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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본죽&비빔밥 성수힐스테이트점

한식 · 성동구 성수동2가

자료 기준 · 발행 ·

본죽&비빔밥 성수힐스테이트점은 성수동 성수일로4길, 힐스테이트 아파트 쪽 1층에 있는 죽 프랜차이즈 지점입니다. 장부에 오른 등록명에는 「cafe」가 들어 있지만 간판과 체크인은 「본죽&비빔밥 성수힐스테이트점」입니다. 성수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점심에 들르는 집이고, 우리가 읽은 글의 절반은 「이번 주 점심 무엇을 먹었나」를 닷새치로 적은 연작 안의 하루입니다. 나머지는 위염·독감·건강검진처럼 몸이 안 좋아서 죽을 먹으러 간 날의 기록입니다. 죽이 중심이고 뒤늦게 비빔밥이 붙었습니다. 매장은 크지 않고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지만 포장해 가는 이야기가 그만큼 많습니다. 평일 아침 아홉 시에 열고 저녁 여덟 시에 닫으며 토·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덟 건이고, 쓴 사람은 일곱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4길 37 (성수동2가, 성수2가 333-123 지상1층)
전화02-465-4372
가격대₩11,000 – ₩12,500
면적36 m² (약 11평)
영업상태영업

이 집의 특색

  1. 프랜차이즈 지점이고, 두 사람이 「지점마다 다르다」고 적었습니다. 하나는 「지점마다 죽 스타일이 조금씩 다른데 여긴 다른 지점에 비해 가장 최고」라고 적었고, 다른 하나는 「본죽은 매장마다 맛이 다르다는 사실」이라며 본사 홈페이지에서 매장을 검색해 「본 전문가 과정」을 밟았는지 우수매장인지 보라고 권했습니다. 그 사람은 이 지점이 그 목록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는 그 인증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한 사람이 홈페이지를 보고 그렇게 적었다는 것만 셉니다. 여기서 쓸 만한 것은 인증이 아니라 같은 간판이라도 지점이 다르면 다르다고 먹어 본 사람들이 말한다는 사실입니다. 또 한 사람은 「밥 먹기 애매할 땐 프랜차이즈를 가시라」고 적었습니다 — 성수에서 이 집이 하는 구실을 그 한 줄이 잘 말해 줍니다.
  2. 포장이 이 집 이야기의 절반입니다. 죽집이라 그렇습니다 — 아픈 사람에게 사다 주거나, 한 그릇을 다 못 먹을 몸으로 와서 싸 가는 집입니다. 한 사람은 매장에서 죽을 반으로 나눠 달라고 했다가 「그건 포장만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포장으로 바꿨고, 받아 보니 한 그릇을 작은 용기 세 개로 소분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아플 때는 그렇게 나눠 두고 한 끼씩 꺼내 먹기가 좋다고 그 글이 권합니다. 또 한 사람은 속이 좋지 않은 짝꿍을 위해 비빔밥을 포장해 왔는데 걸어서 왕복 20분이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배달을 시킬 수 있었지만 「집에 쓰레기 생기는 것도 싫고」 배가 너무 고파서 걸어가 먹고 들어왔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매장에서 먹은 이야기와 싸 간 이야기가 거의 반반입니다.
  3. 이 집에 가는 까닭이 대개 몸입니다. 여덟 글 가운데 셋이 아파서 갔습니다 — 위염으로 밥을 제대로 못 먹던 사람, 건강검진 다음 날까지 죽을 먹으라는 말을 들은 사람, 그리고 「회사에서 일 좃나게 시켜서 병이 자주 났기 때문에 죽 먹으러 자주 감」이라고 적은 사람입니다. 마지막 사람은 정말로 여러 번 다시 왔습니다. 나머지는 성수에서 점심 먹을 곳을 고르다 온 직장인들인데, 그 가운데 한 사람도 「성수는 놀랍게도 죽을 파는 곳이 없습니다 — 죽을 먹으려면 여기까지 와야 하죠」라고 적었습니다. 동네에 죽집이 여기뿐이라는 말이 두 글에 나옵니다(다른 한 글은 「성수역이랑 힐스테이트쪽에만 본죽이 있어서 구길쪽에는 없다」고 적었습니다). 몸이 안 좋을 때 성수에서 갈 데가 여기라는 뜻입니다.
  4. 작습니다. 그리고 점심에는 자리가 빠집니다. 「본죽 매장 답게 매장이 너무 크지 않아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다른 글은 「요즘 본죽은 비빔밥 생겨서 점심에 더 앉을자리가 없는거같아요, 빨리 안 왔으면 기다릴 뻔」이라고 적었습니다 — 그 사람은 결국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이 집에서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없지만, 점심에 자리가 모자란다는 말은 그 한 사람이 제 눈으로 본 것입니다. 앉아서 먹은 사람은 셋이고 다들 앉을 수 있었습니다. 혼자 먹기에 눈치 보이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좌석이 몇 개인지, 어떤 자리인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5. 값을 적은 글이 둘뿐입니다. 2025년 2월에 쇠고기버섯죽 11,000원, 2026년 1월에 신짬뽕죽 12,500원입니다. 같은 메뉴가 두 번 적힌 적이 없어서 값이 올랐는지 그대로인지는 말할 수 없습니다. 비싸다는 말은 한 곳에서만 나왔는데 그것도 꽤 구체적입니다 — 「짬뽕죽 제발 500원 인하해 주시면 안 될까요」입니다. 참고할 만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2022~23년에 이 동네에서 일했다는 사람이 회사 식대가 12,000원이라 보통 그거에 맞춰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12,500원짜리 죽은 그 선을 살짝 넘습니다. 할인 쿠폰 이벤트가 가끔 있어서 할인받아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2건)와 「재방문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6건 중 1건
직원이 친절6건 중 1건
깨끗하다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6건 중 2건
비싸다6건 중 1건
웨이팅이 있다6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6건 중 3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6건 중 2건 — 아니라고
포장6건 중 2건
쿠폰6건 중 1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신짬뽕죽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혼자6건 중 1건

가는 길

본죽&비빔밥 성수힐스테이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여덟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단차」·「경사로」·「엘리베이터」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되는지 안 되는지가 아니라 아무도 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주소에 1층이라고 적혀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니 그것만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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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것

  • 아무도 오는 길을 적지 않았습니다. 여덟 글 모두 이 근처에서 일하거나 사는 사람들이 쓴 것이라 「무슨 역 몇 번 출구에서 몇 분」을 쓸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조각은 있습니다 — 연작 글의 머리말이 「3번 출구 인근 근무, 도보 5분 내외 선호」이고, 한 사람은 「회사 근처 본죽」이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성수역이랑 힐스테이트쪽에만 본죽이 있어서 (구길쪽에는 없어) 내가 일부러 찾아오긴 거리가 좀 있다」고 적었습니다. 성수역에서 걸을 만한 거리로 읽히지만 몇 분인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는 성동구 성수일로4길 37이니 지도로 확인하고 가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공용인지,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점심에 잠깐 들러 한 그릇 먹고 나가는 집이라 그럴 만합니다만, 우리가 모른다는 사실은 그대로 적어 둡니다.
  • 층과 계단에 대해 제 말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영업 장부와 체크인 위젯의 주소 줄에 「1층」이 있지만 그것은 주소에 적힌 글자이고, 우리가 읽은 여덟 사람 가운데 길에서 문까지 어떻게 들어가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턱이 있는지, 문이 어느 쪽인지, 계단이 있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이 거의 없습니다. 혼자 먹었다고 읽히는 글은 하나이고, 그 사람은 「혼밥하기에도 괜찮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아픈 짝꿍의 비빔밥을 포장해 간 사람이 하나 있는데 가게에는 혼자 갔습니다. 나머지는 점심에 들렀다는 말만 있고 일행 이야기가 없습니다. 같은 연작에서 다른 집에 대해서는 「우리 팀원들은」이라고 적었으니 팀으로 먹으러 다니는 사람들인 것은 맞지만, 본죽 대목에는 일행 이야기가 없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여럿이 가도 되는 집인지, 자리를 붙일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매장이 크지 않다는 말만 둘입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2024년 12월 글이 「09:00 ~ 20:00 (토,일요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 말은 확인이 아니라서 표에 싣지 않았습니다. 다만 나머지 글들이 적은 요일이 이 값과 어긋나지는 않습니다 — 월요일·수요일·금요일 점심 글이고, 한 사람은 「3월의 마지막 평일」에 갔다고 적었습니다. 주말에 문을 여는지 적은 글은 그 하나뿐이니 토·일에 가실 생각이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브레이크타임이나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그리고 전화번호를 적은 글도, 예약 이야기를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 예약하고 가는 집이 아니라 점심에 들어가 앉는 집으로 읽힙니다.
  • 여덟 글이 여덟 사람이 아니고, 여덟 글이 여덟 편의 후기도 아닙니다. 같은 블로거가 「성수 직장인의 일주일 점심」 연작에서 두 번 이 집을 적었으니 사람은 일곱입니다. 그리고 여덟 가운데 다섯은 여러 집을 한 글에 담은 점심 열거 글입니다 — 한 글은 체크인이 서른 개에 이르고, 본죽 대목은 두 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다섯에서 우리 가게 대목만 읽고, 옆집 이야기(넓다·빨리 나온다·친절하다·웨이팅)는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그중 두 글([19040]·[19042])은 가 본 것은 분명하지만 가게에 대해 적은 것이 한 줄도 없어 분모에만 넣고 아무것도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회사 식대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 협찬이 아니라 근무 조건이라 그대로 두었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직장인의 일주일 점심 (13) 2026-01-26 · 보관함 · 다음 색인
  2. 건강검진 받고 죽먹기! 성수동 본죽 2025-12-07 · ttukhj님의블로그 · 다음 색인
  3. [2월 3주차] 성수역 맛집 내돈내산 국밥 태국음식 등 식당 추천 2025-05-06 · 알쏭달쏭밍그르르 · 다음 색인
  4. 리북집 논현ㆍ본죽&비빔밥 성수 2025-03-12 · 일상을 쓰고 펼쳐보자 · 다음 색인
  5. (舊)성수동 직장인의 성수 밥집을 모와모아모아.. 2025-02-21 · 얼짱강아민지 · 다음 색인
  6. 서울 성동구 성수역 내돈내산 죽 리뷰 [본죽&비빔밥 성수힐스테이트점] 2024-12-02 · 바비의 기록노트 · 다음 색인

후보 122건을 모두 열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