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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양식

사델스 서울

Sadelle's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연무장길 KITH 서울 건물 3층(실내)과 4층(테라스)에 있는 뉴욕 브런치집입니다. 옷가게인 KITH 매장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로 올라갑니다. 대표 메뉴는 사델스 연어(39,000원)와 프렌치토스트(28,000원)이고, 오믈렛·한우 버거·샐러드와 샴페인 프리플로우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9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이전·값 변동·메뉴 변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70, 3,4층 (성수동2가)
  • 가격대₩6,000 – ₩8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80 m² (약 1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5건이 평일 10:00–17:00, 5건이 주말 10: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0:00–17:00
주말10:00–20:00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4층 테라스를 여덟 글이 적었고, 「루프탑」이라 부른 글이 둘입니다. 다만 6~9월 더운 날에는 테라스를 못 쓴 글이 많습니다 — 「6월에 갔던거라 더워서 야외 자리에 앉을 수 없었던」, 「날씨가 더워서 테라스 자리를 운영하지 않았어요」, 「대관 행사 이슈로 우리는 실내로」. 실내 3층이 4층보다 넓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여덟 글이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 예약으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예약 없이 간 글들도 기다렸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 네 글이 「예약안해두 널널」, 「토요일 점심에도 빈 자리가 있긴 했지만」, 「주말 오후 12시 30분쯤 … 웨이팅이 따로 없었어요」, 「점심시간 워크인으로 방문했지만 자리가 있었음」이라 적었습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 비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기본 아아 6천원」, 「보통 외식 물가의 1.5~2배 정도」, 「런치는 비싸고」. 분위기를 생각하면 적당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비싸지만 납득한다는 식으로 결론이 갈린 글이 둘입니다.
  4. 뵈브 클리코 샴페인 프리플로우는 2시간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2시간동안 … 계속 주심」, 다른 글은 「서버가 없다」며 잔이 비어도 못 받았고, 평일은 5시에 닫아 남은 술을 마저 마실 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0/16가장 많이 시킨 것
사델스 연어
4/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웨이팅이 없다
0/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4건)와 「비싸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웨이팅이 없다16건 중 4건
달다16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6건 중 2건
조용하다16건 중 2건
매장이 넓다16건 중 1건
깨끗하다16건 중 1건
재방문했다1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6건 중 4건
간이 세다16건 중 1건
느끼하다1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6건 중 8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6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6건 중 8건
  • 엘리베이터 16건 중 7건
  • 와인 판매 16건 중 3건
  • 통창·채광 16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16건 중 2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16건 중 2건
  • 커피 판매 16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사델스 연어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5건
  • 차로 감 16건 중 1건
  • 가족과 16건 중 1건
  • 데이트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사델스 서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8 (읽은 글 16건)
엘리베이터16건 중 7건

가는 길은 일곱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KITH 매장 입구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갑니다. 「웬 옷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요 황금색 엘리베이터」라고 적은 글이 있고, 입구가 「조금 헷갈렸는데」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계단으로도 올라갔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출입구 휠체어이용가능」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예뻐용」「깔끔하니 예뻤어요」라고 적은 글이 둘이지만, 매장 안에 있는지·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73
2026-085
2026-098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은 갈립니다 — 「먹다 보면 조금 짜다」고 적은 글이 하나, 「건강한 맛」이라 강한 맛을 좋아하는 입에는 안 맞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평일 10:00-17:00, 주말 10:00-20: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평일 16:00·주말 19:00이라는 글과 평일 16:30·주말 19:30이라는 글로 갈립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성수역에서 내려 걸어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갈 수 있다는 줄은 정보 블록에 있습니다.
  • 30건 중 8건은 셈에서 뺐습니다 — 목록형 소개 글,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로 만든 글, 매장 전시 에디토리얼, 행사 참석기입니다. 한 블로거의 같은 틀 세 글 가운데 둘은 다른 가게 글이어서 치웠습니다. 전화번호 070-7209-1432는 세 글이 적었고,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브런치 사델스 서울, 테라스 , 주차 정보 2026-09-30 · 서울맨
  2. 성수동 루프탑 브런치 <사델스 서울> : 예약/주차/내돈내산 2026-09-28 · 맛쟁이 테리누나
  3. [내돈내산/성수] 성수에서 뉴욕바이브 느끼기 사델스 서울 방문 후기 2026-09-28 · moodHAE · 다음 색인
  4. 성수 사델스 서울 | 뵈브 클리코 프리플로우 (지만 비추) 2026-09-25 · 두달스블로그
  5. [서울/성수] 분위기 좋은 뉴욕갬성 브런치 연무장길 ‘사델스’ 2026-09-22 · shu a diary
  6. 사델스 서울 성수 뉴욕 감성 브런치 맛집 솔직후기 2026-09-10 · 솔직리뷰 블로그
  7. 성수동 키스 Kith, 사델스 서울 2026-09-08 · 블링힐링 ♥
  8. 8월 일상 2026-09-01 · 고양이가세상을구해
  9. 성동_왕십리와 성수💚_왕십리 땅코참숯구이, 카페 어질인, 성수 사델스 서울, 트리츠 서울 2026-08-26 · mnkyng_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10. 8월 성수 사델스Sadelle'S 브런치 2026-08-25 · neoskinet · 다음 색인
  11. 26.8.17 뵈브클리코 프리플로우 사델스 서울 - 성수 샴페인 무제한 2026-08-17 · 바(bar)투어 by 다이기루
  12. 샤델스 성수 | 성수 브런치카페, 브런치, 카페 2026-08-15 · 꼬꼬의 일상리뷰 · 다음 색인
  13. [성수동 브런치 맛집] 햇살 들어오는 테라스, 분위기 좋은 브런치 카.... 2026-08-14 · 오늘도 요리조리
  14. [사델스 서울] 성수동 뉴욕 감성 브런치 카페, 주차 정보 팁! 2026-07-26 · Lily
  15. 2026.05~07월 중반 2026-07-26 · 리닝
  16. 월기장) 26년 6월 기록 2026-07-02 · Kate Garden · 다음 색인

후보 302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