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지 수프 바
BIJI SOUP BAR
기타 · 성동구 성수동2가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성덕정19길 골목, 뚝도시장 근처의 작은 가게입니다. 밀가루와 크림 대신 콩비지와 두유로 끓인 수프(11,900원), 여름 한정 콩국수(15,900~18,900원), 바게트에 비지 크림을 올린 핀초(한 피스 3,500원)를 내고, 글라스 와인도 팝니다. 사장님 혼자 가운데 큰 원형 테이블을 마주한 주방에서 만든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3월에 문을 열었고,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3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18건이 가서 먹은 글이고, 다섯 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19길 25,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2,900 – ₩29,8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0 m² (약 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5건이 주말 11:00–17:00, 4건이 월요일 11:00–20:00, 4건이 목요일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11:00–17:00 | 6건 중 5건 |
|---|---|---|
| 월요일 | 11:00–20:00 | |
| 목요일 | 11:00–20:00 | |
| 금요일 | 11:00–20:00 | 6건 중 3건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4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19:3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16:3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화요일·수요일 | 6건 중 6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매장이 작습니다. 열한 글이 작다·좁다고 적었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7-8평 남짓」「약 7평 정도로 협소했다」. 자리를 적은 열 글이 그린 모습은 같습니다. 가운데 꽃을 올린 큰 원형 테이블과 작은 테이블 두세 개, 창가·바 자리입니다(「2인 테이블 3개, 원형 테이블에는 5명」, 「2~3인석 3개, 그리고 6~7명 정도 앉을 수 있는 큰 테이블」). 매장 앞 바깥 자리를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주방이 손님 쪽으로 트여 있습니다.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키친이 완전 오픈형인 것도 새로웠어요」, 「바 자리에 앉으면 … 사장님께서 정성스레 음식 준비하는 모습도 보이고요」. 통창을 적은 글은 여섯이고, 한 글은 통창이라 여름에는 「쵸큼 덥다」고 적었습니다.
- 주문하면 생당근을 먼저 내준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5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의 글). 한 글은 「당도 높고 단단한 끝 쪽만 썰어주시는 듯」하다고 적었습니다. 9월 25일 글 하나는 「저희는 딱히 없었어요」라고 적었고, 그 뒤의 글은 당근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지금도 주는지는 모릅니다.
- 일곱 글이 사장님이 친절했다고 적었고, 거저 받은 것을 구체적으로 적었습니다 — 핀초를 못 먹어 아쉽다는 말을 듣고 「서비스로 가져다주신 핀초」, 생일이라는 말에 「토치로 초 켜주셨어요」, 빈 그릇 치우는 걸 도왔더니 핀초와 와인을 내줬다는 글.
3개 더 보기
- 와인을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콩국수와 글라스 와인 세트가 있고, 9월 30일 글은 26,800원, 10월 5일 글은 잠봉 치즈 콩국수 세트를 29,800원으로 적었습니다. 7월 글은 글라스 와인만 12,000원으로 적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갈 만한지는 갈립니다. 여섯 글이 말했고, 멀다는 글이 둘(「역과 너무 멀다」, 「적어도 10분 이상은 걸었던 듯」), 가깝다는 글이 하나(「성수역도 가깝지만」), 나머지 셋은 「15분 정도 걸려서」처럼 거리만 적고 동네 구경하며 걸을 만하다고 했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900m라는 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네 글이 말했습니다. 9월 30일 글은 사장님 혼자 만들어 「웨이팅도 있고 음식 나오는 데 시간도 좀 걸려요」라고 적었고, 8월 13일 글은 「테이블이 적어서 점심시간 피해가야함」이라 했습니다. 반면 주말 오후 3시에 간 글은 손님이 한 사람뿐이었고, 8월 9일 글도 사람이 없어 가운데 자리에 앉았습니다. 「점심시간엔 40분 정도 기다린다」는 말은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잠봉 치즈 콩국수
직원이 친절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1건)와 「직원이 친절」(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7건 중 10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7건 중 8건
- 와인 판매 17건 중 8건
- 통창·채광 17건 중 6건
- 오픈 주방 17건 중 5건
- 대중교통이 불편하다 17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7건 중 2건
- 커피 판매 17건 중 1건
- 포장 17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7건 중 3건
- 가족과 17건 중 2건
- 혼자 17건 중 2건
- 데이트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갈 만한지는 갈립니다. 여섯 글이 말했고, 멀다는 글이 둘(「역과 너무 멀다」, 「적어도 10분 이상은 걸었던 듯」), 가깝다는 글이 하나(「성수역도 가깝지만」), 나머지 셋은 「15분 정도 걸려서」처럼 거리만 적고 동네 구경하며 걸을 만하다고 했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900m라는 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을 뿐,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색 대문」「파란 문」을 열고 들어간다는 말만 있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3 |
| 2026-08 | 5 |
| 2026-09 | 5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수프 값이 올랐습니다. 5월 방문 글은 단호박 코코넛 비지수프를 「10,900원」으로, 7월 16일 글부터는 「11,900원」으로 적었습니다(들깨 돼지고기 수프는 5월에도 11,900원). 값이 비싼가는 세 글이 말했고 갈립니다 —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 하나, 와인과 사워도우가 비싸다는 글 하나, 「싸진 않음 근데 성수에서 이정도면 뭐」 하나입니다. 수프 한 그릇에 빵 한 조각(2,900원)을 더하면 한 끼 값은 15,000원 안팎입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화·수 휴무는 여섯 글이 같고, 7월부터의 글은 월·목·금 11:00-20:00(브레이크 14:30-17:00, 라스트오더 19:30), 토·일 11:00-17:00로 적었습니다. 6월 30일 글 하나는 금요일을 11:00-14:30으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대관·콜라보 행사로 「잦은 영업 시간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하라고 적었고, 6월에는 다른 셰프의 저녁 팝업이 열린 날도 있었습니다.
- 콩국수는 여름 한정입니다. 「9월까지만 판매하신다고」 들었다는 글이 있어, 가을부터 콩국수가 남아 있는지는 모릅니다. 10월 5일 글은 아직 잠봉 치즈 콩국수를 먹었습니다. 8월 30일 글은 수프가 「메뉴 리뉴얼 중이라 주문 불가」였다고 적었습니다. 사장 인터뷰는 가을 신메뉴로 「콩고기 가을 자두 타코라이스」를 준비 중이라고 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같은 번호(0507-1303-1183)를 옮겨 적었고,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여러 글이 인스타그램(@bijisoupbar)에서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 일본 가수 후지이 카제가 다녀갔다는 말은 두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확인되는 자료는 없어서」 넘어간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후지이카제도 반한 성수맛집 비지수프바 잠봉치즈콩국수 와인의 여.... 2026-10-05 · 먹고, 운동하고, 여행하라
- [비지수프바] 성수 비지수프바 잠봉치즈콩국수 솔직 후기, 재방문 .... 2026-09-30 · 레이트어답터 너구리의 인생현실리뷰
- Vol. 2 'Tis Autumn 2026-09-27 · tro.h
- [성수] 후무스는 잠시 비켜주세요.. 이제는 비지의 시대 , 비지수프.... 2026-09-27 ·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살자!
- 비지수프바 | 성수에서 색다른 한 끼, 건강한 잠봉치즈콩국수와 비지수프🥣 2026-09-25 · Heureux :: 행복한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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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7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