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레드이즈미
RED IS ME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역 북쪽, 아차산로7길 골목에서 뉴욕식 조각 피자를 한 조각씩 파는 작은 가게입니다. 쇼케이스에 미리 만들어 둔 피자를 주문하면 데워 줍니다. 조각은 4,500~5,500원이고 감자튀김·치킨텐더·코울슬로와 버드와이저 생맥주가 있습니다.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매장에서 먹거나 포장해 갑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6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14건입니다. 나머지 2건은 여러 집을 모은 목록입니다. 이전이나 메뉴·값이 바뀌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7길 4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2,000 – ₩5,5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2:00–22:30, 2건이 토요일 12:20–22:30, 2건이 월~토 12: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2:00–22:30 | 8건 중 6건 |
|---|---|---|
| 월~토 | 12:00–22:30 | |
| 토요일 | 12:20–22:30 | |
| 라스트오더 | 22:25 | 4건 중 4건 |
| 쉬는 날 | 일요일 | 7건 중 6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글 14건 가운데 7건이 다 먹고 나면 작은 초콜릿을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치킨텐더를 시킨 6건 가운데 4건은 기본 3조각보다 한 조각을 더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46404·46407은 「원래 3조각인데 작아서 4조각」이라고 적었습니다.
- 조각이 크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성인 손바닥보다 훨씬 더 커서」(46405), 46418은 4조각을 시켰다가 다 못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다르게 적었습니다. 46413은 도우가 얇아 「커다란 3조각을 먹어도 먹은게 아닌 기분」이라고 적었습니다.
- 매장이 작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테이블 수는 「4개」(46404), 「4좌석 정도」(46410), 「두 갠가 세 개」(46411), 「4인 테이블이 4개 정도」(46417)로 적혔습니다. 46406과 46411은 단체보다 두세 명에게 맞는다고 적었습니다.
- 피자를 주문하고 굽지 않습니다. 46404와 46415는 유리 쇼케이스에 미리 만든 피자가 있고, 주문하면 데워 준다고 적었습니다. 음식이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46404는 추운 날 다시 데워 줬는데도 피자가 금방 식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값이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46409는 조각 두 개와 생맥주가 「만 원 한 장」이라고 적었습니다. 46413은 「토핑이 거의 없기 때문에 그럴만한 가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페퍼로니
양이 많다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좁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간이 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4건 중 7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14건 중 7건
- 맥주 판매 14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아니라고 14건 중 2건
- 포장 14건 중 1건
- TV 14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14건 중 1건
- 여럿이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5-01 | 2 |
| 2025-03 | 3 |
| 2025-04 | 3 |
| 2025-05 | 1 |
| 2025-07 | 1 |
| 2025-09 | 2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짠맛은 갈립니다. 짜다는 글이 2건(46406 「조금 짜서 음료수는 필수」, 46404)이고, 짜지 않다는 글이 2건(46409, 46412 「적당히 짭짜름」)입니다. 46410은 간이 강하다고 하면서도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 사장님 응대는 친절하다는 글이 2건, 다르게 적은 글이 1건입니다. 46413은 여럿이 한꺼번에 시켰을 때 혼자 일하느라 「우당탕탕하는 느낌」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둘 다 평일 낮 12시 문 열 때 갔습니다. 주말이나 저녁에 기다렸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역에서 오는 길은 2건이 적었습니다. 46404는 지하철역에서 「꽤 먼 편」이라 버스가 낫다고 했고, 46411은 성수역에서 「제법 걸어서」 들어가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1번 출구 도보 5분·8분」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이지 않습니다. 혼자 간 글이 1건(46411), 직장 동료 여럿과 간 글이 1건(46413)입니다. 나머지는 둘이 갔다고만 적었습니다. 직장인 점심으로 간 글이 많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평일 12:00~22:30은 8건이 같습니다. 토요일 여는 시각은 12:20(2건), 12:30(2건), 13:00(1건), 12:00(2건)으로 갈립니다. 일요일 휴무가 6건이고, 46412는 토요일 휴무, 46410은 일요일에도 연다고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전화번호 070-8290-9595는 46404 한 건에만 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2024년 11월부터 2025년 9월까지 같게 적혔습니다. 다만 페퍼로니는 46415 한 건만 5,000원으로 적었고, 다른 4건은 5,500원입니다. 목록 글 46414는 조각이 7,000원까지라고 적었지만 다른 근거가 없습니다. 2025년 9월 뒤의 값은 46405가 「4,500원~5,500원대」라고 적은 것뿐입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역 점심 맛집 레드이즈미 빈티지 감성 가득한 성수동 조각피자 .... 2026-08-04 · 쿨내나게 사는 판다
- 성수 피자 맛집 레드이즈미|조각 피자로 즐기는 직장인 점심·혼밥.... 2025-09-29 · 예브리데이
- 성수동 레드이즈미, 조각피자로 피맥하기 좋은 조용한 곳 2025-09-15 ·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 [뚝섬/성수/맛집] 레드이즈미 / 조각피자/ 간단점심/ 내돈내산/ 외국분위기/ 솔직후기 2025-07-27 · 하뇽뇽 · 다음 색인
- 레드이즈미: 피자 한 판이 부담스러울 때, 조각 피자 2025-05-30 · 작가수집
- 홍콩부터 콜드플레이까지 내돈내산 4월 후기입니다. 2025-04-27 · 낭만파 · 다음 색인
- 성수동 피자 맛집 레드이즈미 미국 피자 감성맛집 2025-04-17 · NUANNUAN
- 성수뚝섬 | 레드이즈미, 홍대를 생각나게 하는 조각피자 맛집! 피넛.... 2025-04-02 · 요고조고
- 250329 Yum Diaries 27 2025-03-31 · Felicità · 다음 색인
- 성수동 조각 피자 레드이즈미 2025-03-21 · 몰입의 어필로그
- 성수 피자 맛집! 레드이즈미에서 바질페스토 피자로 혼밥하기 :) 2025-03-07 · 우유대장이 끓이는 따듯한 우유 · 다음 색인
- <성수 피자> 미국식 피자 '레드이즈미', 부족한게 많아보임 가격/주차정보/예약 2025-01-20 · 으노아빠의 맛집 일기장 · 다음 색인
- 성수 맛집 성수 점심 추천 힙한 조각 피자 맛집 레드이즈미 2025-01-04 · 오늘도 머할지 고민하는 mim로그 · 다음 색인
- 미국식 피자를 맛볼 수 있는 성수 조각 피자 맛집 ‘레드이즈미’ 2024-11-17 · ►⠀⠀⠀⠀ ▌▌⠀⠀⠀⠀ ■
후보 296건을 모두 열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