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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일식

미루성수

MIRU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미루성수는 성수역 4번 출구 쪽 연무장길 골목 건물 2층의 카이센동 집입니다. 다진 참다랑어(네기토로)를 밥 위에 쌓은 「미루동」이 중심이고, 기본 단품이 13,500원, 성게알·연어알을 얹으면 2만 원 안팎, 새우튀김·함박스테이크가 붙는 한상은 19,000원에서 29,000원으로 적혔습니다. 밥이 3분의 1쯤 남으면 도미 육수를 청해 오차즈케처럼 말아 먹는 것이 이 집의 마무리로, 열 글이 그렇게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14건입니다. 나머지 열여섯 건은 이 집에 없는 메뉴를 적은 협찬 원고 열두 건과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 네 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39-21,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5,000 – ₩29,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2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11:30–21:00, 2건이 매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1:007건 중 4건
매일11:30–21:007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5:30–17:006건 중 5건
라스트오더20:00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세 글이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5분정도」, 「도보 3분정도」, 「4번 출구가 가장 가까움」.
  2. 예약이 됩니다. 다섯 글이 예약하고 갔거나 예약이 된다고 적었고, 길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이 적혔습니다. 한 글은 그날 「예약안해서 발길돌리는 분들 많으셨어요」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네이버 예약으로 가면 성게알을 더 얹어 주는 쿠폰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3. 바석만 있는 집이 아닙니다. 세 글이 바석과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적었습니다 — 「6~7개 정도의 테이블과 다찌석」. 바석은 오픈 키친을 마주하는 자리와 창가에서 골목을 보며 나란히 앉는 자리로 적혔습니다.
  4. 네 글이 가운데 오픈 키친에서 조리하는 것을 보며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1. 주문은 테이블에 붙은 QR 코드로 한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2. 세 글이 값이 괜찮다고 적었습니다. 근처 해산물 덮밥집 두 곳과 견준 직장인 한 사람은 미루동 기본 13,500원을 다른 집 기본 20,000원과 나란히 놓고 「20% 이상 저렴한」이라고 적었습니다.
  3. 한상에 붙는 새우튀김이 바삭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4. 친구와 간 글이 넷, 엄마나 언니와 간 글이 둘, 남편과 둘이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간 기록은 없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0/13가장 많이 시킨 것
도미 육수(오차즈케)
3/13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13협찬이라고 밝힌 글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3건)와 「비싸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13건 중 3건
비싸지 않다13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3건 중 1건
재방문했다13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3건 중 1건
깨끗하다13건 중 1건
조용하다13건 중 1건
양이 많다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3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3건 중 4건
  • 오픈 주방 13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3건 중 3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3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13건 중 1건
  • 쿠폰 13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3건 중 1건
  • 짐 보관 13건 중 1건
  • 반찬 리필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도미 육수(오차즈케)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3건 중 4건
  • 가족과 13건 중 2건
  • 데이트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미루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세 글이 성수역 4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5분정도」, 「도보 3분정도」, 「4번 출구가 가장 가까움」.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3건 중 5건

가게는 2층입니다. 다섯 글이 2층으로 올라가 들어갔다고 적었고, 한 글은 「계단이 약간 가파라요」라고 적었습니다. 골목 입구의 입간판·안내 보드를 보고 찾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층으로 가는 길은 계단으로만 적혔습니다. 엘리베이터·입구 턱·휠체어나 유모차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칸에 「매장 내 화장실」이라고 옮겨 적혀 있을 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6-19하루에 3건
2026-06-16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51
2026-073
2026-082
2026-097

우리가 모르는 것

  • 넓이는 갈립니다. 한 글은 「넓지는 않아요」, 다른 한 글은 「생각보다 공간이 넓었어요」라고 적어 1 대 1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 없이 간 한 글은 바로 창가 자리에 앉았고, 평일 저녁에 예약하고 간 한 글은 「사람도 많지않고」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은 예약 없이 왔다가 돌아가는 사람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에 적혔지만 모두 정보 칸으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닫는 시각 21:00 은 일곱 글이 같고, 여는 시각은 11:30 이 여섯 글, 11:00 이 한 글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15:30-17:00 이 다섯 글, 15:00-17:00 이 한 글이고, 라스트오더 20:00 은 세 글이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성게알 & 연어알 미루동 단품은 2026년 2월 영수증 글에 20,500원, 9월 글에 22,500원으로 적혔는데, 앞 글의 본문이 「성게알 &미루동」이라고만 적어 값이 올랐는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85-4044 는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했다고 적었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5월 말부터 6월 하순 사이의 협찬 원고 열두 건은 같은 틀로 쓰였고, 비빔밥·김치찌개·떡갈비·트러플 파스타·해산물 리조또처럼 이 집에 없는 음식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들의 「주차 공간도 넉넉」 같은 말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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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2건 중 본문 117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