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사흘카레
블로그 글 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과 건대입구역 사이, 아차산로15길 10 오피스텔 상가 1층에 있는 일본식 카레·돈까스 집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안심돈까스카레로, 시킨 네 글 가운데 값을 적은 글은 모두 12,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2월 글의 메뉴에는 기본 사흘카레 0.8만 원, 등심돈까스카레 1.1만 원, 등심치즈카레 1.3만 원이 있습니다.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먼저 계산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2건이고, 그 가운데 5건은 같은 이름의 뚝섬역점 글이거나 어느 지점인지 가릴 수 없어 치웠습니다. 남은 7건이 모두 이 집에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5길 10, 성원상떼뷰오피스텔 108,109호 (성수동2가)
- 오늘오늘
- 가격대₩8,000 – ₩13,000
- 면적면적 64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월요일 11:00–20:00, 2건이 화요일 11:00–20:00, 2건이 수요일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1:00–20:00 | |
|---|---|---|
| 화요일 | 11:00–20:00 | |
| 수요일 | 11:00–20:00 | |
| 목요일 | 11:00–20:00 | |
| 금요일 | 11:00–15:0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토요일·일요일 | 4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3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카레집인데 돈까스 이야기가 더 많습니다. 안심돈까스카레를 먹은 글 가운데 세 글이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 「한 입 베어 물면 '바삭!' 소리가 날 정도」, 「돈까스를 진짜 파샥파샥 맛있게 튀기고」. 두 글은 고기에 육즙이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두툼한 고기 두께」를 짚었습니다. 한 글은 카레에 찍는 것보다 따로 먹는 편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 점심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025년 2월 글은 12시가 넘어 가서 5분쯤 기다렸고, 2026년 2월 글은 점심마다 가게 앞에 줄이 서는 것을 보아 왔고 앞에 대기자 명단이 놓여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날은 혼자라서 「바로 착석 가능」했다고 했습니다. 음식은 「금방 나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두 글이 테이블마다 태블릿이나 키오스크가 있다고 적었고, 2025년 2월 글은 선불이며 한 사람이 다 내도 되고 각자 내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음식은 직원이 자리로 가져다준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혼자 온 손님이 많이 적었습니다. 두 글이 혼자 가서 먹었다고 적었고 둘 다 혼밥이 불편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혼자 앉기 좋은 2인 좌석과 여럿이 앉는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적었습니다. 동료들과 여럿이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안심돈까스카레
깨끗하다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3건)와 「튀김옷이 바삭」(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6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6건 중 2건
- 여럿이 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이고, 들어가며 계단을 오르내렸다는 말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2 | 1 |
| 2025-09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4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운 정도는 갈립니다. 한 글은 「음식이 기본적으로 매콤하니」 좋다고 적었고, 매운맛을 고른 두 글은 「엄청 맵지는 않고 은근히 칼칼」, 「죽도록 매운느낌은 아니었다」고 적었습니다. 맵기는 고를 수 있습니다.
- 한 글은 카레 자체는 「무난」했다고 적었고, 근처 다른 직장인 밥집들과 함께 「그냥저냥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묶었습니다. 같은 글도 돈까스는 따로 추천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긴 것입니다: 월~목 11:00-20:00(브레이크 15:00-17:00), 금요일은 15:00까지, 토·일 휴무입니다. 서로 어긋나지는 않지만 가 보고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55-3488 은 세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을 비싸다거나 싸다고 평한 글은 없습니다. 위의 값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3월 사이 글에 적힌 것이고, 그 뒤의 값은 모릅니다.
- 역에서 어떻게 걸어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약 500m」, 「도보 약 10분」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친구나 가족, 연인과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혼자 간 글 둘, 동료들과 간 글 하나입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역 혼밥 점심 돈까스 맛집 사흘카레 2026-04-14 · 그날의ㄱ 향수 서른마흔다섯 방울... · 다음 색인
- [서울 성수] 사흘카레 성수역점 : 겉바속촉 안심 돈가스 카레와 아늑.... 2026-03-21 · 멍게소라님의블로그
- [서울/성동] 성수 카레맛집 사흘카레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02-07 · 소비요정은 피곤하지만 즐거워
- [성수 밥집] 뼈탄집 애호박 국밥, 행운식당 된장돈가스, 사흘카레 안심돈까스카레 2026-01-14 · 재미 한 사발, 젓지말고 흔들어서 · 다음 색인
- [요즘근황] 요즘 이렇게 살아요😆 2025-09-14 · 수현수현 · 다음 색인
- 회사원 점심식사차 들른 사흘카레 2025-02-07 · 해피데이스토어
후보 371건을 모두 열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