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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에서 남쪽으로 걸어 8~10분, 뚝섬로7길 상가 건물 2층의 카페 겸 바입니다. 낮에는 커피와 푸딩(9,000원)을, 밤에는 위스키·칵테일·맥주를 냅니다. 양쪽에 큰 스피커를 두고 주인이 고른 음악을 틀고, 「푸딩이」라는 삼색 고양이가 매장에 삽니다. 아메리카노 5,500원에 푸딩 하나를 더하면 한 사람 14,500원쯤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다녀와서 쓴 글은 2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7길 6,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5,5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0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6건이 일요일 12:30–23:00, 6건이 월요일 12:30–23:00, 6건이 화요일 12: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30–23:00 | 12건 중 2건 |
|---|---|---|
| 월요일 | 12:30–23:00 | |
| 화요일 | 12:30–23:00 | |
| 수요일 | 12:30–23:00 | |
| 목요일 | 12:30–23:00 | |
| 금요일 | 12:30–24:00 | |
| 토요일 | 12:30–24:00 | |
| 일요일 | 12:30–23:00 |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2:20 | 10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금요일 23:20 | 10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23:20 | 10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22:20 | 10건 중 3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2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토요일 | 12:30–23:5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다녀온 23건 가운데 18건이 고양이를 적었습니다. 이름은 「푸딩이」이고, 「만지는 거 싫어한대요」「주인 외 인간에게는 일절 관심이 없는」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쉬고 있을 때는 지켜봐 달라는 안내문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츄르를 주려 하자 사장이 「다이어트 중」이라며 사양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저녁에 간 글 하나는 고양이가 없었다고 적었고, 다른 글 하나는 「7시 되면 칼퇴하신대요」라고 적었습니다 — 고양이를 보려면 낮에 가야 합니다.
- 9건이 창가 자리를 적었습니다. 창가 자리는 양쪽에 있고 낮에 해가 들어 사진이 잘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창가석이 자연광 직빵이고 다른 자리는 빛이 잘 안 들어옵니다」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창가 자리에 앉았더니 「의자에 비해 테이블이 너무 높아서」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는 문 앞 가죽 소파, 스피커 앞 큰 테이블, 바 자리, 창가 자리로 나뉜다고 8건이 적었습니다.
- 조용한지는 갈립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셋(「성수역에서 살짝 벗어나 있어서 그런지 번잡하지 않고 조용한」), 음악이 크다고 적은 글이 둘(「낮에 카공하기엔 음악소리가 조금 크다」「공간 내 음악 소리가 엄청 큰데」)입니다. 조용하다는 글은 동네가 한적하다는 뜻이 섞여 있고, 크다는 글은 스피커 소리를 말합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토요일 5시 30분쯤 가서 10분 기다렸습니다. 금요일 오후에 거의 만석이었지만 기다리지 않고 직원이 소파 자리를 다른 손님과 나눠 앉게 안내해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 「한 번 빼고는 주말에도 자리가 여유있었던」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머무는 시간이 2시간으로 정해져 있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 5건이 성수역에서 걸어 8~10분이라고 적었습니다(「성수역 기준으로는 도보 8분」,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골목을 따라 도보로 10분」). 한 글은 「역에서 먼 게 흠일 수도 있지만」 붐비는 연무장길에서 떨어져 있어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쓰면 레몬 소르베를 서비스로 준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2026년 9월).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 가운데 친구와 간 글이 4건, 혼자 간 글이 2건(책을 읽거나 작업하러), 연인과 간 글이 1건입니다. 혼자 책을 읽던 손님에게 사장이 조명을 따로 가져다줬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직원이 친절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의자가 편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조용하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22건 중 1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9건
- 통창·채광 22건 중 9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8건
- 커피 판매 22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1건
- 충전 22건 중 1건
- 냉방 22건 중 1건
- 맥주 판매 22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4건
- 혼자 22건 중 2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 데이트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성수역에서 걸어 8~10분이라고 적었습니다(「성수역 기준으로는 도보 8분」,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골목을 따라 도보로 10분」). 한 글은 「역에서 먼 게 흠일 수도 있지만」 붐비는 연무장길에서 떨어져 있어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2건 중 8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8 (읽은 글 22건) |
| 엘리베이터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1건 |
8건이 2층으로 계단을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에는 포스터가 붙어 있고, 입구가 「그냥 사무실 문 같아서 지나칠 수도 있지만」 문 앞에 메뉴판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따로 엘리베이터가 없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문이 무겁다(「문을 있는 힘껏 당기면」, 방음문이라 「꽤나 무게감이」)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글이 여럿이고,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화장실은 「카페 입구 오른쪽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5 |
| 2026-09 | 12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글마다 갈립니다. 일~목 12:30~23:00, 금~토 12:30~24:00(라스트오더 22:20, 23:20)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 매일 12:30~23:00이라고 적은 글이 둘, 닫는 시각을 22:50(금·토 또는 토요일 23:50)으로 적은 글이 셋입니다. 12:00에 연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것이고,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기 전에 가게 인스타그램을 확인하십시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적힌 값은 아메리카노 5,500원, 플랫화이트 6,500원, 바닐라라떼 7,000원, 말차라떼·레몬에이드 8,500원, 푸딩·무화과 음료 9,000원, 무화과 아이스크림 9,500원이고, 칵테일은 에스프레소 마티니 16,000원·김렛 18,000원이 한 글에 옮겨 적혀 있을 뿐입니다. 위스키와 맥주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70-7655-3477은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자리를 맡아 주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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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7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