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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끼
보끼 14/18 이 시켰습니다글 14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술집양식

세스크멘슬

Xesc Menzl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세스크멘슬은 성수동 성수이로14길 7에 있는 샤퀴테리(유럽식 햄·소시지) 가게로, 매장에서 와인·맥주와 함께 먹거나 진열장의 햄·소시지를 사 갑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둠 플래터 「보끼」로 가 본 글 열여덟 가운데 열넷이 먹었고, 2인 35,000원이라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커리부어스트(일곱 글)와 어니언 수프(여섯 글, 7,000원)가 뒤를 잇습니다. 낮에는 하몽 샌드위치나 브런치 플래터 같은 런치 메뉴도 있다고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3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18건입니다. 9건은 같은 건물 2층 bd버거 글 등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3건은 목록 글이거나 케이터링을 받아 다른 곳에서 먹은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14길 7,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7,000 – ₩65,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9 m² (약 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8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6:00–23:0010건 중 2건
쉬는 날월요일9건 중 9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11:00–23:00 10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첫 한 병은 콜키지를 받지 않습니다. 일곱 글이 술을 들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들고 간 것은 샴페인, 버번위스키 「우드포드 리저브」, 근처 조양마트에서 산 끼안티 등입니다. 가게에서 칠링을 해 주거나 얼음을 가져다 줬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두 번째 병부터 병당 3만원이라는 것은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이 옮긴 안내는 「병당 3만원, 1병까지」로 달라서 가서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2. 바깥 자리가 있습니다. 열 글이 야외 테이블을 적었고, 한 글은 「야외 테이블 3개, 실내 테이블 5개」라고 셌습니다. 다른 한 글은 「야장 테이블은 현장 웨이팅으로만 운영」한다고 적었습니다. 실내는 2인석·4인석 하이테이블이라고 한 글이 적었고, 다른 한 글은 테이블이 높아 「앉아서 먹는지 서서 먹는지 애매한 자세」였다고 적었습니다.
  3. 저녁에는 기다리고 낮에는 바로 들어갔다고 적혔습니다. 기다렸다는 글 셋, 바로 들어갔다는 글 셋으로 갈립니다. 기다린 글은 모두 9월 23일 이후 저녁 글입니다. 주말 오후 5시에 3~4팀 뒤에서 1시간 반을 기다렸다는 글, 앞에 6팀이 있어 한 시간쯤 다른 데서 먹고 왔다는 글, 두세 팀이었는데 금방 연락이 왔다는 글입니다. 바로 들어간 셋은 9월 17일 이전의 낮·점심 방문입니다. 대기는 입구에서 이름과 연락처를 손으로 적는 방식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한 글은 화이트보드).
  4.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한 글 하나, 예약하고 갔다는 단골 글 하나, 저녁 8시 반쯤 전화로 빈자리를 확인해 예약한 글 하나, 캐치테이블이 마감이었지만 주말 점심에 가 보니 빈자리가 있었다는 글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1. 저녁에는 술을 시켜야 합니다. 다섯 글이 주류 주문이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에 한 잔인지는 갈립니다. 2인 기준 「주류 2개」를 시켜야 했다는 글이 하나, 「인당 구매하지 않아도 되더라」는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셋은 술을 시켜야 했다고만 적었습니다(그 가운데 한 글은 둘이서 글라스 와인 한 잔만 시켰습니다). 메인 하나와 사이드 하나를 시켜야 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2. 햄이 짜지 않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다섯 글이 「너무 짜지도 않고」, 「잠봉 염도 은은」, 「많이 짜지 않아서」처럼 짜지 않았다고 적었고, 짜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3. 먹지 않고 사 가기만 해도 됩니다. 네 글이 포장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훈제 베이컨을 100g에 10,000원으로 무게를 달아 샀고, 한 글은 식사 뒤 훈제연어·모둠 소시지·햄을 사 갔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4/18가장 많이 시킨 것
보끼
5/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간이 세지 않다
0/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지 않다」(5건)와 「느끼하지 않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간이 세지 않다18건 중 5건
느끼하지 않다18건 중 2건
재방문했다18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8건 중 1건
깨끗하다18건 중 1건
조용하다18건 중 1건
육즙이 있다18건 중 1건
양이 많다1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8건 중 2건
비싸다1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8건 중 10건
  • 와인 판매 18건 중 8건
  • 맥주 판매 18건 중 7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18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4건
  • 포장 18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4건
  • 주류 1인 1잔 필수 18건 중 1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18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18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1건
  • 시즌 장식 18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보끼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0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3건
  • 데이트 18건 중 2건
  • 가족과 18건 중 1건
  • 여럿이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세스크멘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들어가면서 층이나 계단을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고 같은 건물 2층 버거집 글들이 1층이 세스크멘슬이라고 적었지만, 이 집에 들어간 사람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실내 테이블이 높다고 두 글이 적었고, 매장이 아담하거나 넓지 않다고 한 글이 둘입니다.

화장실은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있을 뿐이어서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15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메뉴마다 적혔지만 한 사람이 한 끼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저녁에는 주류가 필수라 술값이 더해집니다(생맥주 12,000원, 하우스 와인 잔당 12,000원).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이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술 가격까지 포함하면 한 끼에 꽤나 호화로운」 식사지만 만족했다는 글과, 소시지가 값에 비해 특별하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 건에 적혔고 아홉 건이 11:00~23:00, 월요일 휴무로 같습니다. 다만 대부분은 정보란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만 런치 10:00~16:00(라스트오더 15:00), 디너 16:00~23:00(라스트오더 21:30)으로 여는 시각을 다르게 적었습니다. 그 글은 웨이팅이 있을 때 런치 90분, 디너 120분으로 이용 시간이 제한된다고도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가 둘 나옵니다. 02-6082-0393(두 글)과 0507-1328-0393(두 글)입니다. 어느 쪽이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반려동물은 아무도 데려가지 않았습니다. 옮겨 적은 안내도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글)과 「반려동물 동반불가」(한 글)로 갈립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세스크멘슬 솔직 후기 | 성수 샤퀴테리 맛집, 콜키지 프리 데이트 2026-10-05 · 아이랑 반짝이는 오늘 ◡̈✨
  2. 성수 세스크멘슬 | 수제햄에 감탄하고, 바게트를 한 번 더 2026-10-02 · 나의 해장 일지
  3. 세스크멘슬 후기 | 요즘 MZ 성수에 모이는 이유 2026-09-30 · 맛보기 취미생활이지만 풍월을 읊고싶은 소당개
  4. 성수 | 샤퀴테리 바 세스크멘슬 웨이팅, 콜키지 프리, 메뉴 가격 후기 2026-09-29 · 푸딩의 취향연구소 · 다음 색인
  5. [서울/성수] 세스크멘슬. 샤퀴테리 전문점 2026-09-25 · 다시 돌아오지 않는 젊음에 대한 완전한 탐닉
  6. 성수동 속 유럽, 샤퀴테리 전문점 [세스크멘슬] 2026-09-23 · 그냥 블로그
  7. [성수] 사퀴테리 맛집/ 성수 와인마시기 좋은 “세스크멘슬“ 2026-09-22 · comecome☝️
  8. 세스크 멘슬 성수(보끼, 햄, 살라미, 하몽, 소시지, 마일리 3종, 어니.... 2026-09-22 · 미각이 춤추는 여행♬
  9. [성수] 세스크멘슬 - 점점 유명해지는 단골 유럽 노포풍 샤퀴테리 전.... 2026-09-22 · dearest,
  10. 세스크멘슬 - 성수 샤퀴테리 수세소시지 와인 콜키지 맛집 2026-09-19 · 열이의 여리여리한 하루 · 다음 색인
  11. 성수 세스크맨슬ㅣ윤남노맛집 유럽느낌 야장테라스에서 샤퀴테리.... 2026-09-18 · 먹고 노는게 젤좋은 먹뽀로로 ~
  12. 성수 샤퀴테리 맛집 '세스크멘슬' 전참시 윤남노도 인정한 육가공 .... 2026-09-17 · amid_
  13. [내돈내산 맛집리뷰]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세스크멘슬 샤퀴테리 훈제.... 2026-09-16 · hitmd님의 블로그
  14. 성수동 브런치 맛집 세스크멘슬 수제 샤퀴테리가 유명한 성시경 먹.... 2026-09-14 · ♡평범한 일상의 기록♡
  15. 성수 세스크멘슬 런치- 주말 예약없이 워크인으로 샤퀴테리와 소시.... 2026-09-13 · 대식돼지의 역마살을 찌운 여행일지
  16. 성수 맛집 세스크멘슬성시경맛집|수제 소시지와 샤퀴테리를 제대.... 2026-09-13 · 좋아하는 것들의 기록
  17. [성수역 맛집] 유럽 감성 가득한 샤퀴테리 맛집, 세스크멘슬 2026-09-11 · 맛집 | 여행 | 일상 · 다음 색인
  18. [성수동 가볼만한 곳] 수제 사퀴테리 전문점 ‘세이크멘슬(Sec & Menzel)’ | 보끼 2인 플래터 X 뵈브... 2026-08-03 · 육아 정서 테라피 · 다음 색인

후보 322건 중 본문 95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