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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카페

샤이걸

Shy Girl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연무장길 100-1 건물 3층에 있는 검정과 분홍으로 꾸민 갸루풍 카페입니다. 손님 대부분이 사진을 찍으러 옵니다. 에이드는 12,000원, 프라페는 13,000원이고, 헬로키티를 그린 티라미수는 10,500원(2026년 7월)과 11,000원(9월)으로 적혀 있습니다. 메뉴판은 QR로 보고, 오후 5시 뒤에는 바 메뉴로 바뀐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1건입니다. 그중 이 가게 글은 5건이고 모두 실제로 간 글이며, 2026년 7월에서 9월 사이에 올라왔습니다. 나머지 6건은 곡명이나 「super shy」 같은 낱말 때문에 걸린 다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100-1, 3층 (성수동2가)
  • 가격대₩7,500 – ₩13,000
  • 면적면적 85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이 집의 특색

  1. 한 팀에 1시간 30분까지 앉을 수 있습니다. 세 글이 이 제한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사진은 신속하게 찍으시길」이라고 했고, 다른 글은 큰 소파에서 오래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2.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화요일 오후에 간 글은 약 1시간을 기다렸다고 적었고, 30도가 넘는 날씨에 밖에서 서 있어야 했다고 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웨이팅이 있는 줄 모르고 갔다가 문 앞에서 자리를 기다렸다며 캐치테이블로 미리 웨이팅을 걸어 두라고 권했습니다. 문 여는 시간에 맞춰 간 한 글은 「우리 빼고 진짜 아무도 없어서」라고 적었습니다.
  3. 안에서 기다릴 자리가 없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실내 대기 공간이 따로 없어서」). 그래서 여름에는 기다리기 힘들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4. 두 글이 음료가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한잔에 만이천원은 아니지예」라며 「자리값이라 생각하시길」이라고 했고, 다른 글은 일반 카페보다 조금 비싼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조용한 곳은 아닙니다. 한 글은 거의 모든 테이블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찍고 있었고 플래시를 쓰는 사람도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조용히 이야기하고 싶다면 방문 시간을 골라 가라고 했습니다.
  2. 주문은 키오스크가 아니라 직원에게 직접 하고, 메뉴판은 QR로 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3/5가장 많이 시킨 것
티라미수
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다
0/5협찬이라고 밝힌 글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2건)와 「비싸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다5건 중 1건
직원이 친절5건 중 1건
깨끗하다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5건 중 2건
비싸다5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이용 시간 제한 5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티라미수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5건 중 3건
  • 데이트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샤이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주소에는 3층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몇 층으로 어떻게 올라갔는지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계단도 남다르고」라고 계단 꾸밈을 말한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여러 글에 사진 찍는 곳으로 나옵니다. 한 글은 다음 손님이 밖에서 문을 두드렸다고 적었습니다. 하지만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72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9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골목에서 한 번 꺾어야 나온다고 적었고, 한 글은 택시로 갔습니다.
  • 영업시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매일 12:00 ~ 23:00」뿐입니다. 쉬는 날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같은 글은 카페 메뉴가 오후 5시까지이고 그 뒤로는 바 메뉴를 판다고 적었습니다.
  • 티라미수 값은 2026년 7월 방문 글이 10,500원, 9월 글이 11,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글이 하나씩이라 값이 오른 것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22-9100은 한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자리는 캐치테이블 웨이팅으로 잡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샤이걸 카페 방문기 2026-09-19 · Never ending story
  2. I'M NOT! SHY GIRL 2026-08-29 · 魔法☆淑女の ブログです… · 다음 색인
  3. [성수 / 샤이걸] 사진 잘 나오는 레전드 갸루 카페, 샤이걸(Shygirl) 2026-08-26 · 遊泳。
  4. 성수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 그런데 가장 아쉬웠던 곳 2026-07-28 · EVA
  5. 영크크 따라가다가 가랑이 찢어짐... 2026-07-05 · 오대수는요... 말이 너무 많아요

후보 32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