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구옥 성수점
식육(숯불구이) · 성동구 성수동2가
자료 기준 · 발행 ·
무구옥 성수점은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 5분 거리, 아차산로11길 11 1층 103호에 있는 닭요리집입니다. 안국이 본점이고 이곳은 나중에 낸 지점입니다. 파는 것은 이북식 삼계백반·매운 닭찜·청국 닭도리탕·오징어 닭 무침 넉 줄이 전부이고, 대표 메뉴인 삼계백반은 닭 반 마리와 닭곰탕과 밥이 따로따로 나오는 차림입니다. 매장 한가운데 가마솥이 놓여 있고 거기서 육수를 끓이는 것이 홀에서 보입니다. 매일 11:30에 열어 21:00에 닫고 15:00부터 17:30까지 쉽니다. 글쓴이들이 「2027 미쉐린 셀렉션에 올랐다」·「블루리본에 있다」고 적었지만 우리가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8일부터 9월 27일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1길 11 (성수동2가,101호(-103호)지상1층) |
|---|---|
| 전화 | 02-461-1829 |
| 가격대 | ₩17,000 – ₩18,000 |
| 면적 | 151 m² (약 46평) |
| 영업상태 | 영업 |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1:30–21:00 15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15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14:0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0:0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을 서는 방법이 시간대마다 다릅니다. 현장 등록은 점심 10:30·저녁 16:30부터 가게 앞 기계에서 받고,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는 문을 연 뒤에야 열립니다 — 점심은 12:00, 저녁은 16:30이라고 적은 글과 17:30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이 차이 때문에 헛걸음한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12:00 정각에 원격 등록을 하려다 현장 대기가 이미 차서 등록 창이 사라진 것을 보고 저녁으로 미뤘고, 또 한 사람은 오후 2시에 갔다가 점심 영업이 마감되었다는 말을 듣고 저녁 웨이팅 오픈 35분 전에 다시 와서 1번으로 등록했습니다. 기다린 시간은 20분부터 1시간 30분까지 제각각이고, 토요일 오전 10시 45분에 도착해 12시 40분에 들어간 사람도 있습니다. 대기를 걸어 두고 성수 거리를 돌다 오라고 권한 글이 여럿입니다.
- 손님의 거의 전부가 외국인 관광객입니다. 글쓴이들이 주위를 둘러보고 적은 비율이 70%에서 90%까지이고, 한 사람은 직원이 한국인이냐고 물어볼 정도였다고 적었습니다. 일본·대만·중국 손님이 많다고 적혀 있고, 일본인 친구가 가고 싶어 해서 따라간 사람과 대만인 친구를 데려간 사람이 각각 글을 썼습니다. 대기 줄에서 대만 인플루언서를 봤다는 말도 있습니다. 전화번호 없이 QR로 대기 등록을 할 수 있게 해 둔 것도 그 때문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국 손님이 「여긴 도대체 어떻게 유명해진 거지」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국 블로그보다 외국 여행 브이로그로 먼저 퍼진 집으로 보입니다.
- 들어서면 가마솥이 먼저 보입니다. 홀 한가운데 조리 공간이 열려 있어 육수가 끓는 것이 앉은 자리에서 보이고, 「안국 본점보다 가마솥이 더 잘 보이게 꾸며 놓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게가 100% 국내산 닭과 경기 무형유산 안성 가마솥을 쓴다고 말한다는 대목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 사장에게 직접 들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가게 설명을 옮긴 것으로 읽힙니다. 한 글은 「보여주기식 오픈키친」이라고 적으면서도 퍼포먼스는 챙겼다고 했습니다. 국물을 끝까지 뜨겁게 내려고 그릇을 따로 데우고 있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메인은 한 사람에 하나씩 시켜야 한다고 들은 사람이 있습니다. 한 글(2026년 8월 18일)은 사이드인 오징어 닭 무침을 시키려다가 「메인 메뉴를 1인 1주문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어쩔 수 없이 삼계백반만 둘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이 말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 다른 글들은 규칙을 언급하지 않았고, 매운 닭찜 하나에 국물만 추가해 셋이 먹은 글도 있어 늘 그런지는 알 수 없습니다.
- 기다리는 자리가 가게 앞에 마련돼 있습니다. 의자가 놓여 있고 찬물이 준비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더운 날 그나마 살 만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서 있는 줄은 대기 등록을 기다리는 사람들이고 앉아 있는 사람들은 등록을 마치고 문 열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라고 구분해 적은 글도 있습니다. 바로 옆에 카페가 있어 거기서 기다렸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22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23건 중 16건 |
|---|---|
| 오픈 주방 | 23건 중 14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3건 중 10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3건 중 5건 |
| 예약할 수 있다 | 23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23건 중 3건 |
| 반찬 리필 | 23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3건 중 1건 |
| 1인 1메뉴 | 23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이북식 삼계백반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3건 중 6건 |
|---|---|
| 데이트 | 23건 중 3건 |
| 혼자 | 23건 중 1건 |
| 여럿이 | 23건 중 1건 |
| 가족과 | 23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3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경사로·단차라는 말이 스물세 글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대기 줄이 가게 밖 보도에 길게 서고 한 팀씩 불러 들인다는 대목은 여럿 있는데, 그 줄에서 쉬거나 비켜설 자리가 있는지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20 |
우리가 모르는 것
- 들어가는 길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장부에 적힌 주소는 1층 103호이고 글쓴이들도 「103호」를 옮겨 적었지만, 계단이 있는지 평평한지, 문이 어떤지를 본 사람은 없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 3~7분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걸음 수가 제각각이고 길이 어떤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한 건뿐이고, 매장 밖에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남녀는 구분). 안에서 나가 건물 어디로 가야 하는지, 가는 길이 어떤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나머지 스물두 글은 화장실 이야기를 한 줄도 하지 않았습니다 — 한 시간 넘게 기다린 뒤에 들어가는 집이라 미리 알아 둘 만한 것인데 우리가 답할 수 있는 것이 이것뿐입니다.
- 예약이 되는지가 갈립니다. 한 글은 직원에게 물어 「예약은 불가능하고 현장 웨이팅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고 들었다고 적었는데, 다른 두 글은 「5시 30분으로 예약하고 방문했다」·「미리 예약해놔서 바로 입장했다」고 적었습니다. 뒤엣것들은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를 예약이라고 부른 것으로 읽히지만 글만으로는 가릴 수 없어 적힌 대로 둡니다. 시간을 정해 두고 가실 생각이라면 가게에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도, 무언가를 제공받았다고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우리가 읽은 글이 2026년 8월 18일부터 9월 27일까지 다섯 주에 몰려 있습니다 — 지점이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집이라 그 앞의 이야기가 없고, 값이 바뀌었는지 계절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는지 견줄 자리가 없습니다. 한 글이 삼계백반을 17,000원이라고 적고 나머지가 18,000원이라고 적은 것도 이 창 안에서는 가릴 수 없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갈리지 않지만, 문을 여는 시각과 줄을 받기 시작하는 시각이 다릅니다. 열다섯 글이 매일 11:30~21:00에 브레이크타임 15:00~17:30이라고 적었고(한 글만 11:00 오픈이라고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점심 14:00·저녁 20:00입니다. 그런데 현장 대기는 그보다 한 시간 먼저 10:30·16:30에 받기 시작하고, 점심은 12시가 조금 넘으면 그날 접수가 마감되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여는 시각에 맞춰 가면 이미 늦을 수 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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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4건 중 본문 44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