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10길 26, 하우스디 세종타워 상가동 1층 109호 (성수동2가)
- 가격대₩10,000 – ₩13,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3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토요일 11:30–15:00, 2건이 평일 11:3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0:00 | 4건 중 2건 |
|---|---|---|
| 토요일 | 11:30–15:00 | 4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30–17:00 | 3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3건 중 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평일 | 11:30–21: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5-02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뼈칼국수에 「엄청 큰 뼈가 두개」가 들었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거의 감자탕 수준의 양」이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양이 적어 보였는데 「배가 터질뻔했습니다」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두 번째로 간 한 글은 개업 직후 첫 방문보다 「내용물이 많이 약해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고물가시대에 식사메뉴 10000원 통일」이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뼈 두 덩이가 든 칼국수가 만원이라 「가성비 장난 아님」이라고 했습니다. 공기밥이 0원이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한 글은 「오픈한지 오래되진 않아서」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은 크지 않습니다 — 테이블이 4개 정도라는 글과 2·4인석 6~7개 정도라는 글이 있습니다.
- 한 글이 「카운터 옆에 거북이도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계산대에 일회용 치실을 놓아 두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들깨뼈국밥
양이 많다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깨끗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2건
- 반찬 리필 9건 중 1건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9건 중 1건 |
|---|
차를 가지고 가서 건물 주차장에 큰 어려움 없이 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차 요금이나 지원 시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른 한 글의 「주차가능」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9건 중 1건
- 친구와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9건) |
|---|
층을 적은 글은 하나로, 상가 1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층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2 |
| 2024-12 | 1 |
| 2025-02 | 1 |
| 2025-11 | 1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쭈꾸미덮밥 맛은 갈립니다. 한 글은 처음엔 단맛이 강하다가 먹을수록 매워진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매콤한 맛을 기대했는데 「너무 순진하고 착한 집밥 맛」이라 조금 실망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옮겨 적었는데 평일 마감이 바뀌었습니다. 2024년 10월과 2025년 2월 글은 평일 11:30~21:00, 2025년 11월과 2026년 1월 글은 평일 11:30~20:00입니다. 토요일 11:30~15:00, 브레이크 14:30~17:00, 일요일 휴무는 적은 글끼리 같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것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역에서 걸어가는 길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성수역 1번 출구에서 도보 4분, 다른 글은 뚝섬역 4번 출구와 성수역 1번 출구에서 각각 10분 안이라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기다림은 잘 모릅니다. 목요일 12시 30분에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가서 여유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이 상가가 점심시간만 되면 사람들로 가득 찬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잘 모읍니다 — 친구와 둘이 갔다는 글이 하나, 직장 상사와 함께 갔다는 글이 하나, 차로 갔다는 글이 하나뿐입니다. 혼자 먹기 좋다는 제목은 여럿이지만 혼자 먹었다고 분명히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식사 메뉴 10,000원, 제철새우전 13,000원이 적힌 마지막 값입니다(2024년 10월~2026년 1월). 2026년 8월 글은 「대부분 1만원~1만1천원」이라고 적었는데, 어느 메뉴가 11,000원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507-1343-8529로 적었습니다. 한 글이 「네이버예약 가능」을 옮겨 적었지만,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메뉴 이름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24년 11월~2025년 2월 글에는 「고기칼국수」가, 2026년 글에는 「차돌칼국수」와 쭈꾸미·제육덮밥이 나옵니다. 같은 음식의 이름만 바뀐 것인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 성동구 맛집 복준당|차돌 듬뿍 비빔칼국수, 쫄깃한 면발이 매.... 2026-08-12 · 쪼예의 하루+성장기록
- nov 17-19 / 소갈비살, 복준당 쭈꾸미덮밥, 남원추어탕, 얼리임테기 두줄 확인 2026-02-03 · clover journal · 다음 색인
- 뚝섬 성수혼밥 칼국수맛집 복준당 뼈칼국수 쭈꾸미덮밥 내돈내산 2026-01-28 · 내가 좋아하는 모음집
- 성수/뚝섬 혼밥, 점심먹기 좋은 뼈칼국수 맛집 ㅣ 복준당 2025-11-16 · somchaenny_
- 깊고 진한 육수와 부드러운 고기까지 든든했던 점심 식사 성수동 칼.... 2025-02-25 · 웅이네
- 성수동 뼈칼국수 고기칼국수 맛집 '복준당' 후기 / 성수역 뚝섬역 칼.... 2024-12-26 · 캐시미어 스토어 몽골미르
- [성수역, 뚝섬역]뼈국밥 맛집, "복준당" 2024-11-20 · About ( ) · 다음 색인
- 서울 성수 :: 직장인 점심 메뉴 고민이라면 복준당 2024-11-17 · 푸쉬드
- [성수] 직장인 든든한 점심 새우전과 뼈국밥 맛집 '복준당' 2024-10-28 · 이러쿵저러쿵 저장소
후보 20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