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
라무진 성수카페거리점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성수동 카페거리(성수이로14길 1)에 있는 양고기 화로구이 체인점 라무진의 성수카페거리점입니다. 직원이 자리 앞 화로에서 프렌치랙과 양갈비를 구워 주고, 마지막에 숙주를 볶아 줍니다. 두 사람이 가면 커플세트 B(프렌치랙 200g·양갈비 375g·음료 1개) 74,500원을 시켰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마늘밥 3,000원을 곁들였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저녁 장사(월~토 16:00-23:00)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9월 25일까지 15건이고, 그 가운데 영등포 지점 이야기 한 건을 치웠고 14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14길 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3,000 – ₩74,5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8 m² (약 2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월~토 16: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6:00–23:00 | 4건 중 4건 |
|---|---|---|
| 쉬는 날 | 일요일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14건 가운데 10건이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줬다고 적었습니다. 채소를 먼저 올리고 고기를 구워 양파 위에 올려 주며, 마지막에 숙주를 볶아 준다는 순서가 여러 글에 같습니다. 쯔란·와사비·소금은 청해야 준다고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굽다가 뼈를 뗄지 물어봤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굽는시간은 살짝 오래 걸림」이라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양고기 냄새가 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잡내는 전혀 없고」「양냄새 안나고」). 냄새가 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자리는 주로 바 테이블입니다. 두 글이 바 자리 말고도 둘러앉는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4인석은 ㄷ자로」). 바 형태라 나란히 앉아 대화가 잘 들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안에 닿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개 더 보기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 여덟 가운데 다섯이 연인·배우자와 갔고, 둘이 친구와, 하나가 아버지와 갔습니다.
- 두 글이 네이버 리뷰를 쓰고 마늘밥을 값 없이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징기스칸 프렌치랙
잡내가 없다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4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3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3건
- 맥주 판매 13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3건 중 2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13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1건
- 주차 규모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3건 중 4건 |
|---|
네 글이 주차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게 앞에 약 3-4대」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주차장이 넉넉하지는 않다」고 적었습니다. 「매장 앞 주차 가능」이라고만 적은 한 글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3건 중 5건
- 친구와 13건 중 2건
- 가족과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안에 닿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3건 중 2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모릅니다. 「출입구/좌석 휠체어 이용가능」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등록 정보일 뿐이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이 화장실이 매장 안 출입문 가까이(들어가자마자 왼편)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9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1 | 2 |
| 2026-02 | 4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5 | 2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와인을 가져가 마신 글이 하나 있습니다. 콜키지는 「병당 2만원」이라 값 없이 가져가는 집은 아닙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평일 저녁에 같이 도착한 사람들이 자기들이 나갈 즈음에야 들어왔다며 예약을 권한 글이 하나이고, 토요일 오후 5시와 7시 30분(예약)에 가서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두 글 모두 그 뒤에 자리가 금방 찼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모두 월~토 16:00-23: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그 가운데 두 글은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1인분 기준으로 프렌치랙 33,000원·양갈비 32,000원이고, 2026년 3월 글은 할인 이벤트로 3,000원씩 내린 30,000원·29,000원을 홈페이지에서 옮겨 적었습니다. 두 사람 한 끼는 커플세트 B 74,500원에 마늘밥·술을 더한 값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소고기 보다 비싼 양갈비」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2-469-1999 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구워 주는 채소는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4월 글은 아스파라거스를 구워 줬다고 적었고, 2026년 2월 글은 청담점과 달리 성수점에는 아스파라거스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라무진 성수 카페거리점 2026-08-30 · 중랑규 광진규_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라무진 성수카페거리점] 데이트하기 좋은 프렌치랙, 양갈비 맛집(주차, 예약) 2026-05-31 · ella_stella_ dining&daily · 다음 색인
- 라무진 성수카페거리점ㆍ양갈비ㆍ재방문 2026-05-30 · 일상을 쓰고 펼쳐보자 · 다음 색인
- 라무진 성수카페거리점 후기(양고기&양갈비) 2026-04-14 · 결혼/맛집 · 다음 색인
- [서울/성수]양고기 맛집 라무진 와인콜키지 이용후기 2026-04-11 · ꯁ 똥희의 소비 log · 다음 색인
- [서울/성수] 양고기 맛집 ‘라무진 성수카페거리점’ 리뷰💌 2026-03-03 · 수정로그 · 다음 색인
- 2026 Jan 2026-02-18 · 그날의 분위기 · 다음 색인
- [성수역] 라무진 ____ 여전히 만족스러운 라무진!! 2026-02-17 · 푸딧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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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맛집 양갈비 라무진 성수카페거리점, 실패는 없지 후후 2026-02-04 · 오늘도 기부니가 좋구나:-)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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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5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