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레봄
LEBOM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레봄은 성수동 연무장11길 8, 웹툰 회사 키다리스튜디오(레진·봄툰) 사옥 1층에서 주말에만 여는 콜라보 카페입니다. 한두 달마다 레진·봄툰 작품을 테마로 바꿔 꾸미고, 미리 예약한 사람만 회차별로 들어가 음료·디저트를 시키고 메뉴에 딸린 특전과 굿즈를 삽니다. 시그니처 발로나 바닐라 아포가토는 6,800원, 캐릭터를 크림에 찍은 프린트 드링크는 6,900원으로 2025년 8월과 2026년 9월 공지에 같은 값입니다. 음료는 한 사람에 두 잔까지로 묶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1길 8, CORNER50 3층,12층 (성수동2가)
- 가격대₩6,800 – ₩14,5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80 m² (약 8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2건이 09:30–18:2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9:30–18:20 | 4건 중 2건 |
|---|---|---|
| 쉬는 날 | 평일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 없이는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가 본 26건 중 22건이 예약해서 갔다고 적었고, 「피켓팅」「취소표」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한 글은 예약 창이 열리자 대기 번호가 「365번」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자 본인만, 한 사람 한 예약으로 들어간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회차마다 머무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여덟 글이 적었고, 시간을 적은 여섯 글 중 넷이 1시간 20분, 둘이 1시간 30분(90분)입니다. 「입장한지 1분 밖에 안된거같은데 퇴장하라뇨」처럼 굿즈 구경과 교환에 쓰다 보면 모자란다는 글이 많습니다.
- 음료와 굿즈가 늦게 나온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디저트도 꽤 오래 기다려서 받아왔어요」, 「음료랑 엠디 수령이 정말 느린거」, 테마 첫날에는 「딜레이가 엄청 심했다」. 진동벨이 음료 수령, 굿즈 구매 차례, 굿즈 수령에 차례로 쓰인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들어가면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자리를 잡는 방식이라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한 글은 「키오스크 세 대」). 2026년 9월 도서전 때는 키오스크를 가리고 종이와 펜으로 주문을 받았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테마마다 매장 전체를 다시 꾸밉니다. 17건이 그 테마의 장식을 적었습니다 — 천장의 경찰 서류, 꽃으로 덮은 전광판, 샹들리에, 자리마다 놓인 캐릭터 미니 등신대. 「레봄은 작품에 맞게 내부 셋팅을 참 잘합니다」라는 글이 있고, 한 글은 꽃 장식 때문에 전광판이 잘 안 보였고 다른 한 글은 보라색 조명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한 사람에 한 예약이라 동행도 따로 예약해야 합니다. 친구와 갔다는 글이 여덟, 혼자 갔다는 글이 셋입니다. 친구 몫까지 예약에 실패해 「나 혼자 들어가게 됐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레봄 프린트 드링크
달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음식이 늦게 나온다」(6건)와 「달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22건
- 시즌 장식 25건 중 17건
- 이용 시간 제한 25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1건
- 포장 25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2건 |
|---|
차로 간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주변에 주차장도 많아서」 미리 예약한 주차장에 댔다고, 다른 한 글은 키다리 건물 주차장에 댔는데 다른 사람들은 길가에 대 놓고 주차장을 안 썼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8건
- 혼자 25건 중 3건
- 차로 감 25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5건) |
|---|
두 글이 키다리스튜디오 건물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등록 주소에는 「CORNER50 3층,12층」이 적혀 있지만 글은 모두 1층 카페를 말합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계단이나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화장실 간 언니를 기다리다」라고 지나가듯 적었을 뿐, 매장 안인지 건물 공용인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4 |
| 2025-05 | 1 |
| 2025-06 | 1 |
| 2025-07 | 2 |
| 2025-08 | 4 |
| 2025-09 | 4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7 | 1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지하철 두 번 갈아타고 버스도 탐」)입니다. 성수역에서 몇 분 걷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린 이야기는 예약제가 아니었던 2026년 9월 도서전 한 번뿐입니다. 그 글은 예상 대기 15분이라 현장 웨이팅을 걸었고 「15분도 안기다렸던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회차에서는 입장 10분 전부터 줄을 선다는 말만 있고 대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테마마다 공지로 바뀝니다. 2025년 4월·7월 글 세 건이 09:30-18:20을, 2026년 9월 도서전 글이 10:30-19:30(금·토·일)을 적었고, 모두 가게 공지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주말에만 연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가기 전에 그 테마의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값은 대부분 공지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아포가토·테마 스페셜 6,800원, 프린트 드링크 6,900원, 머핀 7,500원). 직접 낸 음료 값을 적은 글은 프라페 14,500원 하나이고 「가격대비 약간의 양이 작은게 아쉽긴」 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번 가서 쓰는 값은 굿즈를 얼마나 사느냐에 따라 3만 원에서 수십만 원까지 갈려 한 끼 값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 예약 창구가 바뀌었습니다. 2025년 9월까지의 글은 「예약은 네이버예약으로 진행되었고」라고 적었고, 2025년 12월 테마부터의 글은 「'캐치테이블' 로 예약한 사람만 이용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없고,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받는다는 공지가 옮겨 적혀 있습니다.
- 2025년 4월 한 글은 「예약 없이도 여유 있게」, 「직접 로스팅한 원두」, 소파와 창가 자리를 말했지만 다른 어느 글과도 맞지 않고 겪은 것이 하나도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레봄 | 2026 레봄 도서전: Liverary | 레진/봄툰 도서전 방문후기 2026-09-11 · 오타쿠 생활
- 레봄 LEBOM 성수 카페 살롱드르봉 SalonDeLebom 후기 2026-07-26 · 포아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레봄X백야의 꽃길 LEBOM 성수 콜라보 카페 후기 2026-06-10 · 포아의 블로그
- 간절하면 안 되는 건 없구나.. 30분 차이나는 스파클즈 팝업 백야의꽃길 레봄 입장 도전기 2026-06-05 · ♡ · 다음 색인
- 2026.05 《MELTING POINT OFFICIAL CAFE》 해빙곡선 : in LEBOM 피비 PIBI 카페 레.... 2026-05-17 · heian's Archives
- 좋아하는 마음으로 가득 채운 시간 해빙곡선 : in LEBOM 2026-05-13 · 미주임의 Happy diary
- 레봄X해빙곡선 LEBOM 성수 콜라보 카페 후기 2026-04-29 · 포아의 블로그
- OPEN COMPANY DAY IN LEBOM 오픈컴퍼니 데이 인 레봄 카페 레봄 오프닝 프로.... 2026-03-12 · ?
- 카페 레봄 근하신년 팝업 후기 2026-03-11 · 믿음 소망 사랑
- [카페 레봄] LEBOM 오픈컴퍼니 프로젝트 :: 레봄 오픈컴퍼니데이 카페 .... 2025-09-29 · www.그뭔⑩.com
- 일상 :: 카페 레봄 물가의 밤 팝업 / 물밤 콜라보 카페 / 물밤 카페 2025-09-17 · geek in the pink · 다음 색인
- 성수 돌아가니기 2025-09-02 · 최고의 제육을 찾아서 · 다음 색인
- <카페레봄 물가의 밤> 물밤 카페 다녀왔어요 2025-09-02 · 최애 머리색으로 무지개 만들기
- 8월달 일을 내가 어 떻 게 기억하냐고 2025-08-29 · 블루월드 BLUE WORLD
- 물밤 가득한 한주:) 물가의 밤 레봄카페, 포토이즘 물밤 프레임 2025-08-27 · PLayLIst 덕질로그♥ · 다음 색인
- 카페레봄,물가의 밤 물밤카페 2025-08-20 · 오늘 · 다음 색인
- [2025 LEZHIN: 아침이 밝았습니다 in LEBOM] 레진 아밝 DAYBREAK OFFICIAL CAFE 레.... 2025-08-04 · 몽그작의 파니 같은 일상
- [BL]2025 LEZHIN: 아침이 밝았습니다 in LEBOM 방문기 2025-07-15 · ☆뇽이의 락샤리 일기장★ · 다음 색인
- [2025 LEZHIN: 아침이 밝았습니다 in LEBOM] 레진 아밝 DAYBREAK OFFICIAL CAFE 첫.... 2025-07-09 · 몽그작의 파니 같은 일상
- 5월 17일~18일, 한국민속촌+서울나들이(팝업,웹툰카페) 2025-06-18 · 야얌이야얌 · 다음 색인
- 레봄×뿌리 없는 나무 2025-05-27 · 거짓말아냐^; · 다음 색인
- [BL]레진코믹스X봄툰 : 레봄 CAFE 방문 후기(Feat.구원령) 2025-04-23 · ☆뇽이의 락샤리 일기장★
- [뷰티풀라이프] 카페 레봄 방문 후기 2025-04-21 · 재벌공 지망생
- 봄툰과 레진코믹스 작품 콜라보 카페 '레봄' 다녀왔습니다 2025-04-21 · 소소한 일상과 덕질공간
- 레봄 LEBOM 카페 오픈컴퍼니데이 후기 2025-04-07 · 포아의 블로그
후보 233건 중 본문 106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