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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타코타코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멕시칸

세인트

SAINT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2가 성수이로5길 1의 1층, 뚝도시장을 지나 한강 쪽 끝에 있는 타코집입니다. 다섯 글이 성수 타코 코스집 「맷돌」이 낸 두 번째 매장이라고 적었습니다. 맷돌과 달리 타코·토스타다·작은 요리를 하나씩 골라 시키는 집이고, 메뉴 값을 적은 한 글에는 11,000~14,000원이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18건입니다. 그중 12건은 이름만 같은 다른 곳이어서 치웠고, 이 가게 글 6건은 모두 2026년 9월 3일부터 10월 1일 사이에 올라온 방문기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5길 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1,000 – ₩14,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0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화요일 13:00–22:00, 3건이 수요일 13:00–22:00, 2건이 목요일 13: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화요일13:00–22:00
수요일13:00–22:00
목요일13:00–22:003건 중 2건
금요일13:00–22:003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4건 중 4건
쉬는 날월요일4건 중 4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3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예약이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 8월에 다녀온 한 글은 맷돌과 달리 「워크인 온리로 운영」된다고 적었습니다. 9월 22일 글은 「지금은 이제 캐치테이블로 예약도 된답니닷」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사이에 예약을 받기 시작한 것으로 읽힙니다.
  2. 두 글이 창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통유리로 되어있는 외관」이 예뻤다고, 한 글은 창가 앞 테이블에 앉아 테라스에 있는 기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3. 한 글은 「타코는 손으로 먹어야 하니까 안쪽에 세면대도 따로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4. 오픈 키친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같은 글은 자리 수가 많지 않고 실내가 어두운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두 번 다녀온 한 글이 「사람이 많을 때는 음식 나오는 시간이 좀 길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은 자리 QR코드로 주문한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3/5가장 많이 시킨 것
초리조 타코(파파스 꼰 초리조)
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5협찬이라고 밝힌 글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1건)와 「음식이 늦게 나온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5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5건 중 1건
  • 통창·채광 5건 중 2건
  • 오픈 주방 5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5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5건 중 1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5건 중 1건
  • 맥주 판매 5건 중 1건
  • 와인 판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초리조 타코(파파스 꼰 초리조)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5건 중 1건

한 글이 「주차는 따로 되는 것 같진 않아요」라고 적었습니다. 골목이 좁으니 뚝도시장 공영주차장에 대라고 했고, 주말에는 자리가 잘 나지 않는다고도 했습니다. 다른 두 글의 정보 줄에도 공영주차장이 적혀 있는데,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세인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한 글의 정보 상자에 「화장실 외부에 있음」이라는 줄이 있지만, 겪었다는 말 없이 옮겨 적은 꼴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4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테라스는 1 대 1로 갈립니다. 한 글은 좌석에 테라스가 있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테라스는 없지만」 창가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뒤쪽에 야외 공간이 「있는 듯」하다고도 적었습니다.
  • 한 글이 「역에서는 꽤 멀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역에서 몇 분인지,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9월에 다녀온 한 글은 「손님이 별로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에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지만 기다렸다는 말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남자친구와 간 한 건뿐입니다. 혼자 온 손님을 봤다는 글은 둘 있지만 글쓴이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일·월 휴무는 네 글이 같고, 화·수 13:00-22:00도 세 글이 같습니다. 목·금은 두 글이 13:00, 네이버를 옮긴 한 글이 12:0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토요일 닫는 시각은 22:30과 22:00으로 갈립니다. 라스트오더 21:30은 한 글에만 있습니다. 오픈 초라 바뀌는 중일 수 있습니다.
  • 값은 한 글만 메뉴마다 적었습니다(11,000~14,000원). 한 끼에 얼마가 들었는지 영수증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상자에 「1인 기준 2만원~」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에만 0507-1356-2928로 적혀 있습니다. 예약은 2026년 9월 말 기준 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뚝도시장맛집, 세인트 분위기넘죠음 갑오징어 토스카타 필수 냠냠 2026-10-01 · 프루프루 · 다음 색인
  2. [성수맛집] 성수 세인트 ㅣ 타코 및 멕시코음식 내돈내산 후기 리뷰 2026-09-22 · 성수인의 성수 리뷰
  3. 성수동 세인트 - 맷돌에서 오픈한 타코 전문점 2026-09-15 · 후후의 식도락 · 다음 색인
  4. 2026년 08월의 기록 2026-09-11 · DAN’s PICK & STORIES · 다음 색인
  5. [서울] 성수 세인트|성수에 새로 생긴 타코 맛집(내돈내산) 2026-09-09 · 꿀딴지 하루일기 · 다음 색인

후보 508건을 모두 열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