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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트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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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1번 출구 쪽 골목, 아차산로5길 건물 2층에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1층은 카페가 아니어서 건물 오른쪽 바깥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크로플·말렌카·티라미수 아포가토를 내고, 글들이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무화과 그릭 크로플(15,000원)과 아메리카노(4,500원)입니다. 음료 하나에 크로플 하나면 2만 원 안팎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나머지 3건은 소개글과 목록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5길 24-45,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4,500 – ₩15,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0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4건이 월~토 12:00–22:00, 14건이 일요일 12:00–19:00, 4건이 매일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2:00–22:00 | 19건 중 4건 |
|---|---|---|
| 월~토 | 12:00–22:00 | |
| 일요일 | 12:00–19:00 | |
| 라스트오더 | 21:30 | 11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월~토 21:30 | 11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18:30 | 11건 중 5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9건 중 14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넓다는 말이 가장 많습니다. 자리를 적은 21건 가운데 19건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카운터를 사이에 두고 한쪽은 창으로 햇빛이 드는 밝은 자리, 반대쪽은 조명을 낮춘 어두운 자리로 나뉜다고 여러 글이 적었고, 가운데에 소파가 있습니다. 한 글은 소파는 푹신했지만 「다른자리는 좀 딱딱해서」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 7건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공휴일 방문인데도 조용하고」라고 했습니다. 시끄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8월 30일 글은 들어갈 때 거의 비어 있다가 나중에는 절반 이상 찼다고 적었습니다.
- 5건이 테이블에 붙은 QR로 자리에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카운터는 음료를 받고 반납할 때만 썼다는 글이 있고, 케이크를 보려고 카운터에서 주문한 글도 하나 있습니다.
- 7건이 네이버 영수증·사진 리뷰를 쓰면 쿠키슈 같은 디저트를 주는 이벤트를 적었고, 그중 둘은 실제로 받았습니다. 이 이벤트가 글이 많은 까닭 가운데 하나일 수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4건이 양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무화과 그릭 크로플은 크로플이 두 장이라 둘이 나눠 먹었다는 글이 많고, 플레인 크로플도 생각보다 크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 같이 간 사람을 적은 15건 가운데 친구가 8건, 연인·배우자가 4건, 가족이 3건입니다. 아기와 함께 간 글이 하나 있습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3건이 성수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겪은 말로 적었습니다. 「1번 출구에서 584m」「도보 5분」은 대부분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무화과 그릭 크로플
매장이 넓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9건)와 「조용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달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6건 중 20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5건
- 통창·채광 26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6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3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3건
- 층고가 높다 26건 중 2건
- 냉방 26건 중 1건
- 오픈 주방 26건 중 1건
- 충전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8건
- 데이트 26건 중 4건
- 가족과 26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 차로 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성수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겪은 말로 적었습니다. 「1번 출구에서 584m」「도보 5분」은 대부분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2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6건) |
20건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1층은 액자를 만드는 곳이라 잘못 들어가기 쉽다는 말이 여러 번 나왔고, 철문이 아니라 옆 계단으로 가야 합니다. 다섯 글이 계단이 가파르거나 높다고 적었습니다 — 「계단이 좀 살벌했지만」.
턱·휠체어·유모차에 대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고, 올라간 길을 적은 글은 모두 바깥 계단이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습니다. 3건이 계단을 내려가 1층에 있다고 적었고, 비밀번호가 걸려 있어 테이블에 붙은 번호를 보거나 직원에게 물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4 |
| 2026-09 | 20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주말에 「대기 없이 입장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주말 오후나 저녁에 얼마나 붐비는지는 모릅니다.
- 냉방은 1 대 1로 갈립니다. 8월 30일 글은 「실내가 상당히 시원한 편」이라 했고, 9월 28일 글은 매장 안이 약간 더워 테라스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 단맛은 2 대 2로 갈리지만 먹은 것이 다릅니다. 아이스크림 크로플·수박 주스를 먹은 글은 「전체적으로 엄청 달았어요」, 말렌카를 먹은 글은 아주 달다고 했고, 무화과 그릭 크로플을 먹은 두 글은 크림이 많이 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8월부터 10월까지 글마다 같습니다 — 아메리카노 4,500원, 무화과 그릭 크로플 15,000원, 말렌카 8,000원. 비싸다고 적은 글이 1건(「디저트가 밥보다 더 비싼 것 같아요」), 부담스럽지만 값어치는 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갈립니다. 14건이 월~토 12:00~22:00, 일요일 12:00~19:00로 적었고, 4건은 매일 12:00~22:00, 1건은 요일 없이 12:00~22:00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1:30(일요일 18:30)입니다. 두 쪽이 날짜로 갈리지 않아 일요일 마감이 바뀐 것인지 알 수 없고,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82-5596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예약했거나 전화로 물어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모릅니다.
- 무화과 그릭 크로플은 제철 메뉴입니다. 8월 9일에 다녀온 글은 우베 인절미 크로플을 먹었고, 8월 30일 글부터 무화과 크로플이 나오며 두 글이 「새로운 메뉴」「새로 나온」이라 적었습니다. 무화과 철이 지나면 바뀔 수 있습니다.
- 글 여럿이 「성수역 카페 디저트」「성수 대형카페」 같은 검색어를 제목·본문에 되풀이하고 정보→외관→좌우 두 공간→메뉴→총평 차례가 비슷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그래서 칭찬의 결은 덜 믿고, 글들이 적은 사실(층·계단·화장실·값)을 앞에 두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비아트 성수 성수동 카페 디저트 2026-10-02 · May
- 북성수 대형카페 편안한 소파 좌석이 있는 '비아트 성수' 2026-10-01 · 티티아
- [느좋 카페/비아트 성수/ 무화과 크로플 강추] 2026-09-28 · 일상, 맛집 정보공유❤️
- 성수 : 비아트 _ 아늑한 디저트 맛집 무화과 크로플 2026-09-26 · 로로언니의 HOT & FIT
- 성수역 카페 디저트가 맛있는 비아트 성수, 분위기 최고 2026-09-24 · 노는게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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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동 카페 디저트 맛집 비아트 성수 데이트 코스 무화과 크로플 .... 2026-09-10 · 진아의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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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수역 대형 디저트 카페] | 비아트 방문 후기 2026-08-15 · 꾸꾸야 밥묵자
후보 254건 중 본문 56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