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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카페

센버스

SENVERS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안팎, 아차산로13길 자원빌딩 2층에 있는 북카페입니다. 음료를 한 잔씩 사는 대신 이용권을 끊습니다 — 시간 무제한 이용권은 15,000원에 음료 1잔과 오믈렛빵이 붙고, 2시간 이용권은 11,900원에 음료 1잔이 붙습니다. 음료는 『어린 왕자』 밀크티, 『동물농장』 곡물라떼처럼 책 이름을 단 것이 있고, 빈백·소파·긴 테이블·계단식 자리를 옮겨 다니며 책을 읽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24건입니다. 3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고 3건은 소개만 하거나 들르기만 했으며, 18건이 가서 이용한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3길 31,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11,0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3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00–22:00, 2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2:0013건 중 11건
요일 안 적음11:00–22:0013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 본 18건 가운데 17건이 책 이야기를 했습니다. 베스트셀러와 한강 작가 코너, 그리고 만화책이 거듭 나옵니다 — 「만화책 시리즈 전권」, 「만화책만 보러 와도 핵이득」. 필사노트, 독서대, 귀마개, 「누워서 책 볼 수 있는 안경」이 놓여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2. 10건이 성수역에서 걸어서 왔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6분, 9분, 10분, 10분, 10분이 좀 안 되게, 8~10분, 10분 안쪽입니다. 길은 성수역 2번 출구에서 카페 어니언을 지나 코끼리베이글에서 좌회전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역에서 15분쯤 걸린다며 버스나 차를 권했고, 한 글은 따릉이(성동세무소 대여소)로 왔습니다.
  3. 6건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 「조용하지만 차분한 BGM」, 「너무 북적이지도 않아서」. 넓다고 한 글은 9건입니다. 다만 2026년 9월의 한 글은 그날 맞은편에서 시끄럽게 공사를 하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4. 콘센트를 말한 글이 3건입니다. 두 건은 좌석마다, 테이블 아래 곳곳에 있다고 적었고, 2026년 8월의 한 건은 휴대폰 배터리가 떨어져 콘센트가 있는 블랙 테이블로 자리를 옮겼다고 적었습니다.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사람이 많았다는 말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2개 더 보기
  1. 5건이 밀리의서재 회원 할인을 적었고 그 가운데 3건이 20%라고 적었습니다. 평일 11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의 직장인 1시간 이용권과, 책 읽는 모습을 폴라로이드로 찍어 주는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여러 글에 나옵니다.
  2.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3건이 오히려 싸다고 적었습니다 — 「음료, 빵포함 무제한이용이 15000원이라니」, 「15,000원 무제한이 아깝지 않았어요」. 이용권 값은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 2시간 이용권을 11건이 11,900원으로, 1건이 11,000원으로 적었습니다. 추가 음료는 3,0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8/18가장 많이 시킨 것
시간 무제한 이용권
9/18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8협찬이라고 밝힌 글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9건)와 「조용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8건 중 9건
조용하다18건 중 6건
비싸지 않다18건 중 3건
재방문했다18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18건 중 1건
깨끗하다1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읽을 책이 있다 18건 중 17건
  • 2층이 있다 18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10건
  • 할인 18건 중 5건
  • 커피 판매 18건 중 4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8건 중 3건
  • 충전 18건 중 3건
  • 통창·채광 18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시간 무제한 이용권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3건
  • 데이트 18건 중 2건
  • 혼자 18건 중 1건
  • 가족과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센버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0건이 성수역에서 걸어서 왔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6분, 9분, 10분, 10분, 10분이 좀 안 되게, 8~10분, 10분 안쪽입니다. 길은 성수역 2번 출구에서 카페 어니언을 지나 코끼리베이글에서 좌회전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역에서 15분쯤 걸린다며 버스나 차를 권했고, 한 글은 따릉이(성동세무소 대여소)로 왔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8건 중 10건
남녀 화장실 구분18건 중 3건

10건이 건물 2층에 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계단타고 터벅터벅 올라가기」. 2026년 8월의 한 글은 「약간 오래된 듯한 건물 계단을 올라가는 데 살짝 걱정이 되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은 글은 모두 3건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3건이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을 뿐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말한 3건이 모두 남녀가 따로라고 적었습니다. 여자 화장실은 카페 안, 남자 화장실은 카페 밖 건물 안이라고 2건이 적었습니다 — 「남자화장실은 바깥에 있구요! 여자화장실은 내부에 있습니다」, 「여자 화장실은 카페내부 남자화장실 건물내부」. 다른 한 건은 여자 화장실이 따로 있어 편했다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1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2
2026-0915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대관을 자주 합니다. 2026년 9월의 한 글은 「대관도 자주 하는 곳이라 처음 방문하고자 했던 일정은 방문이 어려워서」 다음 날 갔다고 적었고, 다른 글들도 미리 문의하고 가라고 적었습니다. 8월의 한 글은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대관일이 언제인지는 글에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립니다. 친구와 간 글이 3건, 연인과 간 글이 2건, 동생과 간 글이 1건,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아이와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굴처럼 들어간 자리를 두고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았습니다」라고 짐작한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 영업시간은 13건이 모두 매일 11:00-22:00 으로 적었지만 대부분 글머리의 안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시간과 마지막 주문 시각을 적은 글은 없고, '연중무휴'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 전화번호는 0507-1396-2084 로 8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대관이 있는 날은 문의하라는 글이 여럿입니다.
  • 같은 틀이 보입니다. 가 본 18건 가운데 13건이 '샤넬 팝업스토어 협업 · 카카오 개발팀 워크샵 · 코카콜라 파이낸셜 IT 워크샵 …'으로 이어지는 대관 이력을 같은 차례로 싣고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체험권을 제공받아」라고 적은 1건뿐이고, 한 글은 「카페 대관의 적극 요청하신 사장님 니즈에 맞춰」 정리한다고 적었습니다. 대관 이력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북카페] 서울북카페 센버스 후기 2026-10-05 · 황대장 일상
  2. 성수ㅣ책, 음악, 대관까지 가능한 대형 북카페 센버스 2026-09-22 · let's have a me-time · 다음 색인
  3. 성수동 조용한 북 카페 센버스 무제한 이용권 솔직 후기 (팝업 대관 추천) 2026-09-21 · ෆseraruෆ · 다음 색인
  4. [성동구/성수동]북카페 센버스 2026-09-21 · $%&!=♥ · 다음 색인
  5. 성수북카페 | 서울북카페 센버스, 여유로운 독서와 공간 대관이 가능한 분위기 좋은 성수카페 ◡̎✨ 2026-09-18 · Day of Thoughts · 다음 색인
  6. 성수 책카페 센버스, 혼자 책 읽고 개인 작업하기 좋은 곳 2026-09-18 · 여행을 좋아하는 지수 · 다음 색인
  7. 성수대관 카페대관 성수북카페 감각적인 몰입 공간 서울북카페 센버스 후기 2026-09-17 · Make it count · 다음 색인
  8. [성수] 독서와 음악을 같이 즐기는 감각적인 작업공간 북카페 센버.... 2026-09-16 · 연보라 세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최애칼라는 블루
  9. 성수북카페 센버스 l 성수에서 쉴틈 발견 💡 2026-09-15 · 일과 사십칠분의 이 · 다음 색인
  10. [성수/북카페] 감각적인 몰입공간, 북카페 센버스에서 주말 오후 독서하기 2026-09-15 · 원하는 걸 만들 수 있을 때까지 · 다음 색인
  11. 성수 북카페 감각적인 몰입 공간 서울북카페 센버스 SENVERS 2026-09-14 · A Room of One's Own · 다음 색인
  12. 성수대관 서울북카페 센버스 카페대관 성수북카페 2026-09-12 · 힐링 찾아 떠나는 히어로 · 다음 색인
  13. 1만5천원에 하루종일 유유자적할 수 있는 성수 북카페 센버스 2026-09-12 · 동그라미세모네모 · 다음 색인
  14. 분위기 좋은 성수 북카페 센버스 2026-09-12 · 날이 블로그 · 다음 색인
  15. 성수북카페 대관 가능 서울북카페 센버스 데이트 후기 2026-09-10 · 일상스토리 · 다음 색인
  16. 성수북카페 센버스 작업하기 좋은 성수카페 & 성수 카페대관 장소로도 딱 ! 2026-09-07 · 온갖 기록용 · 다음 색인
  17. 성수 북카페 센버스|1만5천원 무제한에 음료까지, 책보다 공간 구.... 2026-08-22 · 가또네로
  18. 서울대관 가능한 성수북카페 센버스 시간 무제한 이용권 단체모임.... 2026-08-22 · 지융츄 뷰티&라이프_여쿨라

후보 420건을 모두 열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