝 어리숙한 직원분'이 있었다고도 적었습니다.
- 네이버 리뷰를 남기면 5,000원을 깎아 준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50841은 안내 팸플릿의 「리뷰 내용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라는 문구를 옮기고 실제로 할인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바 좌석과 테이블 좌석이 함께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50845는 「바 좌석은 역시나 너무 좁습니다」라며 테이블을 권했고, 통창 쪽 창가석에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50840은 자리가 예약 순서대로 배정된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감태 백합 파스타
직원이 친절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3건)와 「조용하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6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6건 중 2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6건 중 2건
- 맥주 판매 6건 중 1건
- 통창·채광 6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6건 중 1건 |
|---|
가게에는 주차할 데가 없습니다. 직접 겪어 적은 글은 50845 하나로, 바로 앞 성수2가3동 공영주차장이 차면 모두의주차장 앱으로 근처 빌딩 휴일권(5시간권 5~6천원, 종일권 7~8천원)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두 글의 「주차불가」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6건 중 1건
- 데이트 6건 중 1건
- 친구와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 되어 있을 뿐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생일 저녁으로 간 50842는 「음식은 솔직히 그냥 그래서」 사진을 싣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글들은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한 접시 9,000원(디저트)에서 98,000원(웰링턴)까지 적혀 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50845는 둘이 배불리 먹으려면 세 접시를 시켜야 한다고 적었고, 50844는 글라스 와인이 「가성비는 좋지 않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적었고 값이 같습니다 — 11:30~22:0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21:00, 월요일 휴무. 다만 셋 다 글머리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예약 시간에 따라 1시간 30분~2시간 30분의 이용 시간 제한이 있다는 것도 한 글이 정책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50840은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역이나 버스로 가는 길을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성수역 1번출구 605m」는 한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글씩 갈립니다 — 연인과 데이트(50845), 친구와(50843), 동생과(50841). 여러 글이 데이트·소개팅 자리로 권했지만 실제로 데이트로 간 글은 하나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85-1417은 한 글이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글들이 적었고, 전화 예약을 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쏘옥 성수(SSOC)| 미슐랭 출신 셰프가 선보이는 아시안 다이닝 2026-10-03 · 지봉로그 · 다음 색인
- 서울 데이트 분위기 웰링턴 맛집 레스토랑 쏘옥 성수 2026-10-01 · 너와 함께하는 예쁜 하루 기록
- 성수 맛집 쏘옥 분위기 좋은 데이트 코스로 추천이용 2026-10-01 · 내빵에버터블로그
- 행복만땅 9월 2026-10-01 · 주야장천 먹는 블로그 · 다음 색인
- 성수동 맛집 분위기 좋은 와인바 쏘옥 성수 메뉴 콜키지 2026-09-30 · 콩이의 꽃 같은 하루
- <서울/성수> 쏘옥(SSOC) 2026-08-25 · 일상 기록
후보 329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