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한식
삼선회사랑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1번 출구 바로 뒤 아차산로 97에 있는 횟집입니다. 저녁에는 대방어·모둠회·광어우럭 같은 회를, 점심에는 고등어구이·오징어볶음 같은 점심특선을 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2건인데, 그 가운데 6건은 '삼선' 글자만 걸린 남의 가게 글이라 치웠고, 이 가게 글 6건 중 가 본 글은 다섯입니다. 값은 광어+우럭 중 55,000원, 모둠회 소 60,000원, 점심 고등어구이 10,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97, 남영빌딩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10,000 – ₩60,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0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 라스트오더 | 23:00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회를 시키면 상이 넉넉하게 깔립니다. 한 글은 모든 테이블에 튀김(새우 3, 고구마 2, 만두 3개)이 값 없이 나왔다고 적었고, 콘치즈가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회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회가 전체적으로 두툼하게 썰어져」. 비린내·잡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다만 한 글은 대방어가 「물기가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시간대에 따라 갈립니다. 점심에 자주 간다는 글 하나는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었고, 2025년 12월 저녁에 간 글 하나는 만석이라 웨이팅이 계속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 6시 30분에 간 글은 기다리지 않았지만 방어 철에는 웨이팅이 꽤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에 간 그 12월 글은 전날 네이버로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 조용한 집은 아닙니다. 시끌시끌하거나 홀이 바빠 정신없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하나는 직장 회식으로 갔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대방어
고기가 두툼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시끄럽다」(3건)와 「고기가 두툼」(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5건 중 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5건 중 3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5건 중 1건
- 친구와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되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2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한 글이 「네이버에 있는 메뉴판 보다는 가격이 높다」고 적었습니다. 값이 괜찮다고 적은 글이 둘, 대방어가 「가격만 비싸고」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고등어구이는 점심 10,000원, 저녁 15,000원으로 적혔습니다.
- 술 반입은 한 글이 콜키지 10,000원을 냈고 「조금 눈치 주심」이라고 적었습니다. 콜키지 가능이라는 다른 글의 말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 친구와 간 글 하나, 직장 회식 글 하나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이 적었는데 서로 다릅니다. 2026년 3월 글은 평일 11:30, 주말 12:00에 열고 15:00-16:00 브레이크가 있다고 했고, 2025년 12월 글은 매일 11:00에 연다고만 했습니다. 24:00 마감, 23:00 라스트오더는 두 글이 같습니다. 둘 다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서로 다른 번호(02-465-0010, 010-6644-8957)를 적어서 어느 것이 맞는지 모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6시 이후로는 예약이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맛집] 신선한 회랑 서비스 가득한 삼선회사랑에서 광어 우럭 모듬회 고등어구이 (+콜키지가능) 2026-04-24 · 난 매일 멋진 선물을 받고 있어. · 다음 색인
- 성수역 점심 맛집 삼선회사랑 성수점 점신특선 후기, 메뉴추천 2026-03-04 · 예네 블로그 · 다음 색인
- 당구르르 일상 𝟙 𝟙 2026-02-03 · 도당구르르 · 다음 색인
- 성수 회식 맛집 '삼선회사랑 성수점'|대방어·모듬회·석화 내돈내산 후기 2025-12-26 · 蘇.年. · 다음 색인
- 삼선 회사랑 성수점ㅣ성수 대방어 맛집! 예약 가능한 두툼한 대방어.... 2025-12-02 · onederful_day
후보 34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