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마를리
Marly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연무장길 47, 1·2층을 쓰는 케이크 카페입니다. 쇼케이스에서 조각 케이크를 골라 1층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진동벨로 받아 가는 곳이며, 크레이프 케이크와 과일 조각 케이크가 대부분 9,000원, 아메리카노가 5,500원이었습니다. 지금은 2층까지 자리가 있지만, 단골 글에 따르면 원래는 1층뿐이었고 최근에 2층을 넓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3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실제로 가서 먹은 글 25건을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47, 1, 2층 (성수동2가)
- 가격대₩5,500 – ₩11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65 m² (약 1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09: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23:00 | 11건 중 11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넓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외관만 봤을 때보다 안으로 들어가니까 훨씬 넓었어요」처럼 밖에서 보는 것보다 크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170평」「140평」은 가게 소개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케이크를 만드는 모습이 보입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입구 옆 유리창 너머로 「케이크 만드는 과정 실시간 직관 가능」이라고 쓴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1층과 2층 주방에서 디저트를 만드는 걸 보고 값이 납득됐다고 적었습니다.
- 휴대폰 충전은 대체로 됩니다. 다섯 글이 충전기나 충전 공간이 있다고 적었고, 1층과 2층 계단 옆에 무료 충전기와 와이파이가 있다고 쓴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콘센트가 거의 없어요」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신발을 벗고 앉는 좌식 자리가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은 소파, 방석을 깐 자리, 나무 의자, 낮은 테이블이 섞여 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매장이 넓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비싸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4건 중 1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10건
- 충전 24건 중 5건
- 오픈 주방 24건 중 6건
- 포장 24건 중 2건
- 통창·채광 24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4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4건 중 1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4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1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4건
- 데이트 24건 중 4건
- 가족과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15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0 (읽은 글 24건) |
2층까지 앉는 자리가 있습니다. 2층에 앉았거나 2층 자리를 적은 글이 열다섯입니다. 1층이 차면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글이 많고, 저녁에 간 글 하나는 「1층은 거의 찼는데 2층은 텅텅」이었다고 적었습니다.
2층은 새로 연 곳입니다. 단골 글은 「원래는 오랫동안 2층이 없던 카페인데」 최근에 넓혔다고 적었고, 다른 글도 「최근에 더 확장을 해서 좌석이 많아졌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넓혔는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 겨울 방문 때는 1층뿐이었고, 2026년 여름 방문 글부터 2층이 나옵니다.
지하는 없습니다. 1층에 앉았거나 1층 카운터를 거쳤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은 나무 계단으로 올라갔다는 글은 있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말도 없다는 말도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손님 전용이고 영수증 아래 적힌 비밀번호로 연다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13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케이크 하나에 9천원이면 요즘 성수 물가 감안해도 저렴하진 않죠」, 「디저트값이 밥값 만큼」 같은 말이 나왔습니다. 아메리카노는 가성비가 괜찮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조각이 작았다는 글이 둘 있습니다.
- 조용한 카페는 아닙니다. 시끄럽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음악 소리와 사람 소리로 꽤 시끄럽긴 했어요」). 한 글은 차분하다면서도 2층은 시끄러울 수 있겠다고 적어 결론이 서지 않았습니다.
- 자리를 받으려고 이름을 걸고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대신 주말에 주문 줄이 길었다는 글, 1·2층이 다 차 서서 자리를 기다렸다는 글이 있어 결론이 서지 않은 글이 셋입니다. 2층을 넓힌 뒤로 「더 이상 기다릴 필요 없어서」 좋았다고 적은 단골 글이 하나입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성수역 근처라 찾아가기 편했고」). 「성수역 4번 출구」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11건이 모두 매일 09:00-23:00 으로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저녁 먹고 밤 11시까지 해서 들렀다는 글, 금요일 밤 마감이 가까워 오래 못 있었다는 글, 주말 아침 일찍 연 걸 보고 들렀다는 글이 그 시간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연중무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2-467-0303 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자리를 예약할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홀케이크를 예약해 찾아갔다는 글은 하나 있습니다.
- 직원에 대해 적은 글은 하나이고, 처음 안내한 직원이 「아주 친절한 느낌은 아니라」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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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6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