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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술
칵테일·술칵테일·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술집

브레이크 사일런스

BREAK SILENCE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에서 걸어가는 아차산로11길, 햄찌와베찌 건물 위층에 있는 뮤직바 겸 칵테일바입니다. 오후 5시에 열고, 칵테일은 대부분 15,000원이며, 소파에 기대 신청곡을 들으며 마시는 집입니다. 옷을 직접 만들어 파는 편집숍을 겸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 20일부터 2026년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실제로 가서 적은 글은 2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1길 26, 우성강업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1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6 m² (약 5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6건이 일요일 17:00–24:00, 6건이 월요일 17:00–24:00, 6건이 화요일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요일17:00–24:00
화요일17:00–24:00
수요일17:00–24:00
목요일17:00–24:00
금요일17:00–01:00
토요일17:00–01:00
일요일17:00–24:00
라스트오더일요일 23:203건 중 3건
라스트오더월요일 23:203건 중 3건
라스트오더화요일 23:203건 중 3건
라스트오더수요일 23:203건 중 3건
라스트오더목요일 23:203건 중 3건
라스트오더금요일 00:203건 중 3건
라스트오더토요일 00:203건 중 3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7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신청곡을 받습니다. 아홉 글이 신청곡을 적었습니다. 테이블에 신청곡을 적는 카드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한 사람에 2곡까지이며 매장 앞 대형 스크린에 영상과 함께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어울리지 않는 노래는 안될수도 있다」고 들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자리는 대개 소파입니다. 일곱 글이 소파가 편하다고 적었고, 「한 번 앉으면 다들 잘 안 일어남」이라 적은 글도 있습니다. 소파가 늦으면 차서 뒤쪽 일반 테이블에 앉았다는 글, 사람이 많아 러그에 주저앉아 마셨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3. 술을 시키면 씨솔트 초콜릿이 나옵니다. 다섯 글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로 적었습니다. 음식은 피자·나초·치즈 같은 안주라, 「음식메뉴는 다소 부실한 편」「배고픈 상태에서 올 곳은 아닌 것 같아요」라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4. 조용한 바가 아닙니다. 세 글이 음악이 크다고 적었습니다. 「조도는 낮고, 음악은 꽤 크게」, 책을 읽으러 갔다가 「독서 분위기는 아니더라고요」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비교적 조용한 공간」이라 쓴 글이 하나 있지만 일반론이 섞인 글입니다. 붉은 조명을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1개 더 보기
  1. DJ 가 트는 날이 있습니다. 세 글이 DJ 를 보았거나 적었습니다. 지인의 하우스 디제잉을 보러 간 글이 하나 있고, 금·토·일에 DJ 가 턴테이블로 튼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어느 요일에 늘 하는지는 글마다 확인되지 않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7/20가장 많이 시킨 것
씨솔트 초콜릿(기본 안주)
7/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의자가 편하다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의자가 편하다」(7건)와 「매장이 넓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의자가 편하다20건 중 7건
매장이 넓다20건 중 3건
재방문했다20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시끄럽다20건 중 3건
비싸다20건 중 2건
웨이팅이 있다20건 중 1건
간이 세다2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신청곡을 받아 틀어 준다 20건 중 9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0건 중 5건
  • 2층이 있다 20건 중 3건
  • 라이브 공연 20건 중 3건
  • 쿠폰 20건 중 1건
  • 냉방 20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씨솔트 초콜릿(기본 안주)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8건
  • 데이트 20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브레이크 사일런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0건 중 3건

세 글이 2층에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낡은 건물 3층」이라 적었습니다.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말은 「올라가는 길에」 정도이고,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 턱·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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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12
2026-021
2026-032
2026-057
2026-062
2026-071
2026-083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갑니다. 지도에는 5분이라고 나오지만 걸어 본 한 글은 「도보 10분」「5분만에 절대 못감」이라 적었습니다. 「437m」는 옮겨 적은 숫자입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토요일 저녁 7시에 만석이라 10분쯤 기다렸고 9시에는 줄이 길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저녁 8시쯤 사람이 많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7시 전엔 자리가 넉넉했는데 8시가 넘자 자리가 없더라는 글이 있고, 2시간 이용 제한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여덟 글이 친구와, 두 글이 연인과 갔습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혼술하기 좋다는 말은 추천이지 겪은 것이 아닙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오후 5시에 열고 일~목 자정, 금·토 새벽 1시까지라고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는 23:20, 금·토 00:20 이라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매일 17:00 ~ 24:00」입니다. 모두 옮겨 적은 안내이고,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낮에」 칵테일을 마셨다거나 낮엔 카페 같다는 글이 둘 있지만 낮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거의 2026년 8월 한 글이 옮긴 메뉴판에서 나옵니다. 시그니처·클래식 칵테일 대부분 15,000원, 하우스 와인 글라스 14,000원, 안주 7,000~20,000원입니다. 두 글이 칵테일이 비싸다고 적었고, 둘이 마시고 32,000원을 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 사이 값이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 0507-1377-1021 은 세 글이 옮겨 적은 번호입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가라는 글이 하나 있고, 소파 자리가 예약석 같았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예약 방법을 직접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 2024년 무렵 자주 갔다가 2026년 4월에 다시 간 한 글이 「배치도 많이 바뀌고 맛도 좀 바뀐 것 같습니다」라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7월부터라 그 전 모습은 이 한 글로만 압니다.
  • 한 소개글은 방문자 리뷰 수와 키워드를 긁어 엮었을 뿐 다녀간 흔적이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나혼자산다에 나온 곳」이라는 말은 여러 글이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2. 15 - 6. 25 2026-09-14 · ㅤ
  2. 수면 부족의 결과는 2026-09-06 · 海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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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08건 중 본문 106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