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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면집중식

성수장

자료 기준 · 발행 ·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들어간 동성빌딩에 있는 중국집입니다. 1985년부터 이 자리라고 적은 글이 셋이고, 간판에 「찹쌀탕수육 전문」이라고 크게 써 붙였습니다. 평일 낮에 근처 직장인이 채우는 집이라 토·일에는 문을 닫습니다 — 주말에 갔다가 닫힌 문을 보고 옆집으로 들어간 사람이 있습니다. 홀에 입식 테이블이 있고 미닫이 문 안쪽에 좌식 방이 따로 있습니다. 짜장면·짬뽕·탕수육 말고도 울면과 덴뿌라, 고추잡채가 차림표에 남아 있어서, 그 이름들을 보고 이 집의 연식을 짐작한 글이 둘입니다.

탕수육·튀김
탕수육·튀김탕수육·튀김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1길 11 (성수동2가)
전화02-464-5888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2-462-3625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7,500 – ₩10,000
면적76 m² (약 23평)
영업상태영업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1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1:30–21: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토요일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5
쉬는 날일요일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5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이 내건 것은 찹쌀탕수육인데 바로 그 튀김옷을 두고 사람들이 정반대로 적습니다. 「얇아서 바삭하다」·「겉은 엄청 바삭」이 넷이고, 「찹쌀 반죽이라 바삭함보단 쫀득쫀득」·「튀김옷이 덜 바삭하더라구요」·「겉바속촉 보다는 겉촉속촉」이 셋입니다. 서로 다른 크기를 서로 다른 해에 시킨 사람들입니다. 갈리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 소스는 말하지 않아도 따로 나오고, 고기 잡내가 없다는 말이 셋이며, 곁들임으로 채 썬 양배추가 나옵니다. 간장에 고춧가루를 풀어 따로 조제해 주는 것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여기 짬뽕은 빨갛지 않습니다. 국물을 두고 맑다·허여멀건하다·옛스럽게 마일드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매운맛을 두고 다섯이 「맵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만 「딱 적당히 얼큰하다」고 적었는데 그 글에서도 같이 간 사람은 맵다고 했습니다. 채소가 많다는 말과 오징어가 흐물거리지 않는다는 말이 각각 나오는데, 한 글은 「진하고 빨갛고 맵고 간이 강한 짬뽕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추천 드리지 않아요」라고 못박았습니다. 기대를 맞춰 가는 것이 이 집 짬뽕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3. 노포라는 말을 열 사람 넘게 쓰는데, 그것을 무엇으로 봤는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 미닫이 문 안쪽의 좌식 방(여섯 글), 바닥에서 올라오는 온기, 쌓아 둔 생면용 밀가루 포대(두 글), 벽걸이에 걸린 앞치마, 글자가 다 지워진 소주잔, 그리고 벽에 그대로 남은 110V 콘센트. 실내를 두고 「인테리어라고는 없는 정직한 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한 글은 에어컨이 실내에 없고 밖에 나와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자 사장 한 분이 주문부터 서빙과 결제까지 혼자 다 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6건)와 「맵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7건 중 6건
맵지 않다17건 중 5건
달다17건 중 3건
잡내가 없다17건 중 4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17건 중 3건
재방문했다17건 중 3건
고기가 두툼17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7건 중 5건
지저분하다17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2
튀김옷이 바삭그렇다 4 · 아니다 2
비싸다그렇다 4 · 아니다 2
매장이 넓다그렇다 3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7건 중 8건
좌식 — 바닥에 앉는다17건 중 6건
룸(별실)이 있다17건 중 3건
주문 즉시 조리17건 중 1건
포장17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17건 중 1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찹쌀탕수육 (소·중·대)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3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7건 중 1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7건 중 3건

주차는 글마다 다릅니다. 「별도 주차공간 X」·「주차 불가」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주차가능(가게 앞)」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그 글도 「안전하게 공영 추천」이라며 KT성수분국공영주차장을 따로 적었습니다. 「주차 공간이 여유롭지 않아 인근 유료 주차장을 찾아 이용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대신 차 없이 오는 길은 잘 적혀 있습니다 —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4~5분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둘은 282m·283m 까지 적었습니다. 뚝섬역에서는 15분이 걸려 서울숲역이 낫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17건 중 1건
혼자17건 중 1건
가족과17건 중 1건
친구와17건 중 1건
여럿이17건 중 1건

가는 길

성수장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층이나 계단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주소를 「동성빌딩 1층」이라고 옮긴 글이 하나 있지만 그것은 주소 줄이고, 거기까지 어떻게 올라가거나 내려가는지를 제 눈으로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밖에서 유리창으로 내부가 훤히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이라 길에서 바로 보이는 자리인 듯하지만, 그것으로 문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문턱·경사로·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가는지를 적은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는 짚어 둘 만합니다 — 안쪽 좌식 방은 미닫이 문 안쪽이고 바닥에 앉는 자리라, 여섯 사람이 그 방을 적었지만 그 방으로 들어갈 때 신을 벗는지, 턱을 넘는지를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우리는 짐작하지 않겠습니다. 입식 홀 자리가 따로 있다는 것만 확실합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가 본 열일곱 사람 가운데 한 명도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매장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 남녀가 갈라져 있는지를 적지 않았습니다. 이 집이 건물(동성빌딩) 안에 든 가게라 건물 화장실을 쓰는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실내를 꽤 자세히 적은 글이 여럿이라 — 벽에 걸린 앞치마와 110V 콘센트까지 적은 글이 있는데 — 화장실은 그 가운데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11204070911120102030405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11
2024-122
2025-041
2025-071
2025-091
2025-111
2025-121
2026-011
2026-021
2026-032
2026-041
2026-051
2026-08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두 해 동안 값이 계속 올랐고, 한 달 사이에 어긋난 자리가 있습니다. 짜장면은 7,500원(2024년 10월)에서 8,000원(2024년 12월)으로, 탕수육 소는 20,000원에서 21,000원으로 올랐습니다. 짬뽕은 2024년 10월 글이 9,000원, 한 달 뒤 11월 글이 8,500원이고, 그 뒤 9,500원(2024년 12월·2026년 1월)을 거쳐 10,000원(2026년 3월)입니다. 2026년 3월 글이 「간만에 갔더니 메뉴가격이 소폭 인상 되었던」이라고 그 오름을 직접 적었습니다. 값이 싼지 비싼지도 갈립니다 — 「성수 물가로 일반 동네 중국집보다는 살짝 비싼 느낌」이 넷이고 「성수에 있는데도 꽤나 합리적」·「성수 물가치고 무난함」이 둘입니다. 여기 적힌 값은 지금 값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위생을 두고 두 사람이 나쁜 쪽으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나올 때 바퀴벌레를 봤다며 「모든 음식점에 바선생이 거주하고 계시는 건 알지만 눈으로 확인하고 싶진 않았」고 적고 재방문을 망설였습니다. 또 한 글은 「오래된 중국집이기에 위생은 약간 흐린눈」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좋다고 적은 사람은 가 본 열일곱 사람 가운데 없습니다 —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가 보지 않고 쓴 목록글입니다. 열다섯 사람은 위생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점심 열두 시 앞뒤로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웨이팅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넷인데 — 12시 30분에 가서 10분 기다린 글, 「가끔가다 한번씩」이라 적은 글, 「종종 웨이팅도 있다고」 들은 글, 사람이 너무 많아 못 들어가고 다른 날 다시 간 글 — 없었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그 둘은 점심시간을 피해서 간 사람들입니다. 자리 수를 적은 글이 둘인데 열 개와 열세 개로 서로 다릅니다. 회전은 빠르다는 말이 둘, 음식이 10분 만에 나왔다는 말이 있습니다. 11시 30분이나 1시 이후에 가라고 권한 글이 둘입니다.
  • 「맛있다」와 「특별하진 않다」가 같이 섰습니다. 「특별한 성수 맛집은 아니지만 옛날 생각나는 추억의 맛집」·「무난하게 한 끼 먹을 수 있는 그런 중국집」·「맛있다 라고 하기보다 옛 맛의 중국집이구나 생각하면 될 듯」·「식사부는 쏘쏘」·「미친 듯이 특출나게 맛있어서 무조건 여기만 드세요 이 정도의 맛은 아니지만」 — 다섯 사람이 각자 말을 달리해 같은 것을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같은 사람들이 탕수육과 덴뿌라는 다시 먹으러 가고 싶다고 적습니다. 한 집을 통째로 좋다·나쁘다로 가르지 않는 편이 이 집에는 맞습니다.
  • 확정 스물여섯 건 가운데 아홉 건을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여섯은 성수동 맛집을 열거한 목록글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제목이 「챗GPT가 알려준 서울 맛집리스트」이고 또 하나는 가게마다 「AI기반사진-참고만해주세요」를 달아 두었습니다. 하나는 「내돈내산 단골집」이라 적었지만 이번에 무엇을 먹었는지가 한 줄도 없이 위치·가격·팁·총평으로 칸만 채웠고, 짬뽕을 「국물이 진하고 개운해서」라고 적어 실제로 먹은 열 사람이 입을 모아 적은 「맑고 허여멀건하다」와 정반대입니다. 남은 둘은 같은 방문을 두 번 쓴 글이라 한 건만 셌습니다 — 이틀 차이로 다른 블로그에 올라왔는데 도착 시각과 대기 시간, 시킨 세 가지, 「첫째 맛의 안정성 / 둘째 접근성과 위치 / 셋째 노포 감성」이 글자까지 같고 테이블 수만 열 개와 열세 개로 어긋납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분모는 스물여섯이 아니라 열일곱입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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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성수동)성수장...잡채밥 2025-12-25 · 유전취식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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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성수 노포 중국집 간짜장 탕수육 맛집 성수장 2025-04-03 · 된장이의 하루
  14. 성수맛집 (까지는 아님) 재방문의사 글쎄......여튼 성수장 2024-12-10 · ♡ERIKA's Dail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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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성동구 성수역 덴뿌라가 있는 노포 맛집 성수장 후기 2024-11-10 · 소소한 함소
  17. [성수] 맛집 성수장 탕수육이 맛있는 중국집 2024-10-04 · 7_7

후보 305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