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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성동세무서 근처, 아차산로13길 37 1층에 있는 샐러드·샌드위치·샐라볼(포케) 가게입니다. 평일 아침 7시에 열어 오후 4시에 닫고, 손님 대부분이 근처 직장인이며 포장해 갑니다. 요일마다 샌드위치 하나와 샐러드 하나를 깎아 주는데, 2026년 2월과 7월의 두 글이 모두 샌드위치 7,500원, 샐러드 8,5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하루 한정 런치세트는 9,9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7월까지 14건이고, 그중 직접 가서 먹은 글은 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3길 37, 1층 104호 (성수동2가)
- 가격대₩1,500 – ₩11,8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5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평일 07:00–16: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07:00–16:00 | 4건 중 4건 |
|---|---|---|
| 쉬는 날 | 토요일·일요일 | 3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포장 위주의 가게입니다. 다섯 글이 포장해 갔거나 포장을 권했습니다. 네이버 주문으로 미리 주문하고 들러 가져간다는 글이 셋이고, 출근길에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점심에 먹는다는 글도 있습니다. 런치세트는 네이버 주문이 안 되고 매장 냉장고에 남아 있어야 살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샌드위치는 「식빵 3개로 만들어져 엄청 빵빵했어요」, 「한입에 먹을 수가 없음」이라고 했고, 잠봉 샐라볼은 「먹다가 지쳐버렸음」이라고 했습니다. 단호박 추가분은 메인보다 조금 적게 담긴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할인을 직접 받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요일별 메뉴와 함께 아메리카노를 1,500원에 살 수 있었고, 요일별 할인은 직접 매장에서 계산해야 받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아침 9시 전에 사면 10% 깎아 준다는 말은 가게에 써 붙인 것을 옮긴 글과 「인거 같은데」라고 적은 글이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 도장 쿠폰을 찍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메뉴 하나에 도장 하나, 21개를 모으면 5,000원으로 쓸 수 있고 첫 도장부터 6개월 안에 써야 하며, 런치세트와 단품은 빠진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매장에 손님들 쿠폰을 보관하는 긴 쿠폰함이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런치세트
재방문했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좁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9건 중 5건
- 커피 판매 9건 중 5건
- 쿠폰 9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3건
- 할인 9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9건 중 2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9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9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9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9건 중 1건 |
|---|
주차를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앞길에 공사장이 있고 차가 많이 다녀 주차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되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에 대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포장 위주의 작은 가게라 그런 듯하지만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4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2 |
| 2025-03 | 1 |
| 2025-05 | 1 |
| 2025-11 | 1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7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앉을 자리는 글이 갈립니다. 있다고 적은 글이 셋(안에 작은 테이블 세 개쯤과 바깥에 3명이 앉는 미니 테이블, 2인석 두 자리 등), 먹을 공간이 없고 픽업만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자리가 없다시피」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매장이 좁다는 데에는 다섯 글이 모두 같습니다.
- 가는 길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버스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런치세트는 일찍 동난다는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11시 반에 나오는데 12시 반쯤 가면 거의 품절이라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거의 모릅니다. 회사 사람 몇 명과 점심에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혼자 사 갔는지 동료와 갔는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모두 평일 07:00-16: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한 글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 토·일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둘, 공휴일에 쉰다고 옮겨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나 마지막 주문 시각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시기마다 한두 글씩만 적었습니다. 2024년 11월에 샌드위치 8,900원, 수비드 닭가슴살 샐러드 9,800원, 2026년 2월에 구운두부 샐러드 9,500원, 잠봉 샐라볼 10,800원, 함박 샐라볼 11,800원입니다. 같은 메뉴의 값을 두 시기에 걸쳐 적은 글이 없어 값이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0507-1445-1368)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주문으로 미리 주문해 두고 픽업하는 것을 말한 것이고, 자리를 예약할 수 있다는 글은 없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아침 일찍 여는 가성비 샐러드 샌드위치 맛집 쉭앤칙 후기 2026-07-17 · ⠀
- 성수 샌드위치 포케 맛집 추천-쉭앤칙카페 2026-04-17 · Monthly Suji,
- [성수] 샐러드&샌드위치 맛집 추천 | 쉭앤칙 카페 | 수제잠봉, 수제함.... 2026-02-08 · 서리랑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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