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명국수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6~10분, 뚝섬로 골목 안쪽에 있는 오래된 국숫집입니다. 멸치국수·비빔국수가 8,000원, 여름 메뉴 콩국수가 13,000원이고, 왕찐만두를 낱개로 더할 수 있습니다. 반찬은 통에 담겨 나오는 겉절이 김치 하나입니다. 4인 테이블이 다닥다닥 놓인 작은 가게라 점심에는 줄을 서고 모르는 사람과 합석합니다. 겨울에는 칼국수를 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8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1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27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385-40, 지상1층 (성수동2가)
- 가격대₩2,000 – ₩20,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9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11:00–21:00, 4건이 월~토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21:00 | 9건 중 4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9건 중 5건 |
| 쉬는 날 | 일요일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에는 줄을 섭니다. 9건이 웨이팅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여러 번 점심에 왔다가 긴 줄에 포기했다고 적었고, 두 글은 줄이 길어도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이름을 적는 명단이 없고, 사장님이 줄 선 사람에게 인원과 메뉴를 먼저 물어 주문을 넣어 둔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그래서 「앉자마자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분으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2건, 예전보다 「양이 많이 줄긴 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두 그릇을 시킨 손님에게 사장님이 「양 좀 적게드릴까요?」라고 물었다는 글, 「우리가 원래 양이 많아」라고 답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곱빼기 메뉴는 따로 없습니다.
- 가게가 작다는 글이 8건입니다. 4인 테이블이 6개라고 적은 글이 셋, 8개 정도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를 적은 글 5건 가운데 혼자나 둘이 오면 합석한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 혼자 간 한 글은 출입구 바로 옆 혼밥 테이블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6건, 13,000원 콩국수가 「부담되긴 하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국수 한 그릇에 만두 두 개를 더해 12,000원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김치를 따로 사 갈 수 있습니다. 2건이 직접 포장해 갔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김치만 사러 갔다가 콩국수를 먹고 왔다고 했고, 다른 글은 근처에서 일할 때 국수를 포장해 먹었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겉절이 김치
양이 많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2건)와 「웨이팅이 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4건
- 포장 23건 중 2건
- 반찬 리필 23건 중 2건
- 주차 규모 23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3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4건
- 가족과 23건 중 2건
- 혼자 23건 중 2건
- 친구와 23건 중 2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지상1층」이 있지만 겪은 말이 아닙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계단,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게가 좁고 테이블이 다닥다닥하다는 말만 있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6 |
| 2026-06 | 5 |
| 2026-07 | 4 |
| 2026-08 | 5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6월 글이 콩국수가 작년 12,000원에서 13,000원으로 「처넌 올랐다」고 적었고, 7월 글은 메뉴판 값이 네이버 플레이스보다 올랐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7월 글은 예전에 팔던 김치전이 없어졌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9건이 11:00-21: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글머리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브레이크 타임이라」 못 갔다고 적어 쉬는 시간이 있는 듯한데, 몇 시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라스트오더도 모릅니다.
- 전화번호 02-468-8899 는 6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줄은 현장에서만 선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2025년 12월 방문을 적은 두 글은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두 번 쓴 것입니다. 「국산콩을 직접 갈아」, 「맷돌로 갈아」, 「매일 김치를 담근다」는 말은 가게에서 들은 것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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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7건 중 본문 105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