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써니눅
Sunny Nook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무신사 메가스토어 뒤 골목, 뚝섬로11길 21 UPTOS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미국 다이너풍 양식·브런치집입니다. 크리스피 치킨 샌드 14,000원, 파스타 15,000~18,000원, 대표로 꼽히는 대파크림뇨끼 19,000원, 토시살 스테이크 39,000원이고 생맥주와 잔 와인도 팝니다. 미국 대학 깃발·사물함·포스터로 꾸민 실내를 거의 모든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6일부터 10월 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1길 21, UPTOS 지1층 (성수동2가)
- 가격대₩2,500 – ₩39,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1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8건이 매일 11:00–21:00, 2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20건 중 18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20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 18건 중 18건 |
| 라스트오더 | 15:3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00 10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음식이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메뉴가 진짜 빠르게+ 한꺼번에 나온다」). 한 글만 레모네이드 뒤 나머지 음식이 「시간이 조금 걸려서」라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토마토 라구 파스타가 「한대접」 나왔다, 치킨 와플에 손바닥만 한 치킨이 두 덩이였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세 명이 메뉴 셋을 먹고 「양이 살짝 부족」했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값이 성수 치고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둘이 샌드 둘, 사이드 둘, 음료 둘을 먹고 「5만 원도 안 나오다뇨」, 셋이 메뉴 셋에 5만원대였다고 적었습니다.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네이버 영수증·포토 리뷰를 쓰면 뽑기를 하는 이벤트를 6건이 적었습니다. 꽝이 없고 1등은 30,000원 즉시 할인이라고 했고, 한 글은 뽑아서 써니눅 손거울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대파크림뇨끼
튀김옷이 바삭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2건)와 「비싸지 않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6건 중 22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6건
- 맥주 판매 26건 중 6건
- 엘리베이터 26건 중 5건
- TV 26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3건
- 오픈 주방 26건 중 3건
- 짐 보관 26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건
- 냉방 26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1건
- 와인 판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건 |
|---|
주차는 직접 겪은 글이 하나로, 매장 전용 주차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주차 불가」와 무신사·에이스하이엔드 건물 유료 주차장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6건
- 데이트 26건 중 4건
- 가족과 2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6건 중 22건 |
|---|---|
| 엘리베이터 | 26건 중 5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가게는 지하에 있고 입구가 좁은 계단입니다. 가 본 28건 중 22건이 계단을 내려갔다고 적었고, 「들어가는 입구는 진짜 여기가 맞나? 싶은」 좁은 계단이라고 쓴 글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 건물 반대편(앞문) 쪽에 있어 나올 때 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거나 입구 턱이 어떻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옮겨 적은 정보 블록 하나에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이 있지만 겪은 말이 아니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글이 5건이라는 것까지만 압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문 옆에서 열쇠를 챙겨 매장 밖으로 나가 계단 옆에 있는 칸을 쓰는데, 한 칸은 남녀공용, 한 칸은 여성전용이고 세면대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깨끗했다고 적은 글이 둘 더 있지만 위치는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2 |
| 2026-06 | 4 |
| 2026-07 | 3 |
| 2026-08 | 5 |
| 2026-09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적은 글이 셋뿐입니다. 평일 이른 저녁과 평일 점심 뒤에 간 두 글은 기다리지 않았고, 평일 점심에 간 한 글은 먹고 나올 때 줄이 생겨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테이블 만석시 1시간 30분 이용 제한」은 가게 안내문을 옮긴 것입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3건입니다(성수역 3번 출구에서 카페거리·무신사 메가스토어를 지나 직진, 도보 7~8분).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21건이 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6:00~17:00으로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는 15:30과 20:00입니다. 대부분 플레이스 정보를 옮긴 것이고, 한 글만 라스트오더를 「마감 30분 전」이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12건이 0507-1375-0443으로 적었고, 맛집 목록 글 하나만 02-499-0324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캐치테이블로 받는다는 안내가 여러 글에 옮겨져 있고,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은 5월부터 9월까지 글 사이에 바뀐 것이 없습니다. 페퍼로니 치킨은 2026년 5월 글에 「신메뉴 출시」로 처음 나왔고 9월 글에는 음료를 묶은 펩시콤보 22,000원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2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나머지 가운데 열 건 넘게 「무신사 메가스토어 맛집·하우스노웨어 성수 맛집·젠틀몬스터 성수 맛집」 같은 같은 낱말 묶음을 쓰고, 세 건은 가게 소개문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홍보 원고일 수 있지만 밝히지 않았으므로 「아무 말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이탈리아 및 미국 음식 (세디치, 써니눅) 2026-09-25 · To Good Time
- 성수 브런치 추천 | 성수동 3년 차 직장인이 추천하는 뻔하지 않는 맛집 써니눅 성수 솔직후기 2026-09-17 · 슬이슬쩍 여행기 · 다음 색인
- 성수 파스타 써니눅 가성비 좋은 플래터까지 푸짐하게 2026-09-17 · 얼렁뚱땅 동그랗게 살기 · 다음 색인
- 성수 써니눅에 다녀왔어요~ 2026-09-17 · 추추라이츄
- 성수 브런치 써니눅, 풀 플레이트와 특별한 페퍼로니 치킨 2026-09-17 · It's BLOG! · 다음 색인
- [성수] 성수 써니눅 SUNNYNOOK|미국 감성 브런치 맛집 방문 후기 내돈내산 2026-09-16 · 수근수근, 속닥속닥 ෆ · 다음 색인
- 성수 브런치 젠틀몬스터 파스타 맛집 써니눅 성수 2026-09-16 · 방금 전✨
- 성수 브런치 파스타 햄버거 맛집 미국 감성 가득한 써니눅 2026-09-16 · 자연친화적 여행가 ᯓ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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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5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