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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커피커피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2가

카페

도렐 성수점

DORRELL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도렐 성수점은 성수역 4번 출구에서 연무장길로 들어가는 어귀, 하얀 건물 1층에 있는 작은 커피집입니다. 이름난 것은 땅콩크림 위에 에스프레소를 올린 「너티클라우드」(6,500원)이고,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4,500원)입니다. 라떼는 5,500원으로 적혔습니다. 창가 바 자리와 2인 테이블 몇 개, 문 옆 바깥 자리가 전부라 팝업 사이에 잠깐 앉았다 가는 곳으로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3일부터 10월 2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적은 글이 25건입니다. 세 건은 제주 성산의 옛 도렐 제주점 이야기라 치웠습니다 — 제주점은 2026년 3월에 문을 닫았고, 도렐은 이제 성수에서만 운영한다는 공지를 옮긴 글이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7길 11, 1층 (성수동2가)
  • 가격대₩2,900 – ₩6,5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4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8건이 평일 08:00–21:00, 8건이 주말 11:00–21:00, 2건이 매일 08: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8:00–21:0012건 중 2건
평일08:00–21:00
주말11:00–21:00
라스트오더20:306건 중 6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2건 중 8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역에서 가깝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성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2분」, 「3~5분」, 「200m」로 적혔고, 올리브영N성수 바로 옆 건물이라 처음 가도 찾기 쉽다는 말이 있습니다.
  2. 작은 가게입니다.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창가 바 자리와 앞쪽 2인 테이블 몇 개라 「다섯 팀 정도 앉으면 거의 꽉 차는」 크기라는 말이 나오고, 노트북을 펴고 오래 머물기에는 맞지 않다는 글들이 있습니다. 한 글은 「의자가 불편해」라고 적었습니다.
  3. 좁아도 답답하지 않은 까닭으로 높은 천장을 든 글이 넷입니다. 노출 콘크리트 마감이라고 적혔습니다.
  4. 바깥 거리는 팝업 줄로 붐벼도 이 집에서는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다섯입니다 — 「토요일 기준 마지막 바 자리」를 잡았다,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다, 가는 곳마다 만석인데 「유일하게 주말 저녁에 자리가 있었던 곳」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리가 「하나밖에 남지 않았」던 날을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문 옆에 바깥 자리가 있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스케이트보드로 만든 벤치라고 적은 글들이 있고, 강아지와 그 벤치에 앉아 있기 좋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 복잡한 성수에서 조용한 곳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시끄러운 인파 속에서 고요함이 찾아옵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13/22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5/2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웨이팅이 없다
0/22협찬이라고 밝힌 글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1건)와 「웨이팅이 없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웨이팅이 없다22건 중 5건
조용하다22건 중 4건
재방문했다22건 중 2건
깨끗하다22건 중 1건
달다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2건 중 1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10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9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7건
  • 층고가 높다 22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2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2건
  • 통창·채광 22건 중 1건
  • 냉방 22건 중 1건
  • 포장 22건 중 1건
  • 할인 22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5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4건
  • 데이트 22건 중 3건
  • 가족과 22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도렐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다고 열 글이 적었습니다. 성수역 4번 출구에서 「도보 2분」, 「3~5분」, 「200m」로 적혔고, 올리브영N성수 바로 옆 건물이라 처음 가도 찾기 쉽다는 말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2건)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매장은 건물 1층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1층에 있고, 매장에서 받은 카드를 대야 열립니다. 이렇게 직접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화장실을 찾지 못한 외국인 손님을 데려다줬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내용을 안내로 옮겨 적은 글이 몇 더 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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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44
2026-051
2026-061
2026-073
2026-086
2026-097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글마다 갈립니다. 평일 08:00, 주말 11:00에 연다고 적은 글이 아홉, 날을 가르지 않고 08:00에 연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마감은 모두 21:00이고 라스트오더 20:30을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안내처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온다며 오전에 가려면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정기휴무는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커피 30%, 디저트 10% 할인이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고, 실제로 할인받아 라떼를 마셨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너티클라우드 양이 「너무 적어서」 슬펐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양에 대해 다른 말을 한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465-3675를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한 글은 「몇 년 사이 가게가 반쪽이 되었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얼마나 줄었는지는 우리가 읽은 글로는 알 수 없습니다. 디카페인 변경 값은 500원이라는 글이 셋, 800원이라는 글이 하나로 갈립니다.
  • 두 글은 같은 순서와 같은 문구(「연무장길 메인 거리로 들어가는 입구 쪽」, 다섯 팀 규모, 노출 콘크리트, 주차·화장실·오전 할인 안내)로 쓰여 한 틀에서 나온 글로 보입니다. 방문 서술이 있어 세었지만 감안해 주십시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에서 친구 기다릴 때 잠깐 들리기 좋은 카페, ‘성수 도렐’ 2026-09-30 · Allie&Noah
  2. 마트 가는거 좋아하는 사람=나, 거지되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바로 .... 2026-09-27 · 그도 그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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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서울] 성수 빵집, 잠실 롯데월드 나들이 2026-09-15 · 대체로 이상하고 행복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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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서울/성수] 한적히 대화 나누기 좋은 "도렐 성수점" 2026-04-03 · Calla's Day

후보 368건 중 본문 71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