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뼈탄집 성수역점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2번 출구 쪽 아차산로13길 2, 1층에 있는 숙성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서촌에 본점이 있는 체인의 성수역점이고, 같은 건물 2층은 다른 가게(아웃오브오더)입니다. 직원이 자리에서 고기를 구워 주며, 가장 많이 먹은 것은 숙성 삼겹살 2인분·매운직화 뼈구이·한우왕된장찌개가 든 삼겹뼈구이세트 60,000원입니다. 점심에는 특선제육정식 10,000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4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8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으며 남은 22건이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전화는 0507-1469-9226 으로 열 글이 같게 적었고,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3길 2,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6,000 – ₩60,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2 m² (약 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0건이 월~토 11:00–02:00, 10건이 일요일 11:00–24:00, 3건이 매일 11: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02:00 | |
|---|---|---|
| 매일 | 11:00–02:00 | 14건 중 3건 |
| 일요일 | 11:00–24:00 | |
| 라스트오더 | 01:20 | 7건 중 6건 |
| 쉬는 날 | 없음 | 4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10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3:20 7건 중 6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직원이 굽습니다. 가 본 22건 중 14건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소금부터 찍고, 고추장아찌·구운 묵은지 순으로 곁들이라고 먹는 순서를 알려 줬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은 「부담스러울 정도로」 열심히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직원이 친절했다고 따로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 뼈구이는 익혀서 나옵니다. 세 글이 매운직화 뼈구이가 이미 익은 채로 나와 2~4분만 데워 먹으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삼겹살을 다 먹으면 불판을 석쇠로 바꿔 준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룸이 있습니다. 다섯 글이 룸이나 칸막이 자리를 적었고, 한 글은 미닫이문이 달린 약 20명이 들어가는 룸과 화장실 쪽의 약 32명이 들어가는 큰 룸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은 일곱 건이고, 좌석이 4인석과 6인석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자리마다 등받이 높은 소파와 파티션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 벽에 연예인 사인이 많다고 직접 본 것을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 「블루리본」「EXO가 다녀간」 같은 말은 가게가 내건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5개 더 보기
- 누구와 갔는지는 고루 나뉩니다 — 친구와 7건, 회식·여럿이 5건, 연인·배우자와 3건, 가족과 2건입니다. 회사 점심 회식으로 간 글도 두 건입니다.
- 역에서 가깝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 5분, 340m쯤이고 IBK기업은행 바로 옆이라고 했습니다.
- 원산지 표기를 본 글이 두 건입니다. 한 글은 돼지고기·소고기·배추김치·쌀은 국내산, 콩은 중국산, 홍어는 아르헨티나산이라고 옮겼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변 테이블 대부분이 중국인 손님이었고 직원도 3분의 2쯤이 외국인이라 주문할 때 말이 잘 안 통했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홍어회비빔냉면이 고기를 시킨 사람에게만 판다고 해서 못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한우왕된장찌개
육즙이 있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9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1건 중 14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1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21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4건
- 리뷰 이벤트 21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3건
- 초벌해서 나온다 21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21건 중 2건
- 맥주 판매 21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1건 중 1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21건 중 1건
- 와인 판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7건
- 여럿이 21건 중 5건
- 데이트 21건 중 3건
- 가족과 21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 5분, 340m쯤이고 IBK기업은행 바로 옆이라고 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1건 중 1건 |
주소에 1층이라고 있을 뿐, 층이나 입구 계단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매장 안에 있고 깔끔하며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은 적지 않았습니다(2층 가게 글의 상가 화장실 이야기는 이 집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3 |
| 2026-08 | 1 |
| 2026-09 | 16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한 번 적혔습니다. 평일 오후 6시에 10분쯤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이고,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는 글이 셋(오후 3시, 평일 저녁, 시각 모름)입니다. 대기 공간이 있다고 네 글이 적었는데 그중 셋은 같은 틀의 글입니다. 주말 저녁에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세 글은 모두 같은 틀의 글이고, 제 돈 내고 간 한 글은 고기 양이 적은 편이라 여자 둘이 3인분을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 매운직화 뼈구이의 매운 정도는 글마다 다릅니다 — 「맛있게 매콤한」 한 건, 「전혀 맵지 않았고」 한 건, 「신라면보다 덜 매워요」 한 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다섯 글에 적혔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열 글은 월~토 11:00~02:00, 일요일 11:00~24:00(라스트오더 01:20·23:20)이라 적었고, 세 글은 「매일 11:00~02:00」, 한 글은 「매일 11:00~24:00」, 한 글은 라스트오더를 1시 30분으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없다고 적혔습니다.
- 값은 2026년 7~9월 글 기준입니다 — 세트 60,000원, 숙성 뼈탄삼겹살 200g 20,000원, 숙성 삼겹살·목살 160g 18,000원, 계탄밥 9,000원, 점심 특선제육정식 10,000원.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둘이서 세트에 냉면·콜라를 더해 74,000원 정도입니다. 소주·맥주 6,000원이 조금 비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홍보 글이 섞여 있습니다. 네 글(골판갈비 글들)은 같은 표·같은 문장 순서로 쓴 같은 틀이고, 한 글은 업체에서 제공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골판갈비는 2026년 9월 글부터 「신메뉴」로 나오며, 먹었다고 적은 글은 이 틀의 네 건뿐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역 가볼만한 곳 갈비에 반하게 되었다 2026-10-02 · 100군데 치과 뚫은 10년차 치과위생사
- 성수에서 16년 근무자 진짜 맛집 3탄 2026-09-29 · 니 맘대로 사세요!
- 성수역 삼겹살 뼈탄집 성수역점 분위기 좋은 고기집 숙성 삼겹살&매.... 2026-09-27 · 비키니시티
- 성수동 핫플레이스 양념 가득한 식감을 느끼다 2026-09-24 · 맛있는 음식이 모여 있는
- 뼈탄집 성수 고기집 회식장소 추천 2026-09-22 · 민아미나의 여행 일기장♥
- 인카금융서비스 본사직영, 지점장양성과정 부평스마트 5명 전원 1기.... 2026-09-21 · 인카금융 인천직영 부평스마트사업부
- 성수 고기룸 프라이빗하면서 맛까지 단골 예약입니다 2026-09-15 · 아이폰 속 세상
- 2026 여름사진첩 2026-09-14 · R G · 다음 색인
- 육즙 가득 고소한 삼겹살과 매콤한 뼈구이가 맛있는 성수 고기집 뼈.... 2026-09-11 · 혜밍웨이의 다락방
- 성수 삼겹살 맛집 뼈탄집 성수점|EXO가 다녀간 성수 고기집 추천 2026-09-09 · 꽤 맛있는 일상
- 성수 고기집 뼈탄집 성수역점 성수맛집 뼈탄삼겹살 후기 2026-09-07 · 러블디와 함께하는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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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룸고기집 신메뉴지만 믿고 먹어도 된다 2026-09-04 · 가치있는 마케팅,
- 성수 내돈내산 삼겹살 맛집 '뼈탄집' 평일 웨이팅 2026-09-04 · 바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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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고기집 뼈탄집 성수점 구워주는 삼겹살 맛집 2026-09-03 · 멍슬의 여행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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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2건 중 본문 81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