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카페양식
베커린 성수점
BÄCKERIN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베커린 성수점은 성수역 3번 출구 가까운 연무장5가길의 독일식 프레첼·슈탕에 빵집 겸 카페입니다. 진열대에서 트레이에 빵을 담아 1층 계산대에서 주문하고, 1층이나 바깥 계단으로 오르는 2층에 앉아 먹거나 포장해 갑니다. 기본 라우겐 브레첼이 3,800원, 시나몬·갈릭파마산·블랙페퍼가 4,500원, 가게가 시그니처로 내건 밀크슈탕에가 6,000원, 아메리카노가 5,500원이라 빵 하나에 커피 한 잔이면 1만 원 안팎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시나몬 프레첼(여덟 글)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으며 남은 28건이 모두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5가길 32, 동아기업 1,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2,500 – ₩1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4 m² (약 4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매일 09:00–19:00, 2건이 09: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19:00 | 9건 중 5건 |
|---|---|---|
| 요일 안 적음 | 09:00–19:00 | 9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09:00–20: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포장해 간 글이 아홉입니다. 집에 가져가 냉동했다가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었다는 글이 여럿이고, 테이크아웃은 500원 할인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을 두고는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주로 음료 값(카페라떼 「6천원대」, 「커피도 시세임」)을 두고 한 말이고, 「3,800원부터라 성수에서 이 정도 가격이면 부담 없이」 먹어 볼 만하다는 쪽이 둘입니다. 매장에서 먹으면 1인 1음료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때에 따라 다릅니다. 사람이 많아 「한 두 바퀴 돌다오니 자리가 나서」 앉았다는 글이 하나, 토요일 오후 1시 반에 「웨이팅은 없었고」 좌석도 반쯤 비었다는 글이 하나, 평일 점심에 기다리지 않았다면서 주문대 앞 줄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층이 차서 1층 자리를 「겨우」 찾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분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간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200m 정도라 걸어가기 딱 좋아요」, 「걸어서 5분정도」).
1개 더 보기
- 누구와 갔는지는 고루 나뉩니다. 가족과 간 글이 다섯(그중 아이와 둘 — 10개월 아기를 아기띠에 안고 간 글과, 주말 아침마다 아이와 라우겐볼을 사러 간다는 글), 친구와 셋, 배우자·연인과 둘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시나몬 프레첼
재방문했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조용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 달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25건 중 1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12건
- 2층이 있다 25건 중 11건
- 포장 25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8건
- 맥주 판매 25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5건 중 3건
- 통창·채광 25건 중 2건
- 할인 25건 중 2건
- 냉방 25건 중 1건
- 짐 보관 25건 중 1건
- 주차 규모 25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5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1건
- 충전 2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2건 |
주차는 갈립니다. 가게 앞에는 세울 수 없어 성수역 SK V1 타워 같은 근처 주차장을 썼다고 적은 글이 둘, 「매장 앞에 차량 3대 정도」 세울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여러 글에 있는 「주차 불가」 줄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5건 중 5건
- 친구와 25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2건
- 데이트 25건 중 2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간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200m 정도라 걸어가기 딱 좋아요」, 「걸어서 5분정도」).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11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8 (읽은 글 25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5건) |
2층은 안에서 올라가지 않습니다. 2층 자리를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그중 일곱 글이 「밖으로 나가서 건물 옆 계단으로 올라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2층이 「1층보다 훨씬 조용하고 아늑」하다, 소파 자리와 단체석, 콘센트 있는 1인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입구의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주문하는 곳은 1층이고 2층은 바깥 계단으로만 오른다고 적혔으며,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기와 간 글은 유모차가 아니라 아기띠였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고, 계산대 옆 열쇠를 받아 나간다고 했습니다(「계산대 바로옆에 화장실 키가 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9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2 |
| 2026-07 | 8 |
| 2026-08 | 3 |
| 2026-09 | 10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시기에 따라 갈립니다. 2026년 7월 20일까지의 글 다섯은 모두 「매일 9:00~20:00」이었고, 7월 30일부터의 글 아홉 가운데 일곱은 「09:00 ~ 19:00」, 둘은 20시라고 적었습니다. 7월 말에 마감이 19시로 당겨진 것으로 보이지만 가게가 밝힌 글은 없고, 시간 줄은 거의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70-7767-3355는 세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고, 자리가 없으면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을 건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유기농 밀·천연버터·독일 현지 경력 셰프·유명인 방문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었거나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9월 2일 글 하나는 영어 소제목과 「최신 매장 정보」 꼬리가 붙은 같은 틀의 글이라 겪은 것을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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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베이커리 카페] [베커린 성수점] / 프레첼 / 슈탕에 2026-05-18 · 뭐라도DoDo그냥DoDo
후보 319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