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삼옥
SAMOK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삼옥은 성수역 1번 출구 쪽 아차산로7길 오래된 건물 3층에 있는 카페이고, 밤에는 와인·맥주·하이볼도 팝니다. 간판이 작거나 없어서 1층 벽의 작은 포스터나 「MOIK」 간판을 보고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아메리카노 5,000원, 시그니처라는 크림블라썸모카 6,800원,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올린 군고구마 9,500원이 가장 많이 나온 메뉴입니다. 원목 가구에 난로·장작이 있고, 구석 화로에서 마시멜로를 구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직접 가서 겪은 것을 적은 글은 2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17-1, 3층 (성수동2가)
- 오늘오늘
- 가격대₩2,800 – ₩28,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4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7건이 화요일 12:00–24:00, 7건이 수요일 12:00–24:00, 7건이 목요일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화요일 | 12:00–24:00 | |
|---|---|---|
| 수요일 | 12:00–24:00 | |
| 목요일 | 12:00–24:00 | |
| 금요일 | 12:00–24:00 | |
| 토요일 | 12:00–24:00 | |
| 일요일 | 12:00–23:00 | |
| 쉬는 날 | 월요일 | 8건 중 8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7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 종류가 여럿입니다. 7건이 자리를 적었는데 창가 자리, 가운데 큰 원목 테이블, 안쪽 소파 다인석, 음료 만드는 곳 앞 바 자리가 나옵니다. 바 자리는 「사장님과 마주보고」 앉게 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한 층 더 올라가면 옥상(루프탑)이 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그중 3건은 7월 말·8월 말·9월 중순에 갔을 때 바닥 공사·수리 중이라 올라가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지금 열려 있는지는 모릅니다.
- 단맛을 적은 글이 7건입니다. 군고구마는 따뜻한 고구마와 차가운 아이스크림이 어울린다고, 크림블라썸모카와 아인슈페너는 크림이 「쫀쫀달달」하다고 적었습니다. 크림블라썸모카의 음료 자체는 달지 않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창을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하늘이 보이는 창가 자리」, 창이 길고 넓어 층고가 낮아 보여도 답답하지 않았다는 말이 있습니다. 해가 지면 조명을 낮춰 바 분위기로 바뀐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조용함은 갈립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2건, 음악이 「너무 시끄러워서」 줄여 달라고 했다는 글이 1건, 차분하지만 살짝 시끌시끌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혼자 일하는 사장님이 친절했다는 글, 음악을 줄여 달라고 하자 바로 줄여 주고 라떼 아트가 잘 안 나왔다고 사과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키오스크나 태블릿으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직원이 자리로 가져다준다고 적은 글도 1건 있습니다.
- 값이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메리카노 5,000원, 크림블라썸모카 6,800원, 군고구마 9,500원은 3월부터 9월까지 글에서 같았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달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7건)와 「의자가 편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18건 중 1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8건 중 7건
- 와인 판매 18건 중 6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18건 중 5건
- 통창·채광 18건 중 4건
- 맥주 판매 18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2건
- 포장 1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8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18건 중 1건
- 오픈 주방 18건 중 1건
- 시즌 장식 18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7건
- 여럿이 18건 중 1건
- 데이트 18건 중 1건
- 혼자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8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8건 중 2건 |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고, 3층이라고 적었습니다. 1층·2층에 다른 가게가 있다는 말은 옮겨 적은 목록 글에만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계단이 가파르고 고르지 않다는 말, 위쪽 계단 몇 칸이 작고 둥글어 조심했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 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3층까지 계단으로만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 입구 바로 옆에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2건 모두 좁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문이 안 닫혀서」 다른 사람이 열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남녀 공용이라는 말은 옮겨 적은 안내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7 |
| 2026-08 | 4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오후 한 시 반에는 한 팀뿐이었는데 두 시가 넘자 사람이 몰렸다는 글, 평일 오후에 앉아 있는 동안 만석이 됐다는 글, 밤에도 북적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는 말은 한 글에 있지만 기다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 매장에서 이용 시간을 2시간으로 안내한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다른 글은 이용 시간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9건이 모두 같게 적었습니다 — 화~토 12시~자정, 일요일 12시~밤 11시, 월요일 휴무.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고,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95-3530은 3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다는 말은 옮겨 적은 안내에만 있고, 예약해서 간 글은 없습니다.
- 같은 문장 틀로 쓴 홍보성 글 2건(「도보로 264m」「유리 거울 테이블」)과 동네 카페 목록 글 3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삼옥은 삼층 옥상이라는 뜻」, 「목공방을 개조한 카페」, 문경 농원의 오미자·매실은 가게 쪽에서 나온 말로 옮겨 적었을 뿐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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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4건 중 본문 89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