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일식
백삼호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백삼호 성수점은 성수동 뚝도시장 근처, 뚝섬로 390 1층에 있는 일본식 야키니쿠 집입니다. 자리마다 작은 숯 화로를 가져다주고, 안창살·토시살·갈비본살·늑간살·우설 같은 소고기 부위를 구워 먹으며 기린·산토리 생맥주를 곁들입니다. 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의 글에서 400g 2인 세트는 53,800원, 우설은 21,000원이었습니다. 건대 근처 자양동에 본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8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6건은 자양본점·장충점 글이라 치웠으며, 성수점에 가 본 글은 23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390,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4,000 – ₩53,8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8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5건이 16:00–24:00, 5건이 매일 16:00–24:00, 2건이 월~토 1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6:00–24:00 | |
|---|---|---|
| 매일 | 16:00–24:00 | |
| 월~토 | 16:00–24:00 | 13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2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3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매장이 작습니다. 가 본 23건 가운데 15건이 작다·좁다·아담하다고 적었고, 넓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테이블 수는 「5개정도」「5~6개」「6~8개」로 적혔고, 한 글은 「2인석 다찌석이 아닌 전부 4인석」이라고 적었습니다. 「좌석 간 간격이 조금 좁은게 느껴지지만」이라는 글도 있습니다.
- 예약하고 가는 집으로 적혔습니다. 9건이 예약할 수 있다고 적었고, 대부분 네이버 예약이었습니다. 「당일 예약도 가능해서 2시간 전에 예약하고」 갔다는 글, 16시 오픈에 맞춰 예약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이나 리뷰 이벤트로 산토리 생맥주 한 잔을 받았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저녁 6시쯤 가서 「20분? 정도 대기」했다는 글이 1건,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3건입니다 — 「여러번 방문했지만 웨이팅한적은 없어요」라는 글과, 평일 오후 6시 30분에 한 테이블만 있었다는 글이 그 가운데 있습니다. 금요일 밤 만석이었다는 글, 예약하고 7시 30분에 갔더니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값을 두고 한 말 가운데 9건이 값에 비해 낫다(가성비)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남자 넷이 우설 4개에 추가 메뉴까지 시켜 「약 22만 원 정도」가 나왔다며 「가성비와는 거리가 있는 건 맞아요」라고 적은 글입니다.
3개 더 보기
- 고기는 손님이 굽습니다. 「고기 굽는건 셀프에요」라고 적은 글을 비롯해 3건이 직접 구웠다고 적었고, 직원이 구워 줬다고 분명히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로가 테이블 위에 올라와 있어 「얼굴쪽이 꽤 뜨겁더라구요」, 「한쪽 볼만 뜨거워져서」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6건이 사장님·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그날 좋은 부위를 설명해 줬다는 글, 늑간살을 안 준 줄 알고 한 접시 더 내줬다는 글, 기름에 불이 오르면 끄라고 얼음을 챙겨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친절하지만 「서빙 등이 조금 느림」이라고 적었습니다.
- 같이 간 사람을 적은 글 가운데 데이트·연인과 간 글이 6건으로 가장 많고, 친구와 간 글이 3건, 회식·선후배 여럿이 간 글이 2건입니다. 금요일 밤에 「다 커플분들이셨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안창살
비싸지 않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5건)와 「비싸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3건 중 14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9건
- 할인 23건 중 3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아니라고 23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2건
- 쿠폰 23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2건
- 냉방 23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3건 중 1건
- TV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6건
- 친구와 23건 중 3건
- 여럿이 23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
층은 주소의 「1층」 말고는 아무도 겪은 대로 적지 않았습니다. 바깥 자리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2026년 1월 글 하나가 「화장실도 밖이였음」이라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남녀 구분이나 거리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2 |
| 2026-01 | 1 |
| 2026-05 | 1 |
| 2026-06 | 4 |
| 2026-07 | 3 |
| 2026-08 | 4 |
| 2026-09 | 5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성수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성수역에서 도보 약 10분」, 3번 출구에서 뚝도시장사거리로). 한 글은 「성수역에서 거리는 조금 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성수역 번화가와는 반대쪽, 뚝도시장 쪽이라는 말이 여러 번 나옵니다.
- 영업시간은 13건이 적었고 12건이 16:00~24:00입니다. 2025년 8월 글은 일요일 휴무였고, 2026년 1월 글부터는 「매일」이라고 적었습니다 — 2026년 10월 4일 일요일에 다녀온 글도 있습니다. 다만 2026년 6월 글 하나는 여전히 일요일 휴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틀 자국이 남은 2025년 8월 글 하나는 「평일 17:00 - 24:00」이라고 적었습니다.
- 값은 올랐습니다. 안창살은 2025년 8월 11,900원에서 2026년 6월부터 15,900원, 삼겹살은 6,300원에서 6,500원으로 적혔습니다(2026년 6월 영수증에 「특상 안창살」이 있어 등급이 바뀐 것일 수도 있습니다). 2인 세트는 2026년 6월 글에 「51,900원 → 49,000원」 할인으로, 7월부터는 53,800원으로 적혔습니다. 오후 4~6시 기린 생맥주 4,900원은 2026년 6월부터 나옵니다.
- 전화번호는 7건이 0507-1334-9298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 수단은 갈립니다 — 2026년 6월 글 하나는 「캐치테이블이나 어플로 예약이 안되기 때문에」 전화 예약이 필수라고 했지만, 2026년 1월과 6월부터의 다른 글들은 네이버 예약을 썼습니다.
- 2025년 11월 글 하나는 추천 메뉴·소스 설명·「믿고 가셔야 합니다」로 된 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그 소스 설명은 다른 글이 「사장님 TIP」으로 옮긴 문구와 같습니다. 「연예인도 먹고 간」 집이라는 말은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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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3건 중 본문 46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